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오솔길을 거닐다(섬돌 산 이야기
산과 오솔길을 걷습니다.  제가 찍은 고품질 사진만을  별 설명 없이 올립니다.

충청,경기도,수도권 산행기록 (47)

포천 백운산(100대 명산 포천 백운산 등산지도) | 충청,경기도,수도권 산행기록
섬돌 2017.08.07 13:03
가을로 접어드는 입추(立秋)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뒤늦게 답글 답니다.
항상 찾아주셔서 감사하구요.
님의 블러그도 잘 보고 있습니다.
광복절 휴일 잘 보내시구요.
섬돌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즐거우신 산행기와
아름다운 백운산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뒤늦게 답글 답니다.
항상 찾아주셔서 감사하구요.
님의 블러그도 잘 보고 있습니다.
광복절 휴일 잘 보내시구요
무더운 날씨 고생하셨습니다 먼 길 다녀 가셨군요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군대시절 자주 지나다녔던 백운산의 코스라
감회가 새롭더군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근무하시고 쉬시지도 못하고 산행하셨으니 많이 파곤하셨겠습니다
산과 들꽃에 대한 섬돌님의 사랑이 쫘악 느껴지는데요 ㅋㅋ
여름들꽃들이 지천으로 핀 산을 누비고 오셨으니 피곤하셨더라도 눈호강은 잘 하셨겠습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 산행 나가기 힘든데 잘 다녀오셨네요^^
저도 요즘 좀 쉬었으니 슬슬 시동 걸어보겠습니다^^*
코스가 짧은 9km 정도라 견딜만 했지만..무더위의 산행은
체력소모가 시원할 때 하는 산행보다 한배 반은 된 듯 합니다.
난 땀은 별로 흘리지 않는데 이상하게 더위에 약해서
남보다 더 빨리 체력이 소진되더라구요.
백운산은 여름에는 별 볼일 없고
겨울 산행이 매력적이라 하니 기회 되면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숨이 막혀온다
무던히도 덥던 칠월의 찌꺼기
팔월에도 끈적끈적 신열로 이어져
지칠줄 모르는 열대야

제 詩 잠못 이루는 밤 중에서

사랑하올 벗님!
찜통 무더위에 건강 잘 지키고 계시는지요?
이렇게 무더워야 벼 알이 익는다는 어느 지인의
말을 생각하며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이 여름입니다.
조만간 처서가 지나면~~라는 희망을 안고
오늘을 살아요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항상 찾아주셔서 감사하구요.
님의 블러그도 잘 보고 있습니다.
광복절 휴일 잘 보내시구요
섬돌님!~ 안녕하셨지요..
넘 오랜만에 문안 드립니다.
포천 백운산 다녀 오셨네요..더운날씨 촬영하여
등산여행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무덥던 올여름 이웃님들과 공유해주셔서 고맙구요.
절기상 입추도 지나고 이제 조금 선선해 졌지요..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산행 되세요.
섬돌님!~감사합니다.^^*
뒤늦게 답글 답니다.

코스가 짧은 9km 정도라 견딜만 했지만..무더위의 산행은
체력소모가 시원할 때 하는 산행보다 한배 반은 된 듯 합니다.
난 땀은 별로 흘리지 않는데 이상하게 더위에 약해서
남보다 더 빨리 체력이 소진되더라구요

항상 찾아주셔서 감사하구요.
님의 블러그도 잘 보고 있습니다.

광복절 휴일 잘 보내시구요
~♥인사드립니다.
말복도 지난 주말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뒤늦게 답글 답니다.
항상 찾아주셔서 감사하구요.
님의 블러그도 잘 보고 있습니다.
광복절 휴일 잘 보내시구요
♡*내 마음을 다스릴 때*♡

그대 마음속에 분노가 고여들 거든
우선 말하는 것을 멈추십시오.
지독히 화가 났을 때에는
우리 인생이 얼마나 덧없는가를 생각해보십시오.
서로 사랑하며 살아도 벅찬 세상인데
이렇게 아옹다옹 싸우며
살아갈 필요가 있겠습니까.

내가 화가 났을 때
내 주위 사람들은 모두 등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내가 고요한 마음으로
웃으며 마주칠 때 많은 사람이
내 등을 다독거려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난 알 수 있었습니다.
내게 가장 해가 되는 것은 바로
내 마음속에 감춰진 분노라는 것을 말입니다.

나는 분노하는 마음을 없애려고 노력합니다.
고요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내 마음을 다스릴 때
많은 사람이 나에게 사랑으로 다가올 겁니다.>>>

기분 좋게 불어오는바람처름 새롭고 즐거운
소식이 많이믾이 전해지는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예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오래만에 올라보셔군요,,행복입니다,
뒤늦게 답글 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일 시작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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