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여유 (155)

━☆기다림 view 발행 | ♡차한잔여유
아젤리아 2012.03.10 20:53
매년 이맘때면 섬진강 시인 김용택님의
“봄날“이 생각난다. 가슴에 닳는 싯귀가
아련한 추억처럼 되살아 난다
" 나, 찾다가
텃밭에
흙 묻은 호미만 있거든
예쁜 여자랑 손잡고
섬진강 봄물을 따라
매화꽃 보러 간 줄 알그라 "
모처럼의 여유와 한잔의 헤즐넛 향기가
행복하게 하는 휴일 이네요.
한주일 고단한 몸과 마음 한자락
고운 봄 바람에 날려 버리는
여유로운 휴일 되셨으면 합니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헐뜯고,분석하고,비난하는 것에는
익숙하지만 자신을 뒤돌아 볼수있는 마음은 고장나 있습니다.
타인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갖다 대고 비난하면서
자신에게는 지나치게 관대한 모습....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 살고 있는 당신.가끔은 고요의
시간으로 돌아와 자신을 거울 앞에 세워 보아야 합니다.
자신은 도대체 어떤 모습으로 사는지,정말 똑바로 걷고 있는지,
가끔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가장 좋은 말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소망을 갖게 하는 말입니다
사방에서 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운 빛깔로 유혹하는 멋진 사월 첫주입니다
사월은 근심걱정 없고 사랑과 웃음만이 넘쳐나는 희망찬 사월 되세요.....
♧ )) ♧            
┃ ((* ┣┓   여기 향기고운 헤이즐넛 커피 놓고 갑니다*^^*
┃ ((* ┣┓  
┃* ♠ ┣┛     2012.4.2.   비와찻잔사이 올림  
┗━━┛


인생길 때론 욕심때문에 근심걱정 불안우울등
고통스런 날에는 산책이나 등산 걷기 운동을
하면서 복식호흡을 해보세요 미움 불안초조한
마음이 평온해 지면서 기쁜마음 아름다운마음
감사한마음으로 되면서 행복한 마음을 같지요
따사로운 햇살받으며 봄 꽃길을 걸어보세요
건강한 하루 고운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고운 님
날씨가 몹시도 찡그리고 있네요..
내일까지 비가내린다고 하는데
선거일에 비로 인해 투표울이 저조하면 어떡하나
걱정아닌 걱정을 해보는 아침이네요

비온 뒤 개여 가는
재색 하늘의 여운을 사랑합니다.
물먹은 초록 잎새는 그 빛을 더하고
가지 끝에 맺힌 이슬 방울은
수정같이 맑습니다.

산자락에 걸린 물안개
운무
그리고 옅은 안개까지....
더없는 아름다움입니다

님이 있고
제가 있어 오늘 하루도 참 소중한 시간입니다.

평범한 일상에 늘 저를 긴장하게 하고
아름다운 생각을 갖게 하고 좋은 것을 보며 함께
나누고 싶고 전해주고 싶은 님

만남이 주는 아름다운 의미...
늘 한결같음으로 변함없는 만남,
그 만남은 시간이 지날수록
보석처럼 빛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늘 함께 하는 정겨운
쉼터의 만남을 늘 기도합니다

오래도록 고운 인연으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그대에게 늘 꿈을 주는 사람
기쁨을 주는 사람으로 사랑하며 사랑 받고 싶습니다

오늘도
함께 맞이할 아침이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그리고 기쁘게 시작하시기를,
그러다가 좋은 일만 많이 있는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잠시 시간을 내여 봄을 느껴보세요.
좋은 인연에는 아무런 대가도 계산도 필요하지 않을겁니다.
멀리있어도 마음으로 의지하고 그리워하는 것만으로도
인생의 동반자같은 진정한 인연이기 때문이랍니다.
우리 서로 마음 한자락 비우고 이런 진정한 인연이 되지
않으시려는지요? 마음을 담아 걱정해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아픈 마음을 적시게 하며 그리고 영원히
변치 않는 그런 좋은 인연 말입니다....

늘 친구님게 감사를 드리며 .수요일 저녁 다녀갑니다.

♧ )) ♧            
┃ ((* ┣┓   여기 향기고운 헤이즐넛 커피 놓고 갑니다*^^*
┃ ((* ┣┓  
┃* ♠ ┣┛     2012.5..9   비와찻잔사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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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한 봄날
사계절중 가장 좋아하는 봄입니다
모든것이 새롭고 싱그러워 보이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8월26일 수요일.....
울컥 그리움이 솟구치는 이름이 있는지요....?
때로는 아픔으로, 때로는 사무침으로 다가오는
잊혀지지 않는 얼굴이 있는지요....?
아직도 가슴 깊은곳에 뿌리박혀 마음을 아리게 하는것은
사람이 남긴 사랑의 흔적일겁니다.
늘,가슴안에 담은 얼굴,  
마음속에 그리는 이름 생각해보는 오늘이였으면 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소서...............
기다림
남여간에 사랑의 전령을 기다리는 세월을 지나와서
와롭고 소외된 노년에 입성하니
자식손녀 의 기다림도 이토록 간절 할줄 몰랐습니다
사람의 일생은 기다림의 삶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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