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오솔길을 거닐다(섬돌 산 이야기
산과 오솔길을 걷습니다.  제가 찍은 고품질 사진만을  별 설명 없이 올립니다.

충청,경기도,수도권 산행기록 (47)

괴산 막장봉(속리산 국립공원) | 충청,경기도,수도권 산행기록
섬돌 2017.06.13 21:56
데이,세계 헌혈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날씨가 쾌청한데
전혀 반갑지가 않네요.
하루 빨리 비소식을 기달려 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멋진 곳 다녀 오셨군요
이 곳은 주변에 군자산, 칠보산, 대야산 ...등등
명산들이 많아 여름철에는 지나가기 조차 힘든 곳이죠
덕분에 다시한번 구경 잘하고 갑니다
충북의 산들은 다 멋있죠,
특히 속리산과 월악산 사이에 있는
백두대간을 지나고 있는 산들과 이웃에 있는 산들의
암릉미는 더욱 아릅답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쾌청한데
전혀 반갑지가 않네요.
하루 빨리 비소식을 기달려 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어제 강원도 정선에는 잠시 동안 우박이 내렸답니다
멋진 한 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아기자기한 멋지고   이쁜 바위 찿아서
시원한 골짝으로,,
다녀갑니다,
충북의 산들은 다 멋있죠,
특히 속리산과 월악산 사이에 있는
백두대간을 지나고 있는 산들과 이웃에 있는 산들의
암릉미는 더욱 아릅답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쾌청한데
전혀 반갑지가 않네요.
하루 빨리 비소식을 기달려 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가뭄이 들어서 계곡물은 많지 않지만 야생화들은 싱싱하게 보입니다.
장성봉 쪽은 통제구간이 맞습니다.
백두대간 하면서 길을 잘못 가르켜 주는 바람에 막장봉 방향으로 알바한 기억이 납니다.
대야산과 희양산은 백두대간 능선 중에 가장 험한 구간이라고 볼 수 있죠.
희양산 구간은 약 100m, 대야산 구간은 약 80m 높이의 직벽이 있습니다.
남진할 때는 직벽이 엄청 무서웠는데 북진할 때는 내공이 쌓여서 할 만 하더군요. ㅎ.
악휘봉도 조망이 멋진 곳으로 기억됩니다.
속리산은 전반적으로 골산이고, 기암절벽이 많은 산 같습니다.
날씨가 좋았으면 더 좋은 전망을 보셨을텐데 아타깝네요.
늘 안산 즐산하시길 기원합니다.  
전에 대야산에 오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희양산에도...
제가 15년 주로 유명산만 찾아 다니다 보니
백두대간길의 70%는 밟아본 듯 합니다.

대야산의 80m 높이의 직벽, 악명높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쪽은 통제된 곳이라 바라만 보고 올랐던 길로 하산을 했지만...

참고로 작년에 백두대간길에 해당되면서 비탐방로의
대야산과 황장산이 일부 개방되면서
악명높은 암릉의 로프구간은 다 나무테크나 철재사다리로
정비를 해서 이제 초딩도 오를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쾌청한데
전혀 반갑지가 않네요.
하루 빨리 비소식을 기달려 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일전에 대구에서 한 블친님이 다녀가셨던 막장봉이군요.
능선의 기암괴석들과 시원하게 펼쳐보이는 조망이 있어
언제 한 번 가보고 싶은 산입니다만
다녀가신 날은 일기가 좋지 않아 조망이 제한적이었군요.
가뭄으로 물이 마른 계곡도 참으로 아쉬운 풍경입니다.
녹음이 짙어가니 계절의 변화를 실감하며 또 다른 멋이 전해지는 경관들을 봅니다.
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 기원합니다.
앨버트로스님의 포스팅을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님께서도 속리산과 월악산 구간 산들을
자주 찾는듯 합니다만...

특히 속리산과 월악산 사이에 있는
백두대간을 지나고 있는 산들과 이웃에 있는 산들의
암릉미는 더욱 아릅답다는 것은
님의 포스팅에서 많은 관심을 가졌다고 할까요.

오늘도 날씨가 쾌청한데
전혀 반갑지가 않네요.
하루 빨리 비소식을 기달려 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며
온   가족이 화목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충북의 산들은 다 멋있죠,
특히 속리산과 월악산 사이에 있는
백두대간을 지나고 있는 산들과 이웃에 있는 산들의
암릉미는 더욱 아릅답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쾌청한데
전혀 반갑지가 않네요.
하루 빨리 비소식을 기달려 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섬돌님 안녕하세요
중국 운남성은 중국이 지배하기전에는
티벳트 영토 입니다
아 운남성이 티벳트의 영토였군요...
제가 예전 구체구에 갔었는데
그곳이 쓰촨성의 서쪽지역으로
티벳트의 문화가 많이 보이더군요.
해설자가 이곳도 예전 티벳트 지역이었다는...

오늘도 날씨가 쾌청한데
전혀 반갑지가 않네요.
하루 빨리 비소식을 기달려 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 축복받은 인생 기쁘게 살아가자 ♣

우연히 조개 줍다
진주 찾은 나 축복받은 인생이 아닌가

감사, 행복, 기쁨보단
나 자신보단 그대에게
저 하늘의 별 따 달라고
밤낮으로 보채고, 헤매지 말고

이젠 어두운 눈 비비고
밝음으로 깨어나리라

그대로부터 멀리 떠날 수 없는 인생
함께 걸어가야 할 동행자라면

아무 생각도 비교도 하지 말고
주어진 이 현실에 적극적,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너와 나 우리
바늘과 실이 되어
기쁘게 환한 웃음 지으며
맞춤의 옷 만들어가며 살아가자꾸나

붉게 물든 저녁 노을처럼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좋은 인연, 아름다운 세상으로.

- 좋은글 중에서 -

우리들의 작은 미소가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시작인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 .
   -불변의흙-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친구님 안녕하세요.
속리산국립공원에 속한 괴산 막장봉에 올랐군요.
낮이면 여름이 확연합니다.
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희망 합니다.
오늘도 감합니다.
충북의 산들은 다 멋있죠,
특히 속리산과 월악산 사이에 있는
백두대간을 지나고 있는 산들과 이웃에 있는 산들의
암릉미는 더욱 아릅답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쾌청한데
전혀 반갑지가 않네요.
하루 빨리 비소식을 기달려 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무더운 여름 날씨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거듭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반가운 블친 섬돌님~
괴산의 막장봉 산행기 감사히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정보 많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 해 절반을 지나고 있는 6월의 세번째 금요일
계절에 관계 없이 피는 제일 아름다운 꽃은 웃음꽃이랍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삶의 작은 웃음을 전하는 멋진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충북의 산들은 다 멋있죠,
특히 속리산과 월악산 사이에 있는
백두대간을 지나고 있는 산들과 이웃에 있는 산들의
암릉미는 더욱 아릅답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쾌청한데
전혀 반갑지가 않네요.
하루 빨리 비소식을 기달려 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함박꽃도 활짝피어났네요~~
속리산 멋진 모습에 잠시머물다 갑니다!!
늘 행복산행하세요!!!
충북의 산들은 다 멋있죠,
특히 속리산과 월악산 사이에 있는
백두대간을 지나고 있는 산들과 이웃에 있는 산들의
암릉미는 더욱 아릅답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쾌청한데
전혀 반갑지가 않네요.
하루 빨리 비소식을 기달려 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폭염주의보까지 발령되었네요.
비는 언제나 오려는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예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날씨가 쾌청한데
전혀 반갑지가 않네요.
하루 빨리 비소식을 기달려 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요즘 대구안내산악회에서 막장봉 좀 가더라고요^^
제가 한달에 한번씩 산행하는 사월회 회원님께서도 얼마전 다녀오셨더라고요~
이쪽 계곡은 말씀하신 것처럼 물이 좀 흘러야 보기도 좋고 무더운 날엔 알탕까지 겸할수 있는 곳인데~
지금 현재 상황에선 꿈도 못꾸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빨리 장마가 시작되던지 비가 좀 와야하는데 걱정입니다.

섬돌님 댁이 아양기차길 쪽이시니 팔공에 오르시기엔 전국에서 제일 좋은 곳에서 살고 계시는 겁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제 집이 아양기찻길 북쪽 길건너, 지저동에 작년에 새로 지은 아파트 9층이랍니다.
시세차익 얻을려고 분양권   프리미엄 주고 샀는데
작년 밀양의 국제공항이 물건너 간 덕분에 오히려 빠져셔
손해보기 싫어서 부득히 이사했는데...지금은 여기가 정말 마음에 든답니다.

금호강과 동촌유원지가 거실에서 곧장 바라다 보이죠...집 방향은 동남쪽..
금호강에 오리배 유람선 , 요트 등도 오락가락 하고 자전거길에 벚꽃나무길...정말 좋아요.
멀리 환성산 초래봉.. 공항에서 벵기 뜨는 것도 보이고...그리고 남쪽으로 앞산도 보이는데,
날씨 좋으면 영남알프스의 밀양 가지산도 희미하게 보인답니다...

결정적인 단점은 비행기 소음..여객기는 잘 못 느끼는데,
전투기만 이륙했다면...귀가 ~멍... 미쳐~~~끙...
한낮의 더위가 사그러드니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대조적인 기온을 느끼게 할즈음에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며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며 남은 주말의 시간에도 기쁨으로
충만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6월에 무더위가 아니라 한여름의 폭염이 계속되네요.
계속되는 가뭄으로 농사짓는 분들 시름이 큰데
비소식도 없구요.

찾아주셔서 고맙구요.
항상 행운이 함께 하시구요.
괴산,,아기자기한 방구들 따라서,,즐감입니다,
괴산의 계곡은 물이 많고 풍경이 수려한 곳인데 정말 가뭄인가 봅니다..
막장봉 능선에서 보는 괴산 35명산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군요..
의자바위에 앉으면 왕이 부럽지 않을것 같구요..ㅎ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지만 건강하시고 멋진 한주 되세요..
뒤늦게 답글 답니다.
막장봉...무척 경치가 좋은 곳이더군요.

님께서도 초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항상 즐거운 산행생활두요...
오래전 다녀온 막장봉이 생각나네요...
정상으로 가는 아름다운 능선...
그리고 길고 깊은 계곡
역시 이곳은 야생화들이 많군요...
요즘 가뭄이 심각하다보니 이곳도 수량이 부족하군요...
정말 비가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뒤늦게 답글 답니다.
막장봉...무척 경치가 좋은 곳이더군요.

속리산군과 월악산군 사이의 백두대간에 걸쳐 있거나
인근을 지나고 있는 산들은 하나같이 수려하고
암름미가 뛰어난 산들이 많더군요,
제가 요즈음 이곳을 중점적으로 산행을 해보려고 합니다.

무더운 초여름 날씨
항상 건강하시구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또 월요일이 왔네요.
오늘이 절기상으로는 입추인데 더위도 좀 누그러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덥더라도 한 주일도 열심히 살아가시고 건강도 잘 살피시여 이 뜨거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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