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英詩향기 (125)

♬주옥같은 세계음악.. | ♡팝英詩향기
아젤리아 2011.09.29 07:03
가을빛 고운 하늘을 감금 시켜버린
온통 잿빛 하늘에서 비가 내립니다.
가을........ 비.........
그리움의 꼬리만 길어지는 계절
잠시 비내리는 창밖을 바라보며
향긋한 차 한잔의 여유로움을 가져보는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아젤리아님 아인슈타인은 죽음이란 더이상 모차르트 음악을 듣지못하게
됨을 의미한다 라고 정의했지요 그는 모차르트음악 예찬론자엿고 음악광
이였지요 지금 르네 야콥스가 내한 바흐를 연주하고 있고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가 시드니 심포니를 이끌고내한하며 년말쯤엔 사이먼 래틀이
베를린필을이끌고 내한하지요 아름다운 음악과함께 행복한 날 되섭시요
아젤리아님 안녕하세요
12월의 마지막 주 화요일 입니다
올 한해동안 무엇을 했나...되돌아 보니
아무것도 이룬 것 없이 세월 만 보낸 것 같네요....
내년,임진년 에는 올해 보다는 더 나은 생활을 위하여 마음을 다 잡아 봅니다....
冬將軍 이 기승을 부리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들 하시고
신묘년 마무리 잘하는 한주 되세요 ^^*
한해 동안 정말 소중했던 아젤리아님~~
이제는 하자락에 추억의 뒤안길로
저물어 가려 합니다.

혹~~ 나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지는 않았는지?
친구가 아파하는것 알지 못하고
무심하게 지나지는 않았는지?

많은 후회와 아쉬움으로 남는 한해.
부족한 나을 격려와 사랑으로 지켜주고
행복하게 해준...
사랑하는 님~~

가는 한해을 아쉬워 하기 보다는...
흑용이 여의주을 물고 하늘로 승천하는것처럼..
꿈과 희망을 가슴에 가득안고 힘차게.
희망가을 부르며..
멋진 2012년을 기대하며 열어 가시기을~.

미약한 제갈공명이지만..
진심으로 님에 가정에 밝고 행복한
웃음만이 가득하시기을..
간곡히 기도 한다는 것 잊지 마세요.

다시 한번 한해 동안에 사랑에 감사 드리며..
새해 복 福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힘있는 이들 더 사나워지고
가진 이들 더 욕심 부리고
힘 없고 가진 것 없는 이들
더 외롭습니다.

외로움을 느끼는 이만이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느낄 수 있으니
가난하고 외로운 이들에게서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의 힘이
솟아나기를 기원합니다.

-박재순 (신학자)

아젤리아님 일하면서 잘듣고 갑니다..행복한 하루되세요,,
아젤리아님

어서오셔요 올만에 봽게되어
기쁩니다
그간 늘 강영하셨죠,,
저가 자주 찾아 인사올리지 못해
정말로 미안하네요
주말 주일 님께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감사" -남경-
가을을 제촉하는 비가 종일 오고 있네요
자연의 섭리는 어쩔수가 없네요
그 무덥던 날도 세월의 흐름에 따라 물러 났네요
그간 고생 많이 하셨어요
가을이 성큼 닥아 왔네요
아침에 앏은 세타를 입으려다가 좀 덥지 않을까 해서
얇은옷을 걸치고 나갔더니 싸늘해서 집에 올때 겉옷을 사입고 왔어요
오늘 비고 오고 해서 저녁에 낙지볶음을 해서
신랑이랑 소주 한잔 하려고 해요
제가 소주 한잔 하는 날은 신랑이 좋아해요
혼자 마시다가 동지가 생겨서 그런가봐요
9월 한달내내 좋은일만 있으시기를 기원 할게요
음악들이 전부 서거했구만유...ㅋ
좋은것 있음 퍼갈라했드만 우째 전부 서거인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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