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여유 (155)

ノ∞… ··아무도 알지 못하지 - 이정하 view 발행 | ♡차한잔여유
아젤리아 2012.02.15 14:01
멋진 영상과 시,
잔잔히 읽었습니다.
날이 많이 풀려서
나들이 하시기   좋은 날,
즐거운 오후 보네셔요.

행복하시고 이쁜하루보내세요^^`
따사로운 아침햇살 달콤한 사탕처럼
사랑하는 날 초록빛 싱그러운 사랑의
향기가 고운님 가슴에 가득하시길...
장미꽃보다 더향기롭고 진한 사랑으로
고운님 가슴을 물드리고 싶습니다
솜사탕처럼 더 달콤한 사랑을 드림니다
꿀맛같은 사랑가득한 화이트데이...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그 아픔이
뼈속 깊숙이 박혀 있는 것을 아는 순간
나무들은 단번에 쓰러질꺼야.

그래도 눈물겹게 쓰러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