ノ∞…말하고, 이해하고, 고치는 것.. view 발행 | ♡ĿOЦЁ
아젤리아 2012.01.26 00:15
참..
좋은 말이군요...
말하고..이해하고..고치는 것..
그것이 바로 대화가 아닌가 싶네요
사랑엔 대화만큼 소중한건 없지요.
입으로 내 뱃어 지는 말이 아닌
그 말을 이해하고 고치는 것..
그게 진정한 대화같아요..
밖에는
함박눈이 평펑
보고픈 아젤리아님
방에서 쉬어가요^^
그리운 이름 하나 있어 어둠의 끝 자락 부여 잡고 약속하지 않은 기다림에 가슴은 진다홍 핏 빛으로 물들어 갑니다.
마음으로 부를 수 있는 이름이 있으니 그것은 그리움 입니다. 눈을 감고 그릴수 있는 얼굴이 있어 그것은 사랑일 것입니다.
♧ )) ♧             1월에 마지막날 다녀 갑니다 감사합니다..
┃ ((* ┣┓   여기 향기고운 헤이즐넛 커피 놓고 갑니다*^^*
┃ ((* ┣┓   화요일 저녁 다녀갑니다.환절기 감기 조심하소서
┃* ♠ ┣┛     2012.1. 31.   비와찻잔사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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