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오솔길을 거닐다(섬돌 산 이야기
산과 오솔길을 걷습니다.  제가 찍은 고품질 사진만을  별 설명 없이 올립니다.

경상북도(대구,울산) 산행기록 (57)

섬돌 2016.10.29 23:00
팔공산도 정상은 겨울 채비를 모두 하였군요
오랫만에 팔공산 구경 잘하고 갑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예 팔공산..구름속의 산책이었습니다.
시내버스 타고 도착해서 케이블카 타고 짧은 시간에 서봉
그리고 주능선...가볍게 올랐습니다.

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구요.
시간과 코스는 다르지만 저와 같은 날 팔공산에 다녀오셨군요.
여러 블친님들의 블로그를 통해 익히 봐온 곳이지만
실제 다녀와보니 역시 명산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다만 날씨가 흐리고 안개구름이 자욱해 조금은 아쉬운 산행이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기회를 잡아 관봉쪽이나 서쪽 능선을
꼭 다녀와봐야 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같은 날 팔공산에 오르셨군요.

저는 대구사람이라 원래 비슬산을 오르려다 주말 4번 있는 버스시간 착오로
10분 간격으로 있는 팔공산에 올랐었는데 출발시간이 늦어서 케이블카로 올랐습니다.

팔공산이 대구와 경산시,영천시,군위군,칠곡군 5개 시군이 속해있는 동서로 길게 능선으로 이어져 있는
광할한 산입니다. 그리고 주요 등산코스 이외에 기암괴석 암릉으로 이어지는 등반로가 많이 있는 산으로
암벽타는 코스도 많이 있는 걸로 압니다만 제가 클라이밍은 안해서 거기까지는 잘 모릅니다.

대구로 이사온지 2년 정도 되었고, 팔공산은 10여차례 올랐는데도 주요코스의 절반도 못밟아 보았습니다.
어지간한 등반로 다 밟아보려면 앞으로도 수년은 걸릴듯 합니다.

참고로 팔공산의 시작은 맨 서쪽 가산산성에서 시작됩니다.
팔공산의 가산을 오른 후 능선을 쭈욱 타고 한티재가 나오고 한티재애서
파계재~서봉~비로봉(정상)~동봉~동쪽능선을 타고 관봉(갓바위)~그리고 환성산~초례봉
그래서 종주를 가팔환초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갓바위 못미쳐 은해봉에서 영천 은해사로 계속 동쪽능선으로 이어지기도 하구요.

기회 되시면 갓바위로 오른 후 노적봉을 밟고 비로봉 쪽으로 산행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동쪽능선 보다는 산길이 좀 덜 험한듯 합니다만...


좋은 코스 한바퀴 잘 하셨네요^^
비슬산 가을 모습 궁금했는데 다음으로 미뤄야겠습니다^^
저도 비슬산은 봄에만 몇번가봤는데 가을에 한번도 못가봤습니다.
더 추워지기 전에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기온이 더 떨어지면 산행시 주의할점이 많은데 항상 안산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 야간근무라 비슬산 가려고 했더니만...
부산에 사는 애들이 손주 봐 달라고, 호출(?)을 해서 못가네요.
지금 애들 집에서 이 댓글을 답니다.~쩝

저도 비슬산 가을 풍경은 내년으로 미루어야 겠네요.
이번 주말에는 처가집 식구들하고 강천산 단풍구경 가기로 했는데
그곳은 예전 전라도 집하고 가까와서 거짓말 쪼까 보태서 10번도 더 가 보았는데
대구에 사는 6형제 자매 처가집 식구들이 아무도 안가보았다고 해서 제가 길안내 해야 합니다.

몇일 춥더니만 그래도 하늘은 푸르렀는데
오늘 날씨가 풀렸다 했는데 미세먼지가 자욱하네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

서봉 근처의 풍경 보니 몇년 전에 다니던 기억이 되살아나네요.
칼같이 생긴 바위를 저는 임의로 칼바위라고 불렀답니다.
가마바위로 이어지는 톱날능선의 운무는 저도 예전에 부딧힌 적이 있지만 선계를 보는 듯했었읍니다.
저는 요번 일요일에 비슬산을 보러갈까 합니다만 날씨예보가 신경쓰이네요. 와이프가 워낙 추위를 타서 햇빛이 없으면 힘들거든요...
잘 보고 갑니다.
대구 이사온지 2년..부지런히 팔공산에 올라다닙니다.
서봉은 10여년 만에 다시 오르구요...

비슬산도 몇번 올랐었는데 거의 참꽃철에만 오른듯 합니다.
저도 11월 중 다시 한번 오르려고 합니다.

몇일 춥더니만 그래도 하늘은 푸르렀는데
오늘 날씨가 풀렸다 했는데 미세먼지가 자욱하네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
  "○"     ^^
^^             ^^
♣_♧_♣_♧_♣
오늘도 안녕하십니까!
가을하늘을 만끽하는
편안한 하루 되세요!
날씨 추우니 감기 조심하셔요~
오늘은 모처럼 화창한 가을날씨를 보여주네요.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했는데
요즈음은 푸른 하늘을 좀처럼 볼 수 없을 정도로
가을에도 미세먼지가...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팔공산 자락,,
아름다운 고운 산자락으로,,가을 행복입니다,,
팔공산...요즈음 들어 자주 올라다닙니다.
그냥 저에게는 마을 뒷산 같이 포근한 산입니다.
대구에 사는 터라 접근하기가 우선 쉬어서요.

님께서도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시며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모처럼 화창한 가을날씨를 보여주네요.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했는데
요즈음은 푸른 하늘을 좀처럼 볼 수 없을 정도로
가을에도 미세먼지가...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팔공산 동봉 서봉...
모두 섭렵은 했지만 볼때마다 그리운 내고향 대구네요.
섬돌님 덕분에 대리만족이라도 해봅니다.
늘 건강한 산행 즐기십시오.
아햐!
고향이 대구이시군요..그리고 지금은 충청북도 괴산에...
도심에 살다 시골로 가신 꽃아낙님...

저는 반대로 고향이 전라도 광양땅입니다.
평생 그 곳에서 직장생활 하다 정년퇴직 후
대구로 이사왔네요...2년째입니다.

팔공산...정말 멋진 산입니다.
우리나라 산하 어디나 가까운 곳에
멋진 산들이 많죠..특히 괴산에는 희양산을 비롯해서
험준한 산들이 많은 걸로 압니다.

오늘은 모처럼 화창한 가을날씨를 보여주네요.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했는데
요즈음은 푸른 하늘을 좀처럼 볼 수 없을 정도로
가을에도 미세먼지가...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팔공산 서봉 산행기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기암괴석 화살표가 붙은 이정표..... 고맙습니다.

조석의 차가움이 이제는 익숙해졌는지 큰 걱정이
사라 졌습니다. 날씨는 전형적인 늦가을에 머물러 있는
금요일, 주 마감 잘 하시고 즐겁고 보람찬 날 되시기 바랍니다.♡♡
팔공산...
팔공산...요즈음 들어 자주 올라다닙니다.
그냥 저에게는 마을 뒷산 같이 포근한 산입니다.
대구에 사는 터라 접근하기가 우선 쉬어서요.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했는데
요즈음은 푸른 하늘을 좀처럼 볼 수 없을 정도로
가을에도 미세먼지가...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손*

넘어진 친구를 위해 살며시 내미는 손,
그 손은 온정의 손입니다.

외로움 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밤새 편지를 쓰는 손
그 손은 격려의 손입니다.

하루 종일 수고한 부모님의
어깨를 주무르는 손
그 손은 효심의 손입니다.

넘어져 좌절한 이를
붙들어 일으켜 주는 손
그 손은 배려의 손입니다.

눈물이 나도 록 시린 가슴을
감싸 안아주는 손
그 손은 연민의 손입니다.

나 아닌 남을 위 해 눈물 흘리며
기도 드리는 손
그 손은 사랑의 손입니다.

우리 모두는 손을 가 지고 있습니다
화장품으로 다듬고,
예쁜 메니큐어를 바른 아름다운 손手,
당신의 그 아름다운 손은
지금 어느곳을 향하고 있는가요?>>

가을은 뿌리치기 힘든 유혹의 계절이다
시발끈 동여매고 집을 나서면   곱게
물들고 있는 가을이 맞아준다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팔공산의 가을 잘보고갑니다!!
금요일 잘보내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이제 팔공산도 단풍이 거의 다 져 갑니다.
곧 있으면 앙산한 가지만 남으면서 겨울을 알리겠죠.

몇일 춥더니만 그래도 하늘은 푸르렀는데
날씨가   풀리고 나서
오늘은 조금 미세먼지를 보여주네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
오늘은 금요일 입니다   오늘도 계획하신 일에 승리를 하시고 행복하세요
마음은 편안과 기쁨으로 하루 일과를 하세요
님 추운날씨에 건강도 꼭 챙기시고 또 가정도 화목 하세요
수고하신 님 덕분에 잘 보고 잠시 머물다 갑니다
팔공산...
팔공산...요즈음 들어 자주 올라다닙니다.
그냥 저에게는 마을 뒷산 같이 포근한 산입니다.
대구에 사는 터라 접근하기가 우선 쉬어서요.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했는데
요즈음은 푸른 하늘을 좀처럼 볼 수 없을 정도로
가을에도 미세먼지가...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팔공산의 가을풍경 잘 감상하고 갑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오후
요즘의 나라 사정처럼 잔뜩 흐립니다.
내일은 날씨도 맑고
나라의 미래에도 밝은 빛이 비치기를 기대해 봅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팔공산...

그냥 저에게는 마을 뒷산 같이 포근한 산입니다.
대구에 사는 터라 접근하기가 우선 쉬어서요.
그리고 산세도 매우 수려하고 웅장하기도 합니다.
또한 산길에 적당한 암릉구간이 있어서
스릴넘치는 산행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입니다.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했는데
요즈음은 푸른 하늘을 좀처럼 볼 수 없을 정도로
가을에도 미세먼지가...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케이블카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팔공산의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지네요..
팔공산 정상의 구름이 남쪽으로 진행하지 못함은 맞바람이 세었나 봅니다..
덕분에 멋진 그림이 되어 눈을 즐겁게 해주네요..
아직 남아있는 단풍을 볼수있어 기분좋은 산행이 되셨습니다..^^
팔공산이 케이블카나 반대쪽 하늘공원에서 오르면 한시간면 정상인 비로봉까지 다다를 수 있는
비교적 접근하기가 쉬운 산입니다.
그리고 워낙 넓고 방대해서 등반로가 수십갈래가 있는 산이라
이 길 저 길 새로운 길은 찾아서 등반 할 수 있는 매력도 있는 산이랍니다.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했는데
요즈음은 푸른 하늘을 좀처럼 볼 수 없을 정도로
가을에도 미세먼지가...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섬돌님 블로그에 처음 방문했습니다. 포스팅을 보는 내내 많은 정보와 예쁜사진에 눈이 즐거웠습니다.
눈팅만 하기엔 아쉬워 댓글 남기고 갑니다. 이번주말 팔공산에 갈 예정인데 덕분에 답사를 잘 한것 같네요.
즐겨찾기에 저장했다가 산에 갈때마다 자주 찾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팔공산을 쉽게 오르려면 케이블카나 반대쪽 하늘공원에서 오르면 한시간면 정상인 비로봉까지 다다를 수 있는
비교적 접근하기가 쉬운 산입니다.
그리고 또 곳곳에 시내버스가 다다르기 때문에 접근하기도 쉬운 산입니다.

그리고 워낙 넓고 방대해서 등반로가 수십갈래가 있는 산이라
이 길 저 길 새로운 길은 찾아서 등반 할 수 있는 매력도 있는 산이랍니다.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했는데
요즈음은 푸른 하늘을 좀처럼 볼 수 없을 정도로
가을에도 미세먼지가...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불친님..
인생은 모두가 함께하는 여헹입니다.
매일매일 사는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최선을 다해 멋진 여행을 만끽하는 것!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막바지 단풍을 맞아 불금과 주말 나들이로 가을향기 만끽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보는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뒤늦게 답글 답니다.
블러그를 열흘 한번 정도 올리고
올리는 날만 들여다 보기 때문에 늦어졌네요.

이제 가을 단풍도 막바지인듯 합니다.
지금쯤 남쪽으로 단풍이 내려와서
강천산, 내장산 등이 마지막 자태를 뽐낼걸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낙엽이 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은 겨울이 오겠죠.

이 가을....
멋진 여행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유난히 변덕스런 올 가을 날씨입니다.
진한 국화향에 가을은 소리 없이 저물어갑니다.
고운님!
슬픈 뉴스가 끝이 없이 이어집니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거늘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불의의 노예로 전락시켰을까요?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거늘
무엇이 그들을 뉴스의 주인공이 되게 하였을까요?
궤도를 이탈한 "부"와 "명예"를 좇은 자들을 보며
울 님들은 무엇을 생각하시는지요?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소중한 벗님들이시기에...

늘봉 / 한문용드림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했는데
요즈음은 푸른 하늘을 좀처럼 볼 수 없을 정도로
가을에도 미세먼지가...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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