ノ기억 저편에 .... view 발행 | ♡ĿOЦЁ
아젤리아 2012.06.23 10:19
내가 좋아하는 럼블피쉬의 비와당신의 배경음악에 푹 빠졌습니다...........ㅎㅎ
주말연휴 잘 보내세요 이번주엔 산행 안하시나요
전 가평 운악산으로 가 볼까합니다........^^
럼블피쉬-방송 하면서 선곡 많이 했던 곡인것 같습니다
동생 내외 가족끼리 냇가에 물놀이 가자고 하는데~ㅎㅎㅎ전 고런쪽으론 졸업햇는지라~풉
오늘은 그냥 푸욱 쉬고~휴일에은 그냥 가까운 곳에 나들이나 갈까 생각중 입니다
더웁신데,,물 충분히 얼려서 들고 가시길요~월요일날 뵙겠습니다
넵 그래서 물2통 얼리고 있습니다.....
더울땐 시원한 물놀이도 괜찮은데.......
어딜 가셨는지 월요일 확인할게요...
멋진그림 많이 담아오세요~~~^*^
남동생한테 114해볼까나 (아쉬운다나)
집에 있으니 허파 뒷집어 질려고 하네요
아니~~
어찌 산에도 안가고
글을 올렸네요~^^
안그래뜨,,지금 엉덩이가 근질근질 직전입니다,,아홍
날씨은 쥑이는뎅아횽아횽
양곰님도 피터팬님도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셨었네요.

제 지인분들도 가끔 제 블로그 구경오시는데
아젤리아님 블로그까지 왔었나봐요.(파도타기라고 하나요? ㅎㅎ 암튼)

정말 대단한(?) 여자다 란 극찬을 아끼지 않더라구요.
무박산행으로 공룡을 탈 정도면 정말 산행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고....ㅎㅎ

한가지 더 사진속 포즈도 예사롭지 않다는.....ㅎㅎㅎ

아니 제 블로그 구경와 놓고서 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날 아젤리아님이 주인공이 되버렸네요.
(귀 안간지러웠는지 몰라...ㅋㅋ)
뭐 저도 좋은 블로그 친구가 있다는 걸 자랑삼아 칭찬을 아끼지 않았지요. ㅎ

오늘은 날씨도 후덥지근한데 편의점가서 아이스크림이나 한통사다가
먹으면서 놀아야겠군요.

그리고 정말 심심하다 싶으시면
카메라가지고 나가세요.

예전에 경험한건데요.
매일 차타고 이동하는 길을 걸어가게 되었는데요.
못 보던 풍경을 볼 수가 있더라구요.

세삼 다른 세상에 온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심코 지나가던 그길에 정말 많고 작은 아름다움이 숨어있더군요. ㅎ
뭐가 그리 바쁜다고 이제 글을 보네요,,
감사드립니다,,글을 보면서 흐뭇한 미소가 번지는것 같습니다
한때는 지도 저리 바보처럼 기다려 봤는디 ... ㅋㅋㅋ
누구나 그런 바보처럼 기달려 보질 않았나 싶습니다,
다~추억이겠지요

'♡ĿOЦЁ'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