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트레이닝 (57)

운동을 할때는.. view 발행 | ♡퍼스널트레이닝
아젤리아 2011.09.28 21:15
넘...멋져요.
예쁜 고마인형이 시선을 집중하고
별빛이 반짝이는 배경 진짜 진짜 머시구..
감미로운 음악도 향기에 마음을 사로잡네요..
감상에 머물고 싶어 자리를 떠나기가 좀...ㅎㅎ
오늘은 날씨가 때아닌 포근하다다 못해 더운 그런
11월마지막 한주를 장식하는 하루여죠!~~♣
잘보내셔나요..아젤리아님~~◎
맞는 말이네요!

운동을 하시나봐요?
어떤 운동을 하세요???

제 블방에 고운 발걸음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날이 많이 차네요.   따시한 시간 보내세요~
아젤리아님
얼마 남지 않은 2011년도 이번 주 마지막 토요일이면 과거로 묻히네요.
항상 고운 마음에 겨울이 마법을 ♬ 걸어주셔서 이 겨울 따뜻한 몸과 마음으로 늘 행복하시고 - .^____^
겨울하늘 스케이트 타듯 세월이 드나드는 곳으로 꿈꾸는 눈물 젖은 동박새 하얀 눈꽃처럼 앙징스럽고 이쁘게 ---- -
검은 하늘에 곱고 고운 영혼 간직하고 촉촉히 내리는 그리움 젖어`` 오늘도 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

늘 고운 흔적 감사드립니다. 늘 여유로운 마음으로 가득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소서.

제갈공명 드림
저도 운동을 햇는데.........갑자기 오른쪽팔꿈치 바깥족이 아파서 지금은 못하고잇네여.......무리도안하고 저중량으로 반복인데도요
운동잘하시고요... 갑장끼리 칭구처럼 지내게요.....? 세상에 사진댓글 이렇게 많은 블러그는 첨봐요,,.ㅎ
겨울 산길에서 - 이 해인


추억의 껍질 흩어진 겨울 산길에
촘촘히 들어앉은 은빛 바람이
피리 불고 있었네

새 소리 묻은 솔잎 향기 사이로
수없이 듣고 싶은 그대의 음성
얼굴은 아직 보이지 않았네

시린 두 손으로 햇볕을 끌어내려
새 봄의 속옷을 짜는
겨울의 지혜

찢어진 裸木(나목)의 가슴 한켠을
살짝 엿보다
무심코 잃어버린
오래 전의 나를 찾았네


헬스장에서 운동도 하시는군요.
등산만 다니시는줄 알았는데..

등산은 요즘 생각만 하고있고...
운동도 생각만 몇년째 하고 있는 저...
한심합니다..^^ ㅋ

올해부터 추우니까 날씨 풀리면 슬슬 가벼운 운동이라도
시작해야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딱 맞는말 이네요..........귀찮게 하라~~~~~~~~~~ㅎㅎ
운동을 좋아하시고 잘하시는 분이시군요~ 급한마음에
여쭙고 싶지만 천천히 알아 가겠습니다,

운동하시는 분 항상 존경합니다, 건강한 몸에
아름다운 마음이.....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휴일되시기 바랍니다.
그대에겐 오답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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