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앨범 (210)

2012년 11월25일-강원도 삼척(두타산 頭陀山:1,353m) view 발행 | 2012년앨범
아젤리아 2012.11.26 16:01
12월 첫 휴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어제 멀리 여행갔다 왔더니 많이 피곤했나 봅니다.
새벽에 잠시 눈을 떴다가
다시 잠들어서...정신없이 자고 늦게 일어났어요...ㅎ
언제나 변함없는 발걸음 감사합니다.
남은시간도 행복하고 편안한시간 되십시요.
오늘은 12월에 맞이하는 첫휴일이네요,
한낮의 밝고 따스한 햇살로
마음까지 훈훈하면 좋겠고
우리네 살아가는 일상의 행복은  
삶의 최선을 다한 만족감에서 오는
마음의 기쁨이라는군요

추웠던 주말...
강원도엔 눈이ㅡ많이ㅡ내렸다는데...
여기는 조금 아주 조금 잘안보면
눈인지 모를 정도로 왔써요

새롭게 지급받은 선물 12월의 둘째날,
늘~ 마음 따사로이 훈훈하시길 바라며,,
새롭게 열어가는 12월에도 희망 한가득
기쁨과 함께하는 행복한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길거리에 오가는 사람들의 옷차림과
움추린 모습에 깊어가는 겨울을
몸과 마음으로 실감게 하네요
요즘 감기가 많이 심하다하네요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의 재산이라는것 아시죠?
늘 건강유의하시기 바라며...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비록 세월이 악하지만
오늘도 진리 안에서
나의 중심을 잡으며
죽을때까지 아끼고 보듬어줄
나만의 사랑방법이 무엇일까?

언제나 생각해도
답을 찾을수 없지만
그런 숙제을 풀어가는것이
인간의 지상 과제는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세상이 악할지라도
미워하지 마세요
용서하세요
그리고 사랑하고 품어주세요

오늘도 그렇게 살기를 소망하며
한주의 첫날을 시작합니다

울님도 한주의 첫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yeabosio
차가운 바람까지... 건강 챙기시고 한주도 행복하세요
♥~오늘 의 명언~♥

책을 읽지 않고 성공한 사람은 드물다.
책속에 길이 있다.(문정인시인)<로멘스그레이강준제공>

♥.....................................................♥ 사랑하고~♥ 러브~♥ 축복합니다~♥
★쌍절곤윤창코치★ 제 블로그 를 방문해 주셔서 고마워요......늘 행(福)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12월 첫 휴일이 저물면서
월요일이 되였네요.
고운님 행복한 시간 보내셨나요?
다소 차가운 날씨지만 마음의 여유가
가득한 아름다운 미소속에
편안한 휴식으로..
새로운 한주 멋지게 설계 하는
아름다운 밤 되소서....^(^
오늘 하루 행복한 시간 되셨나요?스완님
동장군이 기성을 부리네요~
건강관리 잘하네요
세종대왕 같은 성군이 대통령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조 역대 왕들이 많았지만 없었어야 될 임금도 많았지요. 근대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영군이나 성군이나 목민정신이 기본입니다.
국정은 자질과 능력, 그리고 줏대가 있어야 합니다.
검찰청사건이나 나로호 실패는 구조적인 문제가 겹쌓인 것 같습니다.
아직도 사회 곳곳에 남은 부정부패 비리와 어둡고 춥고 아프고 힘든 사람들을 더욱 슬프게 한다면 더군다나 어둠을 더욱 어둡게 겨울을 더욱 춥게 결과적으로 만드는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그러한 집단을 만든 사람들이 이 국가를 관리하고 정치 행정한다면 백성들이 슬픈 것이지요.
자질도 부족하면서 그런 짓까지 한다면 정치논리에 빠져있는 사람들처럼 그래서 ------ -
하늘이여 !
광화문은 세종대왕이 다스려야 합니다. 세종대왕 같은 성군이 대통령후보로 출마하면 좋겠습니다.
세종대왕 같은 영군의 능력과 국가통치능력이 있는 대통령을 이 나라에 내려주소서 ! 세종대왕의 통합통치능력과 자정능력이 있는 자를 이 땅에 심어주소서 !

세탁기 /12월에. 서리꽃피는나무

방 한쪽 구석엔 빨랫감이 가득합니다
투정과 왜곡도 많습니다
빨래하기 귀찮아서 입던 관습을 쑤셔넣어뒀습니다
간섭을 차단하고 거부하면서
때론 공간과 시간을 수용하듯
강력한 힘을 물방울세탁기 속에 넣고 돌립니다
마음을 씻어도 세탁기가 고장이 났는지
돌아가는 소리가 안 납니다
몸을 세척하면서
결정적이거나 불필요시엔 일부러 돌리지 않아
서운할 때도 많습니다
세탁기가 필요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새아침이 열렸네요
오늘도
기쁨으로 가득채우시길...

오늘의 길잡이도

마음이 잖아요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가을이 남기고 간 발자취는 왠지 쓸쓸하고 지나간 세월의 모든것이 그리워지는
계절 입니다.. 코끝을 스치는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하는 부쩍추워진 날씨 본격적인
겨울의 문턱이 가까이 온 것이 아닌가 생각듭니다.. 따뜻한 미소로 칭찬해주는 멋진 하루
마음만은 늘 포근하고 따스하게 보내시는 그런날 되시고 기분좋은 하루 행복한 시간
거운 한주 만들어 보세요..
쌀쌀합니다 날씨가.. 건강관리 잘하세요
거운 한주 되시끄욤
아젤리아님~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창 밖을 보니 빈 가지만 있어
무척이나 쓸쓸함을 느끼게 되네요
여름의 그 푸른 잎들은 다 어디로 떠났는지 ....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오늘도 기쁨으로 출발하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이렇게 차가운 날씨에는
사랑 듬뿍 넣고 끓인 Love Tea 한 잔 생각나지 않으세요?ㅎ
포근한 하루 되셔요
12월달 시작되는 첫 월요일 입니다...

향상 건강에 유의 하시며 하시는 일들을 잘 마무리 하시기를 바래봅니다...

블방 청구님께 자주 뵙지못해도   心속으로   담고 간직 합니다...

선거 통해 당선되신 대통령님께서는 공약 잘 지키고

더불어 사는 세상과 못사는 사람도 기회가 보이고

비전 있는 현실이 였으면 두손아 빌어봅니다...

대한국민들이 모두가 환하게 하.하.하. 함박 웃음이 울려 퍼질길 바랍니다...

12월 어느날 하얀 눈이 내리는 날 부터..."
  
감사합니다 ...
네ㅡㅡ조또한 같은 마음입니다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 서울에 눈이나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
아직 흐려 있내요.

오늘도 둘둘둘 말고 외출해야 하겠지요.
날씨가 으시시 하니..
마음도 으시시...
하루에 커피만 몇잔을 마시게 되네요..
유자차 마신다고 사 놓고는..

늘 겨울 추위를 잘 이기시고 가을처럼 맑고 고운 아름다운
겨울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추위도
따뜻한 겨울 바람이 불어 올 것 같아요

겨울 숙제는 다한것같으니 걱정이 없을것 같아요..
추운 날씨에 건강유념하시구요..
새 한주도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 하시어요..()
강취위로 전국이 꽁꽁 얼어 붙었네요
이런날 일수록 움출이지 말고 움직여요
오늘도 좋은날 행복하셔요 ..우뢰님
정말 정말 잘 보았습니다.
그림과 음악 또한 좋았슴다. 건강 또 건강하시길
  • 산들바람
  • 2013.06.05 13:48
  • 신고
2012년 겨울을 뜻깊게 보내셨군요............
2013년 울 산악회 6월 정산을 앞두고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특히........
세세한 설명과 아름다운 아젤리아님의 머찐 모습을 볼수 있어서 행복 했습니다ㅎ
또한........
아젤리아님은 장난꾸러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