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英詩향기 (125)

♬You promised me / In Grid | ♡팝英詩향기
아젤리아 2011.07.09 22:38
흐린날의 연속이지만
마음 편안한 여유로움 갖기에는
참, 좋은 날들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무지개빛 그림 그릴수 있는
마음이 맑은 하루 되시길 바래봅니다.
가끔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마구 마구 흔들고 싶을때.....
음...그럴 용기가 없어서
전...두눈을 감고 이어폰을 끼고선 불륨 업" 해서
의자에 지긋히 누운듯 자세로 머리속에선 나란 녀석은 미친듯 흔들며 춤을 ..^^
마치 영상속의 필름 처럼...멋지게 춤을 추죠..(사실은 몸치인데)ㅋ
음...
아젤리아님과 둘이 춤을 추면 참 멋지겠다는 생각^^
모든 잡념을 버리고 오직 음악의 텐포에 맞춰..열정적인 몸짓과
흐르는 땀.....기분 개운하겠다는 생각^^

즐감 합니다^^

노란 개나리 꽃입술이 봄비를 먹음고 곱게
아름답게 피어나네요. 살아오면서 행복했던
순간들을 생각해보고 잘견뎌준 나를 칭찬해
주세요 이세상 단 하나뿐인 소중한 나 이름
석자를 감사한 마음으로 사랑해주세요
더 멋지고 아름다운 명품으로 만들어가요
명품 인생으로 멋지게 행복한 하루 를......
멋쟁이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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