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여유 (155)

ノ당신이 참 좋습니다 view 발행 | ♡차한잔여유
아젤리아 2012.05.11 15:01
글이 마음에 마니 와 닿네요...
좋은글
가슴으로 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내일 산행있으시지요?
조심해서 즐겁게 잘 다녀오세요...
오늘 모처럼 음악과글로 편안히 쉬었는 하루인것 같습니다,,
연이틀 산행이 있어서 느긋하게 오랜만에 휴식을 취해보아요,,
덕분에 잘 다녀오겠습니다,,주말,휴일 잘 보내시고요
오잉~
아젤리아님도 이런 류의 글을 올리시네요..
음악도 글고..매력 만점..^^ ㅋ

맨날 산에만 다니는줄......@
편안하고 행복한 휴일 되셨나요? 살다보면
근심걱정 불안초조등이 앞을가리기도하지요
아픔을 포근하게 안아주고 관용되는편안한 쉼터
가정이 행복하고 편안해야합니다.한 주첫출발
억지로라도 웃으면서 활기차게 힘찬출발을..
봄비가 초록세상을 더 아름답게 싱그럽게 하듯이
우리삶도 더 푸르게가꾸는 한주이길.사랑합니다
부족했던 것들 채워갈수 있고 아쉬었던것 더 많이
후회하지 않도록 자신만의 간직하는 마음의 거울이
늘 곁에서 지켜주고 함게해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지치고 힘들어도 위안을 받을 수 있어 좋고 슬프고
괴로워도 기쁘고 즐거워던 일들속에 미소를 머금을
수 있어 행복하듯이 우리들의 마음도 늘 이렇게 하루의
시간들이 변화속에 요동을 치면서도 늘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더할것입니다. 오늘도 당당히 미소지을 수 있는
시간들이 더 많은 시간들을 만들어 가셨으면 합니다...

비가내리는 월요일 저녁 잠시 다녀갑니다.고맙습니다...

♧ )) ♧            
┃ ((* ┣┓   여기 향기고운 헤이즐넛 커피 놓고 갑니다*^^*
┃ ((* ┣┓  
┃* ♠ ┣┛     2012.6..18.   비와찻잔사이 올림  
┗━━┛
"예술" 제가 영혼으로 글을쓰고 영혼으로 시를쓰고 영혼의 소리로 고통을 이겨낸다면 아젤리아 님은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고통을 이겨내십니다. 많이 배웁니다.
Life-end-31 영혼의 이름

♡ 미완성 ♡

나는
언제나 부족한 것이 좋다
끝이 보이는 것은 불안하고
남아 있는것은 버리기 쉽기 때문이다

강은 흘러갈 데가 있어서 좋고
사람은 알 수 없어 좋고
자연은 언제나 변하가니 좋고
죽는 날까지 추구할 것이 있어서 좋다

낙엽도 물기 남았을 때 떨어지며
아쉬움을 남기고 간다

강물은 그대로 인 것처럼 보이지만
늘 새로운 물이고
미완성은 완성을 위해 언제나 무엇을 남긴다
그래서 좋다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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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가야 해
사랑은 미완성 부르다 멎는 노래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불러야 해
인생은 미완성 새기다 마는 조각
그래도 우리는 곱게 새겨야 해
노래 가사가 떠오르는 오늘의 글이네요.^^

바람결에 스며드는
허브향 처럼
오늘을 살면서
보람있는 삶의 흔적을
띄워보내지 않으실런지요?

2013년4월18일 목요일에............................................

▣ 만들 수만 있다면 ▣

만들 수만 있다면
아름다운 기억만을 만들며 삽시다.
남길 수만 있다면
부끄럽지 않은 기억만을 남기며 삽시다.

가슴이 성에 낀 듯 시리고 외로웠던 뒤에도
당신은 차고 깨끗했습니다.
무참히 짓밟히고 으깨어진 뒤에도
당신은 오히려 당당했습니다.
사나운 바람 속에서 풀잎처럼 쓰러졌다가도
우두둑 우두둑 다시 일어섰습니다.

꽃 피던 시절의 짧은 기쁨보다
꽃 지고 서리 내린 뒤의 오랜 황량함 속에서
당신과 나는 가만히 손을 잡고 마주서서
적막한 한세상을 살았습니다.
돌아서 뉘우치지 맙시다
밤이 가고 새벽이 온 뒤에도
후회하지 맙시다.

만들 수만 있다면
아름다운 기억만을 만들며 삽시다.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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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꽃향기들이 짙어져 가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또 한주를 마무리 하네요
이번 주말에는 꽃나들이 계획을 잡아 보는건 어떨까요?

오늘은 금요일 한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구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3년4월19일 금요일에............................................

♧ 있고 없음에 ♧

세상 사람들은...
높고 얕고
잘 살고 못 살고
크고 작고
여자고 남자고 간에
모두 돈과 재산 때문에 걱정한다.

재산이 있는 사람이나
재산이 없는 사람이나
모두 이것을 걱정하는 것은 똑같다.

속으로 남 모르게 근심 걱정하여,
생각과 번뇌를 거듭 씌워서
그 마음으로 인해 분주하여 편안할 때가 없다.

땅이 있으면 땅을 걱정하고
집이 있으면 집을 걱정하고
가축, 노비, 의식, 집물이 있으면
또한 이것들 때문에 걱정한다.

땅이 없으면
땅을 얻고자 걱정하고,
집이 없으면
집을 얻고자 걱정하며,
가축, 노비 등이 없으면
이를 가지고자 또한 걱정한다.

있고 없다는 생각에
몸과 마음이 모두 시달려서
앉고 일어서는 사이라도
불안하여 걱정과 근심이 늘 뒤따른다.

[무량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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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듯~
또 한주 시작해 봅니다

주말과 휴일 어찌 보내셨는지요...?
이번 한주는 비온뒤 맑게 개인 하늘처럼
마음은 무거운 마음보다 맑고 밝은
행복의 모습이었으면 좋겠다고 소망해 봅니다

건강 꼭 챙기시구요
행복한 한주 열어 가시기를 바래요

2013년4월22일 월요일......................................................

♣ 삶의 단계 / 헤르만 헤세 ♣

한번 핀 꽃은 시들고, 젊음도 늙음을
피할 수 없듯, 우리의 모든 생의 단계도 꽃피고,
모든 지혜도 그리고 모든 미덕도
한철은 꽃피지만, 영원히 지속될 순 없다
우리의 마음도 언제나 생이 외치는 소리에
선뜻 이별을 하고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한다.
눈물 따윈 흘리지 말고 씩씩하게
다른 사람들과 새로운 관계를 맺어야 한다.

모든 시작엔 마법 같은 것이 깃들여 있어,
우릴 감싸주고 우리가 살아가도록 도와준다.

우리는 즐겁게 이곳에서 저곳을 활보하고,
어느 장소에도 고향처럼 매달려서는 안 된다.
세계 정신은 우릴 붙잡거나 죄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우릴 한 단계씩 올려주고 넓혀 준다.

우리가 인생을 한곳에 묶어 두고 거기에
친숙해지는 순간, 무력감이 우릴 덮쳐 온다.

언제나 떠나고 방랑할 자세가 된 사람만이
습관이라는 마비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다.

어쩌면 우리의 죽음의 순간마저도
우리에게 새로운 젊은 공간을 보내리라.
우릴 향한 생의 부름은 결코 그침이 없으리라.
그렇다면, 마음아, 이별을 하고 건강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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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건
인간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
보여주기 위해 신이 만든것이 아니라

인간이 고통과 어려움 속에서 얼마나
잘해쳐 나갈수 있는가를
보여주기 위한 신의 시험표라는 말도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하루도 시험표를 부여 받아야 하는걸까요?

마음 가득 행복의 미소 전해지는
행복한 화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3년4월23일 화요일에.............................................

◐ 유안진《그리운 말 한마디》중에서 ◑

나는 좀 어리석어 보이더라도
침묵하는 연습을 하고 싶다.

그 이유는 많은 말을 하고 난 뒤일수록
더욱 공허를 느끼기 때문이다.
많은 말이 얼마나 사람을 탈진하게 하고
얼마나 외롭게 하고
텅비게 하는가?

나는 침묵하는 연습으로
미래의 나를 그려 본다.

내 안에 설익은 생각을 담아두고
설익은 느낌도 붙잡아 두면서
때를 기다려 무르익히는 연습을 하고 싶다.

다 익은 생각이나 느낌 일지라도
더욱 지긋이 채워 두면서
향기로운 포도주로
발효되기를 기다릴 수 있기를 바란다.

침묵하는 연습,
비록 내 안에 슬픔이건 기쁨이건..
더러는 억울하게 오해받는 때에라도
해명도 변명조차도 하지 않고
무시해버리며 묵묵하고 싶어진다.

그럴 용기도..
배짱도..
지니고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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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만큼이나 차분한 하루가 될듯 하지요?
차한잔 하시면서 잠시 마음의 여유 함께 하시면서
내리는 빗방울 숫자만큼 행복 하시길 소망 합니다.
머무시는 동안 편안한 시간 되시기를요...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은 상대방을 칭찬 할 수 있는
너그러움이 있다고 하지요?
짧은 한마디라도 출근길에..
퇴근길에.. 오늘 하루 마주하는 사람에게
좋은 말 한마디로 기분전환 함께 해 보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시기를 바래요.

2013년4월24일 수요일에......................................................

♣ 가장 좋은 친구 ♣
      
1월에는
가장 깨끗한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서로를 감싸줄 수 있는 따뜻한 친구이고 싶고..

2월에는
조금씩 성숙해지는 우정을 맛볼 수
있는 친구이고 싶고..

3월에는
평화스런 하늘 빛과 같은 거짓없는 속삭임을
나눌 수 있는 솔직한 친구이고 싶고..

4월에는
흔들림없이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으로
대할 수 있는 변함없는 친구이고 싶고..

5월에는
싱그러움과 약동하는 봄의 기운을
우리 서로에게만 전할 수 있는
욕심 많은 친구이고 싶고..

6월에는
전보다 부지런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한결 같은 친구이고 싶고..

7월에는
즐거운 바닷가의 추억을 생각하며
마주칠 수 있는 즐거운 친구이고 싶고..

8월에는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힘들어하는
그들에게 웃는 얼굴로
차가운 물 한 잔 줄 수 있는
여유로운 친구이고 싶고..

9월에는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며 고독을 함께
나누는 분위기 있는 친구이고 싶고..

10월에는
가을에 풍요로움에 감사할 줄 알고
우리 이외의 사람에게 나누어 줄줄 아는
마음마저 풍요로운 친구이고 싶고..

11월에는
첫눈을 기다리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열중하는 낭만적인 친구이고 싶고..

12월에는
지나온 즐거웠던 나날들을 얼굴 마주보며
되뇌일 수 있는 다정한 친구이고 싶다...[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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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오늘이랍니다.
어제는 이미 흘러간 강물이 되어서
추억을 만들어 본들 오늘을 달래기 위한 변명이요,
내일은 또다시 오늘이 되어서 삶의 연장을 하는거지요,
하루가 소중한 오늘을 기쁘게 받으시고
마음의 행복 창을 열어보세요

온 대지를 봄비로 촉촉히 적시고 있네요^^
봄비가 오고나면 새싹은 더 파래지고
꽃봉우리들은 우아한 자태를 더욱 뽐내겠죠?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하시길 바래요

2013년4월25일 목요일에.............................................

♥ 진정한 자기 모습 ♥

남들이 생각하는 나와
내자신이 생각하는 나 이 두 모습이
때론 당황스러울 만큼 다를 때가 있습니다.

자신을 다 드러내 보이지 않아서일 수도 있고,
남들이 내게서 보고 싶은것만 보고
자기 나름대로 단정짓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때론 우리는 남들이 생각하는 내 모습에
그렇지 않은 자신을 구겨넣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착한사람 능력있는사람
분명한사람 아름다운사람 여러틀속에
자신을 맞춥니다.
이왕이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잘보이려고 안감힘도 써봅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을 버리고
다른사람의 생활을 대신하고 있는 것 같은
자신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싫어도 좋은 듯
지루해도 즐거운 듯
어느정도씩은 자기것을 양보하고 살아야 하지만
그것도 지나치면 힘든 일입니다.
본 모습을 조금 드러내면 변했다하고,
사람들에게 맞추어 행동하다 보면
나중에는 이중인격자라는 오해도 받습니다.

남들이 바라는 나와
내가 바라는나가 일치할수 없는 노릇이지만
그 사이에서 우리는
위선이 아닌 최선을 선택하는 진정한 자기
모습을 잃지 말아야 겠습니다.................[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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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일상적인 작은것에서 온다는 사실을
우리는 체험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잠시 마음의 여유시간으로
차한잔 나눔으로 행복할 수 도 있겠지요?

사랑하는 이들의 작은 배려속에서
행복한 미소 한줌 번지는
그런 하루가 되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잔인한 사월도 이제 며칠 안남았지요?
마무리 잘 하시구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2013년4월26일 금요일에.....................................................

♠ 나 자신을 위한 기도 / 오광수 ♠

나를
더 가난한 마음이 되게 하셔서
많이 겸손하게 하소서
소중한 오늘을
교만한 눈으로 뜨지 않게 하시고
오만스런 말을 하지 않게 하시며
거만한 행동이 되지 않게 하셔서
나로 하여금
상처받는 사람이 없게 하소서

나를
더 순수한 마음이 되게 하셔서
많이 온유하게 하소서
사람을 대할 땐
언제나 미소로 시작하게 하시고
상대방을 항상 존중하게 하시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게 하셔서
나로 하여금
기뻐하는 사람이 많게 하소서

나를
더 용감한 믿음을 갖게 하셔서
많이 승리하게 하소서
세상에 살면서
불의 한 일들을 좇지않게 하시고
돕는 일엔 먼저 앞장서게 하시며
나보다 남들을 칭찬받게 하셔서
나로 하여금
소금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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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즐거우셨나요?
한 주간도 내내 행복한 마음으로
사랑도 기쁨도 행복도 나눔도 가득담아서
좋은시간 되세요.
4월도 이제 마지막 하루 남았네요.
오늘하루 멋지게 보내세요.

2013년4월29일 월요일에....................................

♣ 행복 방정식 ♣

열 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학교수도 잘 풀 수 없는
수학 문제를 척척 풀어내는 천재 소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소년은 주위 사람들의 지나친 기대로 인하여
극심한 심리적 압박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조금도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소년의 부모는 걱정이 되어서 긴장도 풀고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소년이 좋아하는 같은 반의 여학생과 함께 영화를 보러가는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두 아이들은 다정히 손을 잡고 영화관으로 들어 갔고 부모는 흐뭇한 눈길로
바라 보았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데리러 온 아버지의 차에 탔을 때 소녀가 천재 소년에게 말했습니다.
"영화 어땠니? 난 정말 그녀가 흐느낄 때 나도 따라 울 뻔했어.
너무 감동적인 영화 아니니?"
소녀의 이야기를 듣고 기분이 좋아진 아버지는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정말 감동적인 영화였나 보구나. 그래, 너는 어땠니?"

시트에 등을 기대고 단정하게 앉아 있던 천재소년이 무관심하다는 듯이 대답했습니다.
"그 영화에는 정확하게 22,369개의 문장이 나왔고,
그 문장은 98,332개의 단어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요즘 우리 주위에는 수학의 방정식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잘 풀어내면서
행복의 방정식은 무시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조금의 빈틈도 보이지 않고 자로 잰 듯이 내 몫과 네 몫을
따지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가는 세상이 너무 삭막하고 팍팍하게 느껴집니다.
우리의 행복은 수학공식처럼 자로 잴 수 없는, 끝없이 자유로운 영혼과
사랑의 눈으로만 풀 수 있는 삶의 방정식입니다.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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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했던 사월이었나요?
아님 행복한 사월이었나요?
하지만 결국은 마무리 합니다
맞이 하는 오월에는 좋은일만 가득 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시작하는 마음은 늘 설레임을 동반하는 좋은 마음이지요?
4월의 마침표 의미있게 찍으시고
희망 가득한 5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 바래요?

2013년4월30일 화요일에...............................................

◐ 말의 메아리 법칙 ◑

사람은 오늘 뿌리면 내일 거두고, 좋은 것을 심으면
좋은 것을 반드시 거두게 됩니다.
말의 원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길을 가다가 할머니가
다리가 아파지자 할아버지에게 업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업고 걷는데
할머니가 미안하여
"무겁지?"라고 말하자 할아버지가 대답했습니다.
"그럼 무겁지. 돌대가리지,철면피지,강심장이지
당신은 무거울 수밖에 없어"

조금 가다가 할아버지가 힘이 들어서
내려놓고 다시 걸었습니다.
조금 후 할아버지가 다리가 아파지자
할머니에게 말했습니다.

"여보 할망구, 좀 전에 내가 업어주었으니
나도 조금만 업어줘" 하니까
할 수 없이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업었습니다.
할아버지가 조금 미안해하면서
"생각보다 가볍지?"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가 말했습니다.
"가벼울 수밖에요. 머리에 든 것이 없지,
허파에 바람이 들었지, 속비었지,
양심도 없지 가벼울 수밖에요"

내가 던진 말은 메아리가 되어 되돌아 옵니다.

그러기에 남을 사랑하는 말, 위로하는 말,
높이는 말을 선물 함으로 인격자라는 메아리가
자신에게 부메랑처럼 되돌아 오도록 합시다.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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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첫걸음 어떠셨는지요?
행복 예감 가득 안고 출발 하셨으리라 봅니다

움켜쥐고 있는 그런 행복은 씨앗이지만
나누는 행복은 향기로운 꽃이라고 합니다.
나눔의 미학으로 오늘 하루도
함께 하는 많은 이들과 마음 나누어
어여쁘고 향기로움이 가득한
행복의 꽃 활짝 피워 가시길 바랍니다
좋은 냄새도 만들어 가시구요
행복한 목요일 보내시기를 바래요.

2013년5월2일 목요일에...........................................

♧ 행복할 수 있는 비밀 / 최복현 ♧

행복은 조건절이 달린 미래형 문장이 아니라,
양보절이 달린 현재형 문장이다.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조건에 따라 감사하거나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이나 조건에 관계없이 만족하며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다.

일반적으로 같은 불행을 겪었다고 해도 한 사람은
운이 없없다고 불평을 하지만
행복을 아는 사람은 적어도 '그나마 다행'이라거나
그 일로 교훈을 얻게 되었다고 생각하며 훌륭한 교훈으로 삼는다.

그러므로 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양보이다.
고통을 당해도, 고독하고 외로워도, 힘들어도,
그 고통, 고독, 힘듦 속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할 수 있다.
좋은 부모를 못 만나 고생한다고 원망하는 사람은 평생불행하다.

반면 그럼에도 어려움 속에서 살았기에
겸손과 지혜를 얻었다며 만족한다면
그는 평생 행복할 수 있다.
사람들이 말하는 불행한 조건마저 즐겨라.
그러면 그대는 늘 행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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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쉽게 살아가는 데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해 어려운 일을 성취하면서 갖는
만족감에서 얻어지는 것이리고도 하지요?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
정말 행복을 얻을 수 있는 그런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3년5월3일 금요일에..........................................

♣ 허공에 뱉은 말 한 마디도 ♣

허공에 뱉은 말 한 마디도
그대로 사라져버리는 법은 없습니다.

자신이 지은 죄는
아무리 가벼운 죄라 할지라도
그대로 소멸되어버리는 법이 없습니다.

인간이 하는 모든 행동은
그대로 씨앗이 되어
민들레 꽃이 되어 날아 갑니다.

나쁜 생각과 나쁜 행동들은
나쁜 결과를 맺고 악의 꽃을 피웁니다.

마찬가지로 좋은 생각과 좋은 행동들은
그대로 사라지는 법이 없이
샘을 이루고, 내를 이루고
강을 이루고, 생명의 바다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생각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습관을 낳고
습관은 성격을 나으며
성격은 운명을 낳습니다.

우리가 운명을 바꾸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우리의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최인호의 "인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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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휴일 보내셨는지요?
부모로써 자식으로써
바쁜 주말과 휴일을 보내셨을듯 합니다

이쁜 마음들이 모여서 이쁜생각들이 품어내는 소리는 곱고
한번 두번 생각으로 걸러내어 나오는 소리는 섬세하다고합니다

다칠까 상처받을까..남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소리로
깊은생각으로 넓은 마음만 만들어준다면...
부딪침이 없을 순조로운 흐름일꺼라고도 합니다

보다 더 낮은사랑으로
보다 더 깊고 넓은 사랑으로..
새로운 한주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월요일 되시기를 바래요

2013년5월6일 월요일에...................................................

▣ 무지(無知)를 알게 하소서 ▣

어두운줄 모르고 길을 걸었더이다
제 잘난줄만 알았더이다

세상이 넓고 높고 큰줄도 모르고
제 키 크기만 알았더이다
해와달이 눈에 보이니 작은줄만 알았더이다

욕심은 가마니로 하나요
알음 알이는 빈 가마니
꼬라지는 살쾡이를 닮았으니..

누가 있어 같이 하겠나이까
모든이가 다 싫어만 하더이다
그 마저 보지를 못하고 살았으니

어이 무지하지 않다 하리까
무지가 하늘을 찌르고 말았더이다
이제보니 더 그러하더이다

행은 갈지자요
눈은 실눈에
말은 독설이었으니

무지를 알게 하소서
무지를 깨닫게 하소서
무지를 덜어내게 하소서

무지를 덜어내고
따스한 조금의 알음 알이라도 갖게하소서
같이사는 세상에 독불은 없더이다

[좋은생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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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누구이며 당신의 직업이 무엇이든지 상관없이
당신이 만약 인생의 영역에서
가장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고 있다면
당신은 모든 상황, 모든 사람에게서 좋은점을 찾아내야 하며,
그것을 생활 방식의 하나로
그 황금과 같은 법칙을 적용하여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자신의 무지를 깨닫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겠지요?
오늘 하루 알음을 통해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래요.

2013년5월7일 화요일에..............................................

♠ 겸손하면서 존중하자 ♠

너무 똑똑하지 말고,
너무 어리석지도 말라.

너무 나서지도 말고,
너무 물러서지도 말라.

너무 거만하지도 말고,
너무 겸손하지도 말라.

너무 떠들지도 말고,
너무 침묵하지도 말라.

너무 강하지도 말고,
너무 약하지도 말라.

너무 똑똑하면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걸 기대할 것이다.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할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고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
갖지 않을 것이다.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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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반듯한 사람은
누구를 만나도 표상이 되며
마음이 따뜻한 사람은
만날 때마다 모두가 푸근해진다고 합니다

어버이날인 오늘...
오늘 만큼이라도 찾아 뵙고
그간의 안부 나누시는 시간 되실듯 합니다
따스한 마음 많이 나누시어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2013년5월8일 수요일 어버이 날에..................................

◆ 아름다운 보석 ◆

세상에는 아름다운 보석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사랑하는 이들의 웃음인 것 같습니다.
웃음"이라는 것, 참으로
신비한 힘을 지녔지요.

삶이 힘들고 지칠 때면,
내 모든 것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엄마의 웃음을 마음에 담아봅니다.

그러면 어느새 마음은 평안해지지요.
불안해질 때마다 아빠의 믿음직한
웃음으로 인해 든든함을 얻습니다.

순간순간 그려지는 사랑하는 이의 웃음은
삶의 샘물 같습니다.

나를 바라보며, 나의 못난 모습까지도
웃음으로 안아주는 이들이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나 또한 그들에게
함박웃음으로 힘이 되고 싶습니다.
그들에게 다가가 속삭여보려 합니다.

"당신의 웃음을 살며시 안았더니
당신의 심장이 나의 가슴에서 뜁니다"라고 ...

[좋은생각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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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세상에 나올 때는.....
자존심 없이 태어난다고 하지요...
그러나 세상을 살면서 반평생은
자존심을 쌓고 다시 그것을 허무는 데
남은 반평생을 보낸답니다 그리고 힘든 인생이었다는
말을 남기고 ...

필요없는 담은 세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고 세워져 있는 담이
필요없을 때는 빨리 허무는 것이
넓은 세상을 바라 볼 수 있는 비결이라고합니다

오늘도 하하호호 웃으며 아름다운 보석을 뿌리며
불필요한 담은 빨리 허물어 버리고
보다 더 넒고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목요일 보내시기를 바래요

2013년5월9일 목요일에....................................................

♡ 내가 나를 위로 하는 날 ♡

나를 위로 하는 날
가끔은 아주 가끔은
내가 나를 위로할 필요가 있네

큰일 아닌 데도 세상이
끝난 것 같은 죽음을 맛볼 때
남에겐 채 드러나지 않은 나의 허물과
약점들이 나를 잠 못 들게 하고

누구에게도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은
부끄러움에 문 닫고 숨고 싶을 때
괜찮아 괜찮아, 힘을 내라구
이제부터 잘 하면 되잖아
조금은 계면쩍지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조용히 거울 앞에 설 때가 있네

내가 나에게 조금 더 따뜻하고 너그러워지는
동그란 마음, 활짝 웃어주는 마음
남에게 주기 전에 내가 나에게
먼저 주는 위로의 선물이라네

[이해인의 〈외딴 마음의 빈 집이 되고 싶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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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바라는 삶인 기쁨이란
그저 원한다고 생겨나는 것이 절대로 아닌
감사할 줄 아는 마음에서부터
비롯되어지는 것이기도 하겠습니다

마음에 늘 기쁨이 함께 하는
행복한날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금요일 보내시구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2013년5월10일 금요일에...............................................

◐ 기다림을 배워라 ◑

성급하게 열정에 휩쓸리지 않을 때
인내를 지닌 위대한 심성이 드러난다.

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그런 다음에야
타인을 다스리게 될 것이다

길고 긴 기다림 끝에
계절은 완성을 가져오고
감추어진 것을 무르익게 한다.

신은 우리를 채찍으로 길들이지 않고
시간으로 길들인다.

시간과 나는 또 다른 사람
그리고 또 다른 나와 겨루고 있다.

[세상을 보는 지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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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은 어찌 보내셨는지요...?
행복한 휴일이었길 바래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아주 작은 차이가 존재한다고합니다
차이란 ’마음 가짐이 적극적인가,소극적인가‘에서 볼때

모든일에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영혼을 살찌우는 보약이며 우리에게
부와 성공 즐거움과 건강을 가져다준다고 합니다

한주를 시작 하는 마음에
긍정의 마음 살짝 얻어서 출발 해 볼까요?
행복한 한주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2013년5월13일 월요일에.................................................

♧ 겸손의 그릇 ♧

교만은 많은 지식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겸손은 적은 지식으로도 풍요롭게 합니다.

많은 지식보다는 겸손이 낫고
겸손한 침묵보다는 행동이 낫습니다.

쉬운것을 어렵게 말하는 것은 교만의 사치요,
어려운 것을 쉽게 말하는 것은
겸손의 저축입니다.

오만한 마음에는 더 이상 채울 것이 없으나
겸손의 그릇은 늘 비어 있어서
채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오만의 그릇은 쏟아 보면 나올 것이 없으나
겸손의 그릇은 빈 그릇에서도 지략이
철철 넘쳐 쏟아집니다.

[좋은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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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재능이 많아도
인간성이 모자라면 사람을 얻지 못한다고 합니다
'인간성'이란 그의 사람됨을 말합니다.
얼마나 오래 갈 사람인가,
끝까지 믿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인가,
그 사람됨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사람은 된사람 든사람 난사람 세종류가 있다고 하지요?
그대는 어떤종류에 속할까요?
아마도 마음속으로 나는 된사람 든사람..
생각하고 계실듯 합니다

오늘도 남들에게 사랑받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래요.

2013년5월14일 화요일에....................................

♬ 아름다운 말을 해보세요 / 박보라 ♬

고운음률로
나즈막히 속삭이며
서로의 어깨를 일으켜주는
아름다운 말을 해보세요.

머리위에 있는 파란하늘처럼
거기있어 늘 힘을 주는
다정한 햇살처럼
밝고 상쾌한 말을 건네보세요.

따뜻한 말은
지치고 힘든 여정으로
시들어 가더라도
파릇한 청량함 으로 다가온답니다.

거친 세월에 휩쓸려 가는
쓰라린 가슴에게
위로와 사랑의 말은
잔잔한 기쁨을 안겨주며

칭찬과 격려의 말은
깊게 패인 상처로 아픈마음에
푸른꽃을 피게하고
두근대는 희망을 건네준답니다.

이유없이 잡아주는 두손과
은빛 물결처럼 고요한 두눈과
가만히 다독이는 고운말로
서로에게 용기를 주는 우리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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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웃음이 우울함을 날려보낼 수 있고
한 가지 희망이 정신을 새롭게 하고,
한 번의 손길이 당신의 마음을 보여
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모든것이 한번이 중요한가 봅니다.

오늘은 그냥 한번 씨~익 웃어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잔잔한 미소 한줌으로 마음까지 행복으로 물들이는
수수한 미소 한번으로
행복한 수요일 만들어요.^^

2013년5월15일 수요일에................................................

▣ 소중한 것은 ▣

행복이라는 것은 꽃 한 송이,
물 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데

우리는 오직 눈으로만,
감각을 통해서만 찾으려하기 때문에
정작 찾지 못한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소중한 것을 찾을 줄 알아서

작은 꽃 한 송이에서

상큼한 행복을 들추어 내고,

물 한 모금에서 감동의 눈물을 찾을 줄 아는
순수한 마음을 간직함으로써 작은 일에도 감동할 줄 알고,

사소한 물건에서도 감사를 느끼는 맑은 마음을
단 하루라도 간직하고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도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구나"하는
느낌이 1분이라도 내게 머물러서
마음으로 조용히 웃을 수 있는,

그런 순수한 미소를 잠시라도
가져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최 복현님의 저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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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서 피는꽃은 어떤것일까요?
나도 모르게 사소한 움직임 하나에 감동해서
행복한 마음이 스몰스몰 올라오는것이
마음에서 피는 행복의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가끔은 지친 일상.. 매일 반복되는 생활이지만
자신을 위해서라도
잠시 그리운 친구의 얼굴을 떠올려 보거나
커피한잔에 잔잔한 쉼을 얻을 수 있는 시간또한
행복을 가져다 줄듯 합니다...

내일부터 황금 연휴가 시작됩니다.
보람되고 행복한 연휴보내시구요
행복한 목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3년5월16일 목요일에....................................
오늘도 맑고 고운 바람으로 5월은 또 떠날연습을 하네요.
찔레꽃 활짝 피어나 가는 5월을 꼬옥 붙잡고 있습니다.
5월의 마지막 휴일 즐거움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인연은 건강합니다.

누군가에게 의미가 되는
인연은 아름답습니다.

누군가에게 꿈을 갖게 하는
인연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젤리아님~~
오늘은 창가에 흩어져 내리는 햇살에 고운미소 지으며
내게 주어진 일속에 나누어야 할 사랑과 행복을
살포시 가슴에 안아봅니다...(~.*)

스치는 바람은 다소 차갑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햇살의 따사로움을 가슴에 안고
하루를 기분좋게 열었답니다...(^^)

오늘 하루 나에게 주어진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것인지를 깨닫고
열심을 다해야겠어요..

혹한 추위속에서도.
작은 미소가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 주고,,
짧은 격려 한줄의 글이...
힘과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보이지 않는 사이버 공간에서...
끈끈한 정을 나누며 중독된것 처럼..
눈뜨면 찾는곳.ㅎ

아젤리아님~~~
오늘도 우리가 함께 아름답게 메워가요.^^*

좋은 생각 많이하면
좋은일이 많이 생긴대요...
오늘도 좋은생각 많이하시고
날마다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길요...(*_*)^
사랑하는 고은님
굿모닝
행복한 월요일 시작하셨나요

잔뜩 흐림으로 있던날이
서서히 맑아지고 있네요

새들의 지져감이
좋은날 이네요

비가 자주와서 인지
나무들도 더 푸르른 빛으로
싱그럽네요

근데 올해는 다른해에비해
아카시아 꽃들이 더 많이 핀것 같아요
오가며 보는 산 이 하얗게 보이네요

아름다운 사랑
나누는 좋은날들로
채우며 살아가야 겠어요

좋은 사람들과 마음나누는 일도
사랑하는 맘이죠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글이란게 말 보다도 더
감동 으로 다가올때가 많네요

고우신 걸음으로
고운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겁게 시작하시고 행복이
넘치는 한주간 되세요
사랑합니다
알라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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