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오솔길을 거닐다(섬돌 산 이야기
산과 오솔길을 걷습니다.  제가 찍은 고품질 사진만을  별 설명 없이 올립니다.

여행사진 기록 (99)

강천산, 죽녹원, 메타세콰이어길 | 여행사진 기록
섬돌 2016.11.06 18:22
마지막 단풍이 아주 곱습니다~
이제 이번 주말 지나면 단풍 거의 다 떨어지겠지요~
좀 더 가을이 길었으면 좋겠는데 아쉽습니다....
사모님이랑 같이 여행 다니시니 보기 좋습니다^^
이번 주말도 어디 좋은 계획 있으시겠죠?^^
지난 일요일 다녀왔는데 단풍이 50% 정도 들었더군요.
이번 주가 절정일듯 싶어요.

안방마님하곤....
맨날 지 혼자 산에만 쏘다닌다고 잔소리 자주 듣고 해서
요즈음은 같이 여행을 자주 합니다.
이번 주에는 산악회 통해   멀리 최남단 해남 달마산 잡아 놓았는데
지원자가 적어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취소되면 그냥 뒷산이나 올라가야 겠네요.

밤이 깊었네요.
편안한 밤 되시구요.
강천산 장군폭포에 다녀오셨나봅니다. 저는 호남정맥 타면서 강천산을 지나왔습니다. 강천산 정상에는 금성산성이 있습니다. 강천산이 노령산맥에 있는 산이라고 소개해 놓았네요. 우리나라는 언제나 식민지 지리역사에서 벗어날 지 모르겠습니다. 단풍이 아주 곱고 좋습니다. 죽녹원 대나무는 언제보아도 싱싱하고 좋습니다. 관방천변에서 국수도 한 그릇 드시지 그랬어요. 국수 맛이 별맛은 없지만 그래도 관광지 음식치고는 괜찮은 편입니다. 담양은 메타세퀘이아 가로수길도 유명하지요. 화석나무 메타세퀘이아! 죽녹원 정자에서 바라보면 가로수길이 멋지게 보이더군요. 국내 여행지도 꼼꼼히 찾아보면 좋은데가 많습니다. 부부가 여행을 하시면서 깊어가는 가을청취를 느끼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내가 광주에서 학교를 다녔고 광양에서 수십년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강천산은 10번도 더 가본듯 합니다.
금성산성도 당연히 올라서 뺑~둘러보았죠.
인근 추월산,병풍산,무등산..등 등..
주변도 많이 댕겼당께요...고향이 전라돈듸..ㅎ
메타쉐콰이어도..돈받기 전에도 갔었구요..

그동안 등산 위주로 다니다..요즈음은 함께 여행을 자주 합니다.
아내가 기초체력이 약해서 좀 높은 산이나 거리가 멀면 감당을 못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제가 여행은 별로 좋아하지 않고 오로지 등산만 즐기는 편인데도...

밤이 깊었네요..편안한 시간 되시구요.
광주에서 학교를 다니셨군요.
제가 뻔데기 앞에서 주름을 잡았네요. ㅎㅎㅎ.
오봉산, 내장산, 추월산, 강천산, 광주 무등산과 광양 백운산 모두가 호남정맥상에 있는 명산들이지요.
호남정맥에 이렇게 좋은 산들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제가 호남정맥 종주를 안했으면 모르는 산들이겠지요.
발품 팔아가면서 호남정맥을 종주한 보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제 집사람도 체력이 약해서 산행은 무지 싫어하고 여행은 좋아합니다.
여행할 때는 남편 겸 운전기사 노릇할려면 힘들어요.
힘들어도 가끔은 가족들과 여행을 합니다.
멋진 사진 올려주셔서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뒤늦게 답글 답니다.

지난번 가족들과 다녀온 여행 사진을 올려 보았습니다.

이제 늦가을의 정취를 본격적으로 느끼는 듯
날씨가 쌀쌀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가을 낭만찾아서,,,
강천산 단풍속으로,,행복입니다,,
뒤늦게 답글 답니다.

지난번 가족들과 다녀온 여행 사진을 올려 보았습니다.

이제 늦가을의 정취를 본격적으로 느끼는 듯
날씨가 쌀쌀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강천산의 단풍이 제가 갔을때 보다 훨씬 진하고, 곱고 예쁘네요....
사모님과 두분이 즐거운 여행을 하고 오신것 같습니다.
죽녹원은 다녀온줄 알았는데, 사진을 보니 전 아직 못가봤네요.... ㅎㅎ
뒤늦게 답글 답니다.

지난번 가족들과 다녀온 여행 사진을 올려 보았습니다.
사실 강천산과 죽녹원 등은 10번도 더 갔었는데...
항살 갈 때 마다 새롭더라구요.

이제 늦가을의 정취를 본격적으로 느끼는 듯
날씨가 쌀쌀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늘 반가운 블친 섬돌님~
강천산의 아름다운 기을 풍경과 죽녹원, 메타쉐콰이어길까지
감사히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11월도 중순으로 넘어가는 일요일 아침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워진 오늘도 소중하게 이어 가시고,
편안하고 즐겁고, 여유로움이 함께하는 멋진 일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뒤늦게 답글 답니다.

지난번 가족들과 다녀온 여행 사진을 올려 보았습니다.
사실 강천산과 죽녹원 등은 10번도 더 갔었는데...
항살 갈 때 마다 새롭더라구요.

이제 늦가을의 정취를 본격적으로 느끼는 듯
날씨가 쌀쌀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 곳 단풍은 애기단풍이더군요.
출렁다리와 인골폭포도 참 아름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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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이 내장사 진입로와 함께 애기단풍이 애뿐 등산길입니다.
그리고 산길에도 단풍길이 열려 있구요.


사실 강천산과 죽녹원 등은 10번도 더 갔었는데...
항살 갈 때 마다 새롭더라구요.



이제 늦가을의 정취를 본격적으로 느끼는 듯
날씨가 쌀쌀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취하시며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잘 보고 갑니다 ~~~~~~~~~~*
뒤늦게 답글 답니다.

지난번 가족들과 다녀온 여행 사진을 올려 보았습니다.

이제 늦가을의 정취를 본격적으로 느끼는 듯
날씨가 쌀쌀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지혜있는 사람의 "人生德目-
         말(言)

말을 많이 하면
필요 없는 말이 나온다.
양 귀로
많이 들으며,
입은 세 번 생각하고 열라>>>

좋은 한주 맞이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무비데이,쿠키데이,세계 당뇨병의 날,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예 신박사님 덕분에 오늘이 무슨 날인지 항상 새롭게 느낍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가을을 뒤로하고 이제 초겨울의
문턱에서 아쉬움 속에 점점 저무는 늦가을입니다
높고맑은화창한가을하늘만큼
오늘 님께서의뜻 하신일
모두이루어지고
아름다운 하루되길 기원드립니다
뒤늦게 답글 답니다.

지난번 가족들과 다녀온 여행 사진을 올려 보았습니다.

이제 늦가을의 정취를 본격적으로 느끼는 듯
날씨가 쌀쌀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단풍나무 아래에서
사모님과 두 분이 찍은 사진은
크게 확대하여 벽에 걸어 놓으면 좋겠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시들러 아름다운 강천산 구경 잘하고 갑니다
예 제가 사진 찍는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니 여행이나 등산시 항상 카메라는 제 생활입니다.

그리고 블러그 말고
애들이나 손주 사진도 그리고 가족사진도 제가 많이 찍어준답니다.
또 A4 사이즈 커다란 크기로 출력해서 나누어 주기도 하구요.

그러지 않아도 몇년 전 부터
집에 거실과 침실에 가로 새로 30X40인치 대형사진 출력해서 걸어 놓았네요..ㅎㅎㅎ
이제 3~4년 보았더니 식상해서 바꿀 때가..ㅎㅎㅎ
이 가을에 정말 필히 가보야할 곳들인것 같아요~^^
저는 강천산만 접수하면 다 가본곳이 되는데 말이죠~ㅎㅎㅎ
가을이 참 좋습니다~
추억만들기에도 아주 딱이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강천산이 90%는 차즌 사람들이 사진에 나오는 제가 밟았던 길만 갑니다.
하지만 주변의로 에워씨고 있는 산들의 절경도 대단합니다.
순창에서 담양까지 이어진 금성산성이라는 곳도 이웃에 있구요.
좋은 곳이랍니다.

이제 늦가을의 정취를 본격적으로 느끼는 듯
날씨가 쌀쌀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두 분이 멋진 가을여행 다녀오셨네요.
멋진 사진을 보니 참 아름다운 금수강산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세 곳 모두 가보지 못한 곳으로 언젠가 꼭 가보리라 생각해 봅니다.
늘 행복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뒤늦게 답글 답니다.

강천산이 제가 고향이 전라도라 보니
강천산과 죽녹원 및 인근 금성산성 등은 10번도 더 갔었는데...
항살 갈 때 마다 새롭더라구요.



이제 늦가을의 정취를 본격적으로 느끼는 듯
날씨가 쌀쌀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멋진여행 하셨네요
강천사는 언제가도 참 좋은듯 싶습니다
어머니가 좋아하시는곳이기두 하구요....같이 트래킹하던 기억이 나네요...^^
강천산이 내장사 진입로와 함께 애기단풍이 애뿐 등산길입니다.
그리고 산길에도 단풍길이 열려 있구요.
정말 멋진 곳이죠

제가 고향이 전라도라 보니
사실 강천산과 죽녹원 등은 10번도 더 갔었는데...
항살 갈 때 마다 새롭더라구요.



이제 늦가을의 정취를 본격적으로 느끼는 듯
날씨가 쌀쌀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블 벗님
반갑습니다.
늦은 오후시간에 벗님의 블방에 머물다가 갑니다.
오늘은 포근한 늦가을 날씨로서 수능을 치르는
학생들은 수능한파가 없어서 다행인 것 같기도 합니다.
수능을 치르는 우리 벗님의 학생들은 이 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공감하면서
갑니다.
감사합니다.
뒤늦게 답글 답니다.

지난번 가족들과 다녀온 여행 사진을 올려 보았습니다.

이제 늦가을의 정취를 본격적으로 느끼는 듯
날씨가 쌀쌀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블친님^^

오늘은 하늘도 도와주는 포근한
날씨에 우리의 미래의 역군들이 수능을 치루는
날이네요

주위 이웃의 고3 학생들에게 그동안 수고했다고
어깨한번 다독여 주는 미덕을 보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를 학창시절때 까지 키워 주시고 오래전에 고인이 되신
저희 외할머님께서 늘 이말씀 하셨습니다.

이넘아~! 내자식이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줄 알고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 말씀
이제 나이를 먹고 나니 그말씀이 얼마나 큰 말씀인지를 느껴지네요

어수선한 국정에 휘말리지 마시고 내개인과 가족의 중심을
잡고 생활에 임하시길 바랍니다...환절기 건강하세요
뒤늦게 답글 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이제 늦가을의 정취를 본격적으로 느끼는 듯
날씨가 쌀쌀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에도 매화 목련 산수유 개나리등
하얗고 노란 꽃망울이 조금씩 보입니다.
야외 나들이 하기에 날씨도 포근한 봄입니다.

드디어 세월호가 침몰 1073일 만에 모습을 드러냈고, 인양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 불방에서 언급(저출산으로 지구상에서 제일 먼저 사라질 나라 = 대한민국)등 ...
침몰사고 당시 전세계가 생중계 할때 '헌법을 수호하고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장'해야 할 파란집에서는
무얼했는지 정말 답답한 국민적 심정...수장된 어린학생들 찾는 것도 SNS상으로 허위글 유포하고
바르게 글 쓰려면 엄포 놓고 조사하고... 참 나쁜 집단들 지금은... 정의를 찾는 정년퇴임교원으로서 서글펐습니다.
늦게나마 인양 소식에 304명의 神들과 유가족분들께 위로를 드립니다.

국정 사회 등등 전반 공허한데 세월호인양으로 착찹한 마음에 애절한
I dreamed I Was In Heaven (난 어제 밤 천국에 있는 꿈을 꾸었지요) / Charlie Landsborough 음악으로 공감하는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불벗님
오늘은 즐거운 수요일 이네요
모두가 여름 휴가를 맞아 들로
바다로 다들 여행 가신다고 동네가
조용 하답니다 길거리도 한산해요
우리는 동네를 지키려고 아직 정식
휴가는 못가고 있네요ㅋㅋㅋ
여기는 오늘 날씨는 좀흐리네요
혹시 쏘나기라도   한줄기 할려나
이제 장마도 끝났다고 하네요
태풍도 하나가 지금 올라올려고
먼데서부터 발달하고 있다네요
혹시라도 별일 없이 지나갔어면
합니다 벗님들 오늘하루도
즐거운 날되었어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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