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英詩향기 (125)

♬Il Mio Rifugio(나의 안식처)/ Riccardo Cocciante view 발행 | ♡팝英詩향기
아젤리아 2012.05.30 20:25
큰 나무 작은 나무 어울려
숲을 이루는 것처럼
큰 사랑 속에 이런 저런 사랑이
다 포함 되어 세상이 그런대로
돌아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오월의 마지막 날 입니다.
초록물결 일렁이는 설렘처럼
기쁨 가득한 6월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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