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英詩향기 (125)

♬Black Sabbath - She`s Gone view 발행 | ♡팝英詩향기
아젤리아 2012.06.07 20:52
님, 그 이쁜 앞날에 잎이 핀 자작나무처럼
전지전능하신 능력으로 단 한 번의 일생 동안 모든 조건이 충족되어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꿈을 고이 간직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이슬 맺힌 별똥별 꿈초록 가슴에 하얀 달빛가루 새기는 달이 시를 쓰시는 곳마다
맵고 작은 시꽃이 강열하게 필 줄이야....
그대.쪽머리진 달과 해
깊은 곳에 서리서리는 시간들 아쉬워 파도치는 바닷가에서 ------^^**. .

님 ~~ !!
바람이 부는 날 창문을 열어놓았습니다
별이 하나 나타납니다
별 싹이 자라 하늘로 올라갑니다
하얀 밤이면 달빛을 받아먹고
창밖의 목련이 곱게 피고 진 자리에
달맞이꽃이 노랗게 피었습니다
하늘과 들녘이 하얀 여름이 되었습니다
세월의 강이 흘러가도록
창문을 활짝 열어두었습니다
<EMBED type=audio/mpeg hidden=true src=http://cfs14.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k1nd2xAZnMxNC5wbGFuZXQuZGF1bS5uZXQ6LzExMTA2MDkvMy8zNzUud21h&filename=375.wma volume="0" loop="-1"> Ti Da Bu Di Bu Da / Colonia 리믹스 곡 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산행기에 넣어볼까해요,,,잘쓸께요,,별을 위한노래님
신록의 푸르름은
더욱 짙어져만 가고..

한낮의 날씨는
푸른 바다가 그리운
한 여름속에 들어와 있는듯 하네요..

시원한 바람 한줄기가 그리워지는 하루..
아젤리아님은 오늘 어찌 보내셨나요..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늘 기쁨이 함께하여
늘 줄거운 마음으로 지내시길 바랍니다.. +巨+
감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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