내 마음의 오솔길을 거닐다(섬돌 산 이야기
산과 오솔길을 걷습니다.  제가 찍은 고품질 사진만을  별 설명 없이 올립니다.

여행사진 기록 (99)

대만(Taiwan) 태로각<타이루거>협곡 | 여행사진 기록
섬돌 2016.09.27 22:41
언제 다녀오신거랍니까~~
대만의 타이루거..그 정보가 많지 않으니 생소하기도 하고
한번쯤 가보고 싶기도 합니다./.
같은 커플티를 입고 함께하신 일정..
참 보기 좋습니다~~^^


대구에 대만 직항 항공기가 있습니다.
인터넷 땡처리닷컴으로 검색했더니
운 좋게 전세기 빈좌석 메꾸는 반값이 나와서
아무 정보도 없이 부랴부랴 다녀왔습니다.
대만에서 5일 동안 머물렀는데 다른 관광지보다는 제가 역시 산꾼인지?
타이루거 협곡만 가장 기억에 남네요.

대만의 산들은 대부분 험준하고 밀림이 우거져
우리네 한국 산들과는 달리 등산객들이 그리 많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타이루거도 단 한곳 등로가 있는데 이것도 매우 가파르고 위험하기도 하지만,
국립공원이라 자연보호 차원에서 극히 제한된 인원만 허가 받고 오른다고 합니다.

타이루거 협곡의 동서 횡단도로가 190여km가 넘는다고 하고
가장 높은 곳이 해발고도 3200m라고 하는데
나는 기껏 20km 정도 거리만 버스로 들어갔다 나왔을 뿐입니다.


세계 광견병의 날, 알 권리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예 감사합니다.
모처럼 안방마님 모시고 다녀왔네요.
친구 승락 감사합니다.
좋은 블벗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제주는 비가 오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제가 등산이나 여행정보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블러그를 꾸밉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저녁이 오면*

저녁이 오면
태양은 지평선 너머
우주집으로 들어가고
파도는 바다의 품을
파고든다
하루를 열심히 보낸
지상의 가녀린 꽃들
집으로 집으로
안식처를 찾아든다
지금 돌아갈 곳을 잃은 사람들
다시는 집을 짓지 못하리니
우주의 고아되어
이름없는 별따라
저 멀리 사라져간다>>>

촉촉한 가을비가 내린 새벽 아침입니다
행복하신 수요일 되십시요     -불변의흙-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대만에 이렇게 높은 산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대단한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산사랑은 정말 세계최고지 싶습니다 ㅋㅋ
앞으로의 대만 여행 포스팅 기대되는데요^^*
사모님이랑 두분 모습 아주 보기 좋습니다^^*
대구에서 대만 직항기가 있구요..
대만 여행에 대해서는 위에 효빈님의 댓글에 대한 답글을 참조하시구요.
나머지 여행기도 하나 하나 블러그에 올릴 예정입니다만...
시간상 타이루거 협곡 사진같이
자세히 올리지는 못하구요.

우리의 폭포하고는 크기부터 다르네요. 대만 협곡도 대단합니다
그 깊이가 1600m에 이른다고 하니 협곡의 깊이 그리고 그 아래로 흐르는 급류..대단합니다.
그리고 폭포는 비가 오면 보이는 곳이 많다고 하더군요.
타이루거협곡의 풍경이 사람을 압도하게 하는군요
두분의 모습이 멋지십니다...^^
협곡의 웅장함도 대단하지만, 주변의 산들도 정말 높고 험합니다.
우리네 산하하고는 완전히 다르죠.
대륙의 협곡 그 포스가 다릅니다.
대단하네요.

저는 고속철만 타 봤는데
KTX보다 넓어 좋았습니다만
일반철도는 그렇지 않은 모양입니다.

멋진 여행길 축하드립니다.
대만에도 고속철이 있지만, 평야지대가 있는 서쪽해안으로 있구요.
동쪽 해안은 몹시 가파른 곳이 많아서 남,북 황단철도만 있는 걸로 압니다.
기분좋은 하루가 되세요
예 감사합니다. 님께서도요.
아름다운,행복한 여행이셨네요,,,
여행이라는 것이 별거 있습니까 생각나면 훌쩍 떠나는 것이 여행이죠.
직장생활 하면서도 거의 매주 산행 또는 여행을 일상화 하고 있습니다.
대만이 의외로 볼거리가 많은 곳이군요.^^
함께 하셔서 더욱 아름답고 행복하셨겠다 싶습니다.

타이루거,
언젠가는 한번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5일 동안 돌아다니면서 타이베이 주변만 4일 하루는 화련 타이루거...
우리 대한민국도 볼거리야 수천 수만곳이죠..
타이루거는 정말 대단한 곳입니다. 세계 7대 비경이라는 말도 있고....
시간 되면 꼭 가보세요.
대리석 동굴,,협곡,,,구경해봅니다,
주변의 모든 암석들이 다 대리석입니다.
지반이 약해서 동굴을 뚫을 때도 화약이나 장비를 사용 못하고
다 맨손으로 굴착을 했다고 합니다.
그 당시 수많은 군인들과 죄수, 석공들의 노고가 느껴지더군요.
대만의 옥산은 알고 있는데 거의 4,000m급이었군요..
경상도만한 나라에 3,000급 봉우리가 240여개나 된다니 상상도 안갑니다..
사진을 보니 타이루거 협곡은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 곳이네요..
멋진 대만여행이 되셨으리라 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옥산이 처음에 3955m 인걸로 알고 돌탑을 쌓이 4000m 높이로 만들려고 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지만...
그런데 측량결과가 3952m로 다시 나오자 포기했다는....들은 소리입니다.
늘 반가운 블친 섬돌님~
즐거운 대만여행, 그 중에서 타이루거 협곡 정말 가보고싶어지는 곳이네요
이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사가 저절로.... 가 보고싶어집니다.

높고 푸르른 하늘이 너무나 아름다운 청명한 날씨의
싱그러운 하루, 목요일을 시작하는 이른 아침, 반갑게 찾아 왔습니다.
오늘도 웃음 꽃이 활짝 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요즈음 날씨가 계속 흐리네요.
이곳 대구는 비가 오고 있고,
내일 모래도 흐리다는데...
설악산 예약했는데 취소됬네요...끙

다음 주 부터는 청명한 가을날씨가 계속된다고 하니
공룡우표매니아님께서도
멋진 곳으로 가을 나들이 나서리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구요.
먼 산하에서 부터
곱게도 물들어 오는
가을 단풍잎이
아름답습니다.

늘! 정상담긴 마음으로
매일 방문해주시는
고운정의 불변의 흙님^^

너무 고맙고 감사 합니다.

곱게 영글어가는
과일처럼
풍성한 좋은 날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
해룬과 기쁨으로 고운 목요일 되시길***
     -불변의흙-
거듭 좋은 글 감사합니다.
9월 마지막 월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신박사님 께서도 날씨는 흐리고
내일, 모래 다 비소식이 있지만,
주말 잘 보내시구요.
오래전의 대만여행 추억이 떠 오르네요.
이곳에 대한 기억은 깊은 골짜기와 대리석 공장과 전시장
그리고 흐르는물이 쌀 뜨물처럼 뿌연하였던거 같네요.
대만이 땅떠어리는 우리나라 경상남북도 크기정도로 좁지만
3000m 가 넘는 중앙산맥이 가로막고 있든 거친 땅이라 그런지
볼거리가 많은 듯 합니다.
다음 기회 되면 대만의 남쪽 지역 까오슝쪽으로 다시 한번 더 가보고 싶구요.
대만 최고봉 옥산(3952m) 등반도 꿈인데..안방마님이 허락해 줄지?...

주말 잘 보내시구요.
반갑습니다.~~♣
하루를 희망으로 시작 하여 행복만 생각 하며
마음에 여유가 있는
건강하고 즐거운 오후시간 되십시오.~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비오는 주말입니다.
10월도 개천절 까지는 비소식이 있다고 하니
초가을은 계속 흐린날의 연속이네요.

그래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협곡 풍경을 잘 보았습니다.
3천미터 이상 고지가 그렇게 많다니 부럽기만 합니다.
대만은 한번 갔었는데, 산행을 하지 못한게 아쉽네요.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대만의 타이루거 협곡은 정말 평생 한번은 가봐야 할 정도로
웅장한 풍경이 압도합니다.
저도 짧은 시간이라 잠깐 들여다 보았지만은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대만에 이런 절경이 숨어있었군요.
비교적 작은 섬에 높은 산이 그리 많은 것도 특이합니다.
두 분의 다정한 모습도 잘 어울리네요.
즐겁고 행복한 여행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타이루거 협곡 절경 잘 보고 갑니다.
대만에 타이루거 뿐만 아니라 3000m 가 넘는 산들이 많다 보니
주변 풍경이 뛰어난 곳이 많다고 합니다.
우리가 보면 멋있어 보여도
사실 좁은 땅에 인구가 많은 대만으로서는 산들이 많은 것이
좋지는 않다고 합니다.

주말이네요.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가보지 못한곳을
이렇게 대리만족해봅니다~^^
정말 대단한 협곡이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여행사의 2박3일 울릉도 패키지 보다 15만원 더주고 4박 5일 다녀왔습니다.
땡처리닷컴으로 검색하여 운좋게 싼걸 하나 낚았죠
제 집 있는 대구출발 항공편으로요.

시간 되시면 한번 가 보시기 바랍니다.
-저녁이 오면-

저녁이 오면
태양은 지평선 너머
우주집으로 들어가고
파도는 바다의 품을
파고든다
하루를 열심히 보낸
지상의 가녀린 꽃들
집으로 집으로
안식처를 찾아든다
지금 돌아갈 곳을 잃은 사람들
다시는 집을 짓지 못하리니
우주의 고아되어
이름없는 별따라
저 멀리 사라져간다.>>>
지금 창밖에는 비가내리고 있네요
일기가 불순한 이때 건강 조심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불변의흙-
협곡들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좋은 여행 축하합니다.
트 위 터 * 유 흥 의 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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