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21)

◈ 금문교를 품은 해무/San Francisco-two◈ | 나의 이야기
카타리나 2015.07.27 13:06
행복하시죠?
꽃향기 진한 봄입니다
봄을 간절히 느끼시나요
목 눈 몸이 아리는 추억이 있으시나요
사랑에 대한 아픈 추억이 있으시나요
성장의 계절에 성장통 같은 아픔
누구에게나 한번쯤 그런 아픔이 있었겠지요
아프니까 청춘입니다^*^
네~오션닥님"
행복하구 말구여"
산수화 피는 제 고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또한 제 블러그를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는 실 수를 계속하고 잇으니속이 좀 쓰리네요~그동안 투자한 시간들이 넘 아까워
회원탈퇴도 못하고~말입니다.?
암튼. 넘 반가운 님" 고맙습니다.이젠 한국에서 자주 찿아 뵐게요~^^*
이 닉은 카타리나 입니다.ㅠㅠ
금문교 사진이 넘 잘 찍혔군요.
알카트로즈 섬(엣 감옥)이 좌측으로 보이네요.
금문교는 좀처럼 저토록 화려한 민낮을 드러내기를 꺼려한다는 데 카여사께는 몸?을 허락했군요.
극장에서 개봉작 더 록이란 영화를 보았지만 어제 케이블 티브 채널 29에서 잠간 재방으로 다시 본 더 록에서 해병 준장 허멜이 알카트로즈 섬을 무력점거하고 숀 코넬리와 니콜라스 케이지가 섬의 비상통로를 확보하려는 계획을 입안하는 장면에서 외출을 하였지요.
카 여사! 뭐 샌 프란시스코에 갈 때 반듯이 머리에 꽃을 꽂아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쌘프란시스코   해무가드려진 금문교 너무나 환상적입니다
몇군데 미국 가보았지만 금문교 사진으로 봅니다
리나 언니~ 왜? 왜? 소식이 없나요~~~~~~~~~~~~~ㅠㅠㅠㅠ
그동안 하시지요
바쁘다는 이유로 오렌시간 안부 못드렸습니다.
무더운 휴일 아침에 마음먹고 잠시나마 이곳저곳 좋은구경 하고
안부 놓고 다녀 갑니다.
건강 하시고 늘 거움 가득 하세요
지난밤에는 소낙비가 내리며 천둥 번개가 요동쳤답니다.
아침 부터 더위가 몰려 오는 더위에
건강 유의 하시면서 시원한 곳에서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리나님 한국에서 잘 살고 있겠져??
카타리나에게 스태파노가 왔다면 버선 발로 뛰어나오실 줄 압니다.
골든 브릿지 한 번 제대로 구경하게 되었네요.
야간에 금문교 중지도엘 가보았어요.
노루인지 사슴인지 모를 야생 동물들이 떼지어 다니더군요.
그리고 중지도에 설치되어 있는 포대는 옛날 스페인 함대를 겨냥해 만든 포진지라대요.
스페인 무적함대!
대단했었나봐요.
새해 인사를 못 드린 게 억장이 무너져 내리는 듯 편치를 않아 방문을 했어요 새해에는 더욱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어~머리가 대머리인데 어떡해 머리에 꽃을 꼿는지요?팁이랄까 메뉴얼을 알려주시면 따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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