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오솔길을 거닐다(섬돌 산 이야기
산과 오솔길을 걷습니다.  제가 찍은 고품질 사진만을  별 설명 없이 올립니다.

충청,경기도,수도권 산행기록 (47)

2016년 마지막 날 소백산 산행 | 충청,경기도,수도권 산행기록
섬돌 2016.12.31 22:30
오랫만에 섬돌님 포스팅을 봅니다.
역시 겨울 소백산다운 칼바람과 눈꽃을 보였네요.
작년에 이루지 못했던 소백산 겨울 산행 올해는 꼭 다녀올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정유년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제가 군대생활때 행군을 엄청 많이한 전방부대 보병으로 근무를 했었는데
제대할 무렵 관절염이 걸려서 30대 초반 나이까지 고생을 했었답니다.
그래서 산행을 안했었는데 40대 중반부터 다시 시작한 산행이 15년 정도 꾸준히 했더니만
다시 무릅에 위험신호가 와서 요즈음 최대한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블러그도 오랜만에 포스팅하게 되네요.

소백산은 높기는 하지만 비교적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산으로
저는 여러번 올랐답니다.
요즈음 산악회에서 산들이 나와도 거의 한번 이상 올라본 산들만 나오다 보니
그 또한 자주 안가게 되기도 합니다만...

2017년 정유년 새해는
소망하는 모든일들이 다 이루어지시길
                 그리고,
더 큰 꿈을 향해 도전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드립니다.
병신년의 마지막 멋진 산행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깃드시길 빕니다^-^
예 다사다단했던 병신년 마지막 산행이었는데,
그냥 안개구름 속에서 헤메고 내려왔습니다.
대신 매서운 칼바람도 오랜만에 체험했구요.

도요새님께서도
2017년 새해를 맞이하여
하시는 일 모두가 기쁨으로 가득 차기를 기원합니다.

소백산의 칼바람을 맞아본 사람들은 소백산 칼바람에 대해서 다 알지요..ㅎ
예전에 살을 에이는 바람을 맞아본 경험이 있는지라 그 느낌이 오는것 같습니다..
어느덧 희망에 찬 정유년 새해가 시작이 되었네요..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도 만사형통 하시길 바랍니다..^^
소백산의 칼바람...사실 소백산의 겨울산행이 세번째인데 두번은 거의 바람조차도 없었고,
이번에 칼바람을 처음 체험해 봅니다.
예전 지리산 주능선과 한라산 백록담의 칼바람도 체험을 했지만...
소백산도 대단하더군요.

새해에 바라는 소원은 각자 다르겠지만 모두가 더 웃고 더 많이 행복해 하는 한 해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어제보단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포스팅이 뜸하신 이유가 있었군요~
당분간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느림보 행보로 다니셔야 겠습니다~
저도 겨울 소백은 두번가서 두번다 조망 성공을 했었는데 여름 철쭉산행은 아직 해보질 못했는데 올해 도전해볼려합니다^^*
섬돌님 2017년 일단 무릎관리부터 잘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도 많이 받으시고요^^*
예 요즈음은 안방마님 모시고 가볍게 여행하거나,
장년들 모임인 시니어볼링모임 등으로 취미생활을 조금 바꾸었습니다.
아직까지 3~40km는 거뜬히 걸을 수 있지만,
무릅 관리 잘못하다 악화되서 뒷산도 못올라가는 산꾼을 몇명 보았기 때문에
저는 사전에 조심을 하는 것입니다.

소백산..여름 철쭉철에 한번 올라보세요.
소백산의 철쭉은 진홍색 말고 분홍색 철쭉이 많아서 이채롭습니다.

새해에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기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백산도 한번 간다간다하곤 여직이네요
대피소도 좋다 하던데요
완치되셔서 좋은데 두루두루 잘 다니시딜 바래봅니다^^
소백산의 충북 단양코스로 올랐는데...
단양코스는 정상부 빼고는 조망산행으로는 별로이더군요.
여러 코스가 많다 보니
저도 앞으로 모든 탐방로를 다 밟아보려고 합니다.

새해에 바라는 소원은 각자 다르겠지만 모두가 더 웃고 더 많이 행복해 하는 한 해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어제보단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섬돌님 안녕하세요
늦은 아침에
즐거우신 산행
아름다운 소백산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님께서도 항상 2017년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람이 살아 가면서 어떤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
그건 자기 자신만이 아는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다른 지방은 겨울 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에
겨울비가 온다는데
이곳   대구는 잔뜩 흐린 하늘만 보여주네요.
다음 주 부터는본격적인   겨울다운 혹한이 온다는데...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더 즐거운 것,
아름다운 사람과 행복한 미소가득한 즐거운 휴일이 되세요.^^

새해를 맞으며 송년산행 소백산 다녀 오셨네요..
멋집니다.섬돌님!~ 늘 안산 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새해에도 변함 없는 성원과 함께 공감해 주실것을 믿으며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지는 해를 소백산에서 보려고 올랐었는데...
안개구름 때문에...

감사합니다.

다른 지방은 겨울 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에
겨울비가 온다는데
이곳     대구는 잔뜩 흐린 하늘만 보여주네요.
다음 주 부터는본격적인     겨울다운 혹한이 온다는데...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더 즐거운 것,
아름다운 사람과 행복한 미소가득한 즐거운 휴일이 되세요.^^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귀한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충주소식 알려 드릴려구요
2017전국체전이 충주에서 열립니다.
문화와 함께하는 문화체전이 될 것입니다.
올 여행은 충주로 오세요
아름다운경관과 문화재가 많고
색온천의 고장 충주로 오세요
제블로그에서 충주관광과
여행정보를 알려 드립니다.
우선 맛보기로 제블로그에들려 보시고
충주로 여행 오세요.
멋진추억과 행복을 드릴 것입니다.

"관광천국아름다운충주"
중원경 김광영

제가 15년을 전국적으로 수백곳 산봉우리를 올라다녔는데도
충부지방 쪽은 언제 한번 가보았는지 아직 발길을 밟아 보지도 않았는지
기억도 없습니다.

님의 블러그 방문하여 충주의 멋진 관광지가 어디인진
찾아볼께요.


다른 지방은 겨울 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에
겨울비가 온다는데
이곳 대구는 잔뜩 흐린 하늘만 보여주네요.
다음 주 부터는본격적인 겨울다운 혹한이 온다는데...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
거움을 주는 사람이 더 거운 것,
아름다운 사람과 행복한 미소가득한 거운 휴일이 되세요.
2016년 마지막 날을 소백산에서 ,,
날이 좋아 파란 하늘만 보여주었으면 ,,더욱 좋았을겄을 ,,,,,
새해에는   더욱더 건강하게 산행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시길바랍니다!!
어쩌다 보니 소백산에서 연말을 보냈네요.
대구에서는 가까운 곳이라 가끔 갑니다만.

감사합니다.

다른 지방은 겨울 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에
겨울비가 온다는데
이곳     대구는 잔뜩 흐린 하늘만 보여주네요.
다음 주 부터는본격적인     겨울다운 혹한이 온다는데...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더 즐거운 것,
아름다운 사람과 행복한 미소가득한 즐거운 휴일이 되세요.^^
섬돌님 송년산행을 소백산에 다녀오셨군요.
정유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관절이 안좋다니 걱정이 됩니다.
산꾼에게 관절은 생명이나 다름없지요.
저도 백두대간과 정맥산행 하면서 다리를 몇 번 접질려보았습니다만 아직 무릎은 괜찮은 편입니다.
관절을 보호하기 위해서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산행을 합니다.
겨울철 눈쌓인 소백산 멋지네요.
좋은 사진 올려주셔서 즐감하고 갑니다.
관절이 좋아져서 좋아하시는 등산 마음껏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요즈음 제가 산행이 좀 뜸해서 블러그도
한달만에 글을 올렸답니다.
15년을 산행을 했었고 한 2~3년 거의 매주 유명산만 찾아 올라다녔는데
아무래도 무릅에 무리가 가서요...
남은 여생 산행을 계속하려면 한달에 한두번으로 산행을 제한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올해는 블러그 포스팅도 별로 많지는 않겠지만,
산에 대한 열정이야 여전합니다.


다른 지방은 겨울 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에
겨울비가 온다는데
이곳     대구는 잔뜩 흐린 하늘만 보여주네요.
다음 주 부터는본격적인     겨울다운 혹한이 온다는데...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더 즐거운 것,
아름다운 사람과 행복한 미소가득한 즐거운 휴일이 되세요.^^
눈내린 소백산 산행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다른 지방은 겨울 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에
겨울비가 온다는데
이곳     대구는 잔뜩 흐린 하늘만 보여주네요.
다음 주 부터는본격적인     겨울다운 혹한이 온다는데...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더 즐거운 것,
아름다운 사람과 행복한 미소가득한 즐거운 휴일이 되세요.^^
늘 반가운 블친 섬돌님~
소백산 송년산행기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아름다운 비로봉 설경 능선의 상고대 부러움으로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언제나 함께 나눌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즐거운 행복입니다. 따뜻한 하루를 고운 님의 우정으로
시작합니다. 좋은 일들만 가득하고 사랑이 가득한 수요일 되세요.♡♡      
2016년의 좋은 기억은 추억으로 간직하기로 하고

슬픈 기억은 소백산에서 다 떨구고 왔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2017년 새롭게 출발하려구요.

감사합니다.

다른 지방은 겨울 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에
겨울비가 온다는데
이곳     대구는 잔뜩 흐린 하늘만 보여주네요.
다음 주 부터는본격적인     겨울다운 혹한이 온다는데...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더 즐거운 것,
아름다운 사람과 행복한 미소가득한 즐거운 휴일이 되세요.^^


2017년 丁酉年 첫 수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지방은 겨울 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에
겨울비가 온다는데
이곳 대구는 잔뜩 흐린 하늘만 보여주네요.
다음 주 부터는본격적인 겨울다운 혹한이 온다는데...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
거움을 주는 사람이 더 거운 것,
아름다운 사람과 행복한 미소가득한 거운 휴일이 되세요.
미세먼지 만연한 하루의 일상을 포근한 휴식시간으로
머무르실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밤공기가 차가우니 감기
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문을 닫으렵니다.
예전에는 겨울에 날씨가 좋은 날이면 시리도록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었는데
요즈음은 중국발 화석연료로 인한 미세먼지로
햇살이 비추어도 푸른 하늘을 보기가 좀처럼 어렵습니다.

다른 지방은 겨울 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에
겨울비가 온다는데
이곳 대구는 잔뜩 흐린 하늘만 보여주네요.
다음 주 부터는본격적인 겨울다운 혹한이 온다는데...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더 즐거운 것,
아름다운 사람과 행복한 미소가득한
즐거운 휴일이 되세요.^^
하얀 성경이 아름다운 소백산
정상으로 오르다 보면 나무들이 없어 칼바람을 고스란히 받아 차갑지만
산에서 보여지는 가슴벅찬 감동을 담아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시리도록 푸른 하늘을 보여준 소백산도 올랐었는데
2016년 년말은 매서운 칼바람으로 한해를 마우리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지방은 겨울 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에
겨울비가 온다는데
이곳     대구는 잔뜩 흐린 하늘만 보여주네요.
다음 주 부터는본격적인     겨울다운 혹한이 온다는데...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더 즐거운 것,
아름다운 사람과 행복한 미소가득한 즐거운 휴일이 되세요.^^
시계는 흐려도 멋진 설경이네요.
근 몇년간 소백을 자주 갔었는데 이번 겨울에도 갈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제대로 추운날 가서 또 벌벌 추위에 떨다 오고 싶기도 합니다. ㅎㅎ
섬돌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멋진 산행과 함께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시리도록 푸른 하늘을 보여준 소백산도 올랐었는데
2016년 년말은 매서운 칼바람으로 한해를 마무리 했습니다.

소백산의 안개구름 속의 칼바람이 몰아치는 설경도 또한
나름대로 운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정상부를 걸을 때는 앞으로 전진하기도 힘들 정도로 매섭게 춥고
눈을 뜨기도 힘들 정도로 바람이 드세었지만 그것도 하나의 경험이고
추억입니다.

휴일 잘 보내시구요
너무 행복하셨을 듯 합니다.
그 기분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저도 언젠가 마지막날 소백산을 오른 기억이 있습니다. 모쪼록 안전한 산행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시리도록 푸른 하늘을 보여준 소백산도 올랐었는데
2016년 년말은 매서운 칼바람으로 한해를 마무리 했습니다.

소백산의 안개구름 속의 칼바람이 몰아치는 설경도 또한
나름대로 운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정상부를 걸을 때는 앞으로 전진하기도 힘들 정도로 매섭게 춥고
눈을 뜨기도 힘들 정도로 바람이 드세었지만 그것도 하나의 경험이고
추억입니다.

시리도록 푸른 하늘을 보여준 소백산도 올랐었는데
2016년 년말은 매서운 칼바람으로 한해를 마우리 했습니다.

다른 지방은 겨울 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에
겨울비가 온다는데
이곳 대구는 잔뜩 흐린 하늘만 보여주네요.
다음 주 부터는본격적인 겨울다운 혹한이 온다는데...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
거움을 주는 사람이 더 거운 것,
아름다운 사람과 행복한 미소가득한 거운 휴일이 되세요.
늘 반가운 블친 섬돌님~
세월은 유슈와 같다더니 또 한주의 시작일인 월요일.
우리들의 인생 수레바퀴가 걷잡지를 못하고 빨리만 돌아 갑니다.
점점 발전해가는 새로운 마음으로 좋은 일들만 생기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뒤늦게 답글 답니다.
오늘은 주말의 밤 ..날씨가 모처럼 겨울 답네요.
내일은 더 추워진다는데,
저는 산에 가려고 배낭을 꾸리면서 이 글을 씁니다.

이제 1월도 중순으로 접어들었고,
설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새해들어 첫인사를 드리네요~^^
너무 많이 늦었습니다~^^
저도 소백산은 참 오래전에 한번 타봤었는데
설경이 펼쳐지는 소백산 장관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뒤늦게 답글 답니다.
오늘은 주말의 밤 ..날씨가 모처럼 겨울 답네요.
내일은 더 추워진다는데,
저는 산에 가려고 배낭을 꾸리면서 이 글을 씁니다.

겨울 설경은 소백산에서 올 겨울 처음 구경했습니다.
제가 사는 대구에서는 한두번 눈발만 파르르 날리고 말았고,
대구 뒷산인 팔공산도 눈쌓인 모습을 볼 수 없을 정도로
올 겨울 가뭄이 심한듯 합니다.

울릉도야 우리나에에서 가장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
눈 쌓이 모습이 새삼스럽지 않겠지만...
저야 갸울 눈산행의 하얀 설경을 보기 위해서
이렇게 산을 찾아 나섭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같은 소백 또 다른 풍경을 보는듯 하군요..
제가 다녀온 날은 참으로 포근했는데 섬돌님 가신날은 참으로 매서웠나 보군요..
그 찬바람이 소백산의 맛이기도 하지요..
추운 날 수고 많으셧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한 모습으로 좋은 활동 기대할께요~~좋은밤 보내시구요~~^^

모처럼 소백산의 칼바람을 구경했는데,
그것도 좋은 경험이더군요.
겨울 산이야 그동안 무수히 올라 다녔지만,
소백산의 칼바람같이 매서운 바람은
지금껏 몇번 경험하지 못한듯 합니다.
예전에 날씨 기가막히게 좋을 때 소백산 겨울 설경을
마음껏 만끽한 적도 있었으니 뭐 아쉬움은 없습니다.

내일은 올해 처음으로 강원도 백덕산에 오르려고 배낭을 꾸리고 있네요.
작년엔 매달 2~3회 중.장거리 산에 올라 다녔는데
올해에는 매달 1~2회로 회수를 줄이려고 합니다.
산에 대한 열정이 식은 것이 아니고 무릅관절 보호 차원에서요.

주말 밤 잘 보내시구요.
빛은 어둠을 사르고
정의는 불의를 끝내는 이겨냅니다.

참은 거짓을 쫓아내며
진실은 영원합나다.

벗님 늘 성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작품에 머물다갑니다.

사랑합니다.

늘봉 한문용
뒤늦게 답글 답니다.
올해에는 산행을 월 1~2회 정도로 계획을 잡다 보니
블로그도 잘 찾지 않게 되네요.
그러다 보니...

모처럼 겨울다운 추위가 몰려오는 주말입니다.
내일은 강추위가 온다 하구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충청,경기도,수도권 산행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