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앨범 (210)

2012년 11월4일-이야기가 있는 경주여행(신라 오릉) view 발행 | 2012년앨범
아젤리아 2012.11.05 23:43
하세요
새벽녘 앞베란다에 앉아서 물안개 피어오를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물가에 안자서 시간 가는 줄 몰랏는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하루 하루 떠나가는 가을이
아쉽기만 한것은
사나이들의 외로움 때문일까요 ?

떨어지는 낙옆에
눈물을 감추는것은
여자들의 고독 때문 일까요 ?

가을의 낭만이 멀어져만 가는것 같아
칠엽수 마로니에 나무 길을 걸어도 보지만
혼자 벤치에 앉자 고독을 삼킴니다

젊은 날의 외침이 그리운것 같습니다
추억을 흥얼거리며
혼자만의 쓴 웃음의 미소를 입가에 남기며
가을의 고독이 이런것인가 생각해 봅니다

(대학로에서.....)
                           - 살핌과 나눔


한주는 또 그렇게 하는 일도 없이
바삐 지나가 버렸습니다

울님은 주말을 고독을 버리고
정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yeabosio
맑은 가을 햇살과
행복을 가득 담은 주말 되세여
♥~오늘 의 명언~♥
(마음이 살아 날때까지)
자식위해 쓰는돈은 한푼없이 쓰건만은
부모위해 쓰는돈은 한두푼도 아깝다네<공작님 제공>

♥.....................................................♥ 사랑하고~♥ 러브~♥ 축복합니다~♥
★쌍절곤윤창코치★ 제 블로그 를 방문해 주셔서 고마워요......늘 행(福) 하십시요~♡~♡
아침 바람이 쌀쌀하네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돼시기를 바래요^^
아직 가을이 꼬리를 보이긴하지만 가을이라고 말하기엔 조금은 쌀쌀해진 날씨이네요..
아직까지 마음속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만추의 가을 눈앞에 펼쳐진 낙엽의 융단을
바라보며 가는 가을의 아쉬움과 다가오는 겨울의 기다림 속에 하얀 첫눈의 설레임
담아보시고, 무엇이든 하나쯤 담아 낼수있는 소중한 하루 저물어 가는 가을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언제나 거웁고 행복한 생각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바람을 타고 흩날리는 낙엽속에 가는 가을이 아쉽기만합니다.
와 아니벌써또 주말이네요.세월이 화살촉 처럼 빨리 지나 가네요.
거운 주말과 휴일 보내세요
산행사진 보며 잠시 머물다 갑니다.
어느새 입동도 지나고 이달들어 두번째 주말이 되었네요.
남부지방부터 비 소식이 있군요.
비가 오고 나면 모든 단풍은 낙엽으로 변해버리겠지요.
어쩐지 벌써부터 쓸쓸해 보이는 자연들이 눈에 선합니다.
그래도 모처럼 찾아온 주말,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바람이 너무 부네요
건 주말 보내셨나요
색이 너무 아름다워요~
네,,
비온뒤 .기온이떨어질것같네요. 건강조심하세요
쌀쌀한 공기가 가득한 토요입니다
하늘이 맑아져 햇살이포근하겠지만
오늘도 일교차는 심하오니 포근하지만 그래도
따스하게 옷차림 하여 건강관리에 주의하세요

거리에 우수수 떨어진 낙엽들이 이리저리
나둥그려진 모습들이 거리위에 그려진
겨울의 채비를 서두르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는 겨울은 포근하고 따뜻한 겨울이 되기를
두손모아기도합니다

오늘도 멋진하루 되시고
바쁜 와중에도 함박 웃음 가득 담고 다니시기를

주말과 휴일 항상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비 바람에 낙엽이 우수수 떨어져 흩어집니다.겨울을 재촉합니다
건강하시고요
농업인의 날인 11월 11일을
빼빼로 데이라고 하는것은
땀흘려 일하는 농민에 대한 모독이라 생각합니다

빼빼로 데이는
초콜릿 과자인 빼빼로가 1자모양이라
밸런타인 데이처럼 특정한 날을 정하여
빼빼로를 주고받도록
롯데의 상술이 만들어낸
대한민국의 독특한 기념일 입니다

이왕이면 그보다 좋은 가래 떡의 날이
더 멋진 표현 같습니다

마침 오늘은 주일이니만큼
가족들과 가을 단풍 나들이하면 좋겠지만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니
가족들이 모여서 떡국도 끓여먹고 구워 먹으며
가족의 화목도 다지며
웃음 꽃을 피워도 좋을것 같습니다


                                         - yeabosio
바닥에 떨어진 은행잎 황금물결이 참 아름답네요.
더 늦기전에 아름다운 장면들을 가슴에 담는 휴일되세요,,,^^*
아젤리아님~~
잠 깨어 일어나니
반가운 비가 내리고 있네요
제법 많이도 내리고 있어
이 새벽 기분이 넘 좋습니다
비와 함께 하는 일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시인 김정래님워요
늦가을의 변덕스러운 날씨가 기승이지만
웃는 미소가 가장 아름다울때가지금인거 이시죠거운 한주 준비하시고요
아~~ 좋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시길..
이야기가 있는 경주여행 즐겁게 잘 다녀 오셨는지요.
멋진 사진을 보면서 옛 추억에 젖어 봅니다 .
중학교 시절에 수학여행으로 경주를 다녀 왔는데
개구장이 까까머리 시절이 떠 오르네요 .
늘 건강 하세요.
추억이 있는곳 경주,,
저도 한번씩 다녀올때 마다 추억이 떠오르는 곳입니다
그래서 더 좋은것 같아요
날이 많이 차갑습니다,,,따뜻한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경주는 가을을 느끼기에 좋은 도시인듯 합니다.

어느계절이라도 좋지만 가을빛이 좋아보입니다.

이 가을을 보내기 아쉬워 바쁘게 움직이시는듯 합니다.
가을도 좋치만~갠적으론 봄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참,,모산재 단풍 아마 한물갔겠지요?휴일 다녀올라고 했는데,,날씨가 고르지 못해서~
두분에 모습 가을과 넘 잘 어울립니다요~~멋져요~~
감사해요,,백호님
항상 잊지 않으시고~고은 발걸음 감사드립니다
신라 오릉 풍경
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셔요
차가운 바람이 가슴을 때리는
사람이 그리워지는 계절의 끝자락
긴 겨울을 지나 봄의 새 생명을 기다리는
낙엽들을 보면서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인연이란
시간의 굴에 속에서....

십일월도 벌써 세 번째 주말입니다.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차 한잔 드시고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과 무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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