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앨범 (210)

2012년 10월28일-경북 봉화 (청량산 단풍산행) view 발행 | 2012년앨범
아젤리아 2012.10.29 01:02
어서와요,,저야 맨날 산으로 즐겁게 보내고 있답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요?
10월의 끝자락 행복한 날 되세요
청량산 단풍이 절정을 찍었습니다.
풍덩~ 뛰어 들어도 옷자락 하나 흠집 나지 않겠지요?

산인지 님인지 분간이 않됩니다.
너무좋던걸요
내일 또 산행길 기대되는것 같습니다
언제나 처럼 오늘도
고운님의 흔적에 반가운 마음으로..

조금 쌀쌀해진 날씨에도
행복함을 느끼면서..가을향기 와 함께
이렇게 아젤리아님 곁으로 한걸음 다가서 봅니다.

언제나 기쁨마음 밝은마음으로
아름다운것 좋은일만 생각 하시면서..
많이 웃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巨+
10월에 마지막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 캡틴홍
  • 2012.10.30 20:47
  • 신고
정말 멋지네요
다음산행은 어디일지 벌써 궁금해지네요
캡틴홍님워요
어젯 주왕산 다녀왔습니다,,내일은 내장산으로
오색빛영롱한 나뭇잎도 세월의 무게를 못이겨
하나둘 떨어지는날 마음 나누고 싶은 친구가 그립습니다
그리우면그리움을 슬프면 슬픔을 솔직하게 나눌수있는 그런
친구 이가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허전한 마음 달래줄
참좋은 친구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조심하세요
차가운 10월에 마지막날이지만 차 한잔으로 따뜻하게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바람에 날리는 갈대가 춤을추며
홍시가 더욱 맛을내는 계절
귀뚜라미 소리조차 쓸쓸함을 더하며
10월에게 안녕의 인사를 하는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아름다운 시절에는
단풍마져 정겨웠지만
떨어진 낙옆은 기댈곳도 없이
버려진것 같은 아쉬움이 남지만
10월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울님도 10월 한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언제나 힘이되는 울님에게 고맙다 인사를 드립니다


                                                 - yeabosio
10월의 마지막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11월에는 기원 하시는일 다 이루세요
가을이 되면 수유리 4.19탑과 그 주변의 은행나무, 광화문 세종로에 살고 있던 은행나무를 생각하곤 합니다.

가을하늘 가슴이 시린 겨울서리꽃, 달빛꽃잎, 보다도 하얀 순수직관의 눈꽃을 넣은
한 잔의 커피 잔에 눈시울 적시는 추억의 그늘 속에서
푸른 하늘 은하수 어딘가에 있을 또 하나의 지구촌 사람처럼 설레이기도 합니다 .

노란 은행잎을 ~
젖은 종이처럼 보고 싶을 때 스르르 열리는 책갈피처럼 언제까지나 다시 펼칠 수 있을까
가을하늘 달빛가슴에 하얀 비 쏟아지는 바다 멀리 날아가는 새가 바라보는 어느 곳에 ~
이젤 앞에 진한 물감 기다리며 바람에 말리는 까칠한 피부
아쉬운 일상의 골목을 서성거리는 추억바람의 건조대 색색의 물기
하얀 비 내리는 빗속을 사뿐사뿐 걸어오시는 마디마디
쪽머리진 달과 해 서리는 시간들 아쉬워 파도치는 겨울바닷가에서
님께서 이 가을에 마법을 걸어♬주셔서 그리움 하나 시혼의 불꽃을 피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을이 되면 수유리 4.19탑과 그 주변의 은행나무, 광화문 세종로에 살고 있던 은행나무를 생각하곤 합니다.
가을하늘 가슴이 시린 겨울서리꽃, 달빛꽃잎, 보다도 하얀 순수직관의 눈꽃을 넣은
한 잔의 커피 잔에 눈시울 적시는 푸른 하늘 은하수 어딘가에 있을 또 하나의 지구촌 사람처럼 설레이기도 합니다 .
노란 은행잎을 ~
젖은 종이처럼 보고 싶을 때 스르르 열리는 책갈피처럼 언제까지나 다시 펼칠 수 있을까
님께서 이 가을에 마법을 걸어♬주셔서 그리움 하나 시혼의 불꽃을 피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옷 따습게 입으시고,아쉽게 물러가는 10월 밝은 웃음으로 마무리 잘 하시고..
11월을 희망으로 맞이하시길~!
ㅡ 일을 할 바에야 유쾌하게 하자. 그래야 능률도 오르고
피로도 덜하고, 살아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기쁨이 없는 곳에는 삶도 또한 있을 수 없다. 사람과 일이
따로따로가 아니라, 사람이 일 그 자체가 되어
순수하게 몰입하여 지속하고 있는 동안은 자신도
사물도 의식되지 않는다. 이게 바로 삼매의 경지다.
이때 잔잔한 기쁨과 감사하는 마음이 꽃향기처럼 은은히 배어나온다.
가장 아름답고 거룩한 인간의 모습이 여기에 있다. -법정 스님 ㅡ
@친구님~! 오늘은 시월의 마즈막 밤이네요~ㅎ 노래가 생각나지요,ㅎ
수요일이기도 합니다.모든 일과 사랑을 수수하고 평범하게 하라는
의미라나요,ㅋ 하여간 기분 좋은 늦가을   되시어서 꼬리무는 가을
풍경에 온 정서 다 펼치시고 아름다웁고 멋진 여행길 되시길 바랍니다.
너무도 고운 사진풍경에 내 정신 한줌 블록 바닥에 깔고 갑니다.~!ㅎ
날씨가 쌀쌀한 수요일 이네요
10월 마지막 오늘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멋진추억으로 행복하고 즐겁게 잘 보내세요..감사드립니다
한잎 두잎 떨어지는 낙엽과 이별하며 겨울 준비하는 나무처럼 깊어가는
가을 풍경을 누리며 시월 알차게 마무리 하시고, 가을의 만추 기면서
좋은날 예쁜 단풍잎처럼 님의 하루도 행복이 알록달록 예쁘게 물들길
기원 드리며, 10월의 마지막 수요일 겁고 행복한 추억 만들어 가세요..**
10월의 마지막날입니다. 가을을 지나 겨울에 점점 가까워져 가는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10월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노란 은행잎을 보면, 생각만 하여도 눈물이 납니다.
4.19와 5.16, 부마와 광주사태.... 6,10, 3,.1, 과 같은 맥락의 자유와 민주, 민초들의 희생들을 ...
마산 김주열, 청계천, 광화문, 부산 광주, 대구, 화순, 데모하다가 죽어간 서울역....
'카시아꽃이 활짝 피었습니다'고 외치고 여대생이 단상에서 끌려내려 구속되었던 오월의 피~~~
수없이 많은 젊은이들이 피를 흘리며 쟁취한 민주주의와 정의를 우리는 꼭 지켜나가야 하겠습니다.
가을엔 수유리 4.19탑과 광화문 새종로에 살고 있던 은행나무가 생각이 납니다. 눈물이 납니다.*.
.....................................
가을이 되면 수유리 4.19탑과 그 주변의 은행나무, 광화문 세종로에 살고 있던 은행나무를 생각하곤 합니다----^^**-.
가을하늘 가슴이 시린 겨울서리꽃, 달빛꽃잎, 보다도 하얀 순수직관의 눈꽃을 넣은
한 잔의 커피 잔에 눈시울 적시는 추억의 그늘 속에서
푸른 하늘 은하수 어딘가에 있을 또 하나의 지구촌 사람처럼 설레이기도 합니다 .
노란 은행잎을 ~
젖은 종이처럼 보고 싶을 때 스르르 열리는 책갈피처럼 언제까지나 다시 펼칠 수 있을까
가을하늘 달빛가슴에 하얀 비 쏟아지는 바다 멀리 날아가는 새가 바라보는 어느 곳에 ~
이젤 앞에 진한 물감 기다리며 바람에 말리는 까칠한 피부
아쉬운 일상의 골목을 서성거리는 추억바람의 건조대 색색의 물기
하얀 비 내리는 빗속을 사뿐사뿐 걸어오시는 마디마디
쪽머리진 달과 해 서리는 시간들 아쉬워 파도치는 겨울바닷가에서
님께서 이 가을에 마법을 걸어♬주셔서 그리움 하나 시혼의 불꽃을 피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을이 되면 수유리 4.19탑과 그 주변의 은행나무, 광화문 세종로에 살고 있던 은행나무가 생각납니다. 눈물이 납니다.*.
구경 잘하고 갑니다...
우리는 11월 7일에 청량산으로 산행합니다...수고하세요
평일에 가시네요,,
즐거운 산행길 되시길 바랍니다
무엇인가에 중독된다는 것.
살아있다는 증거겠지요.ㅎㅎ
저하고 비슷한 증세인것도 같구요...
단풍으로 물든 청량산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고싶은 산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떠날수 있다면...
공감 하는 부분입니다 ㅎ
중독,,,이것 없으면 힘든것 같지요
뭐던 약간의 중독이 되어야 ~풉
청량산은 첨 발걸음 인지라 가을 산행으로 좋은것 같습니다
그러시군요 11월 7일에 청량산 다녀왔습니다..
산악회 다음산행은 11월 22일 충주 북바위산 갑니다..
랑군님과 한번 오세요...
수고하십시요
네,,마음으로 달려갑니다
청량산 가을여행 덕분에 잘다녀왔네요
지금 퇴근 버스안이지만 잠시나마 행복한여행이였습니다.
감사드려요 그리고 대단하십니다
블로그관리를 참잘하셨네요
전 블로그관리가 힘들어요즘은 멈췄어요
네^^청량산은 가을 산행지로 제격입니다
올해 한번 다녀오세요 ㅎ
산행,여행 다녀온 기록들 즐거운것 같습니다,,이렇케 함께 공유 할수 있는 부분이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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