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앨범 (210)

2012년 12월02일-구미/금오산.현월봉(977m) view 발행 | 2012년앨범
아젤리아 2012.12.03 18:22
....얼른 바쁜 시간들이 가고
눈 쌓인 산에 가고 싶다.
부러버
어젯,,오늘 눈 보셨나요
눈쌓인 산 저도 다시 가고 싶습니다,,
내 인생은 오랜 시간을 걸어왔습니다.
하지만 또 가야하는 길이 남아 있습니다.
아마 저 멀리 눈 앞에 보이는 '길'이
인생에서 또 남은 '길'이 아닐까요""

어떤 길이든 내가 가야 하는 길이고
지나온 길을 후회하지 않아야 하겠죠""
함께 걷는 이가 있으면 한결 거운 '길'이 아닐까요..
남은 '길' 행복을 함께하며 우리함께 가기로 해요.. -巨-
아침에 뉴스보니 눈길 사고가 많던데
안전운전 하시구 겁구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겨울이 춥습니다. 세종대왕 같은 성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조 역대 왕들이 많았지만 없었어야 될 임금도 많았지요. 근대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영군이나 성군이나 목민정신이 기본입니다.
아직도 사회 곳곳에 남은 부정부패 비리와 어둡고 춥고 아프고 힘든 사람들을 더욱 슬프게 한다면 어둠을 더욱 어둡게 겨울을 더욱 춥게 만드는 그러한 집단을 만드는 사람이 이 국가를 관리하고 정치 행정한다면 백성들이 슬픈 것이지요.
자질도 부족하면서 그런 짓까지 한다면 정치논리에 빠져있는 사람들처럼 그래서 ------ -
광화문은 세종대왕이 다스려야 합니다. 세종은 비리를 없애고 감독하여 황희정승을 만들고 위대한한글과 북방정책, 과학문명 국가사회기강 경제사회발전을 도모하는 총명한 정치를 펼쳤습니다.
대통령은 통합통치능력과 자정능력을 가진 세종이어야 할 것입니다.

세탁기 /12월에. 서리꽃피는나무

방 한쪽 구석엔 빨랫감이 가득합니다
투정과 왜곡도 많습니다
빨래하기 귀찮아서 입던 관습을 쑤셔넣어뒀습니다
간섭을 차단하고 거부하면
때론 공간과 시간을 수용하듯
강력한 힘을 물방울세탁기 속에 넣고 돌립니다
마음을 씻어도 세탁기가 고장이 났는지
돌아가는 소리가 안 납니다
몸을 세척하면서
결정적이거나 불필요시엔 일부러 돌리지 않아
서운할 때도 많습니다
세탁기가 필요합니다.

초인의 절대능력은 현실이 아닌 필요할 때 아주 강력하고 편리한 논리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인가 봅니다.
모든 사람이 정의와 행복을 추구하는데 왜 이루어지지 않는지 신의 장난인지 인간이 만든 신이란 놈의 장난인지 알쏭달쏭합니다.
여하튼 하얀 눈은 사람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신이 원하든 원치 않든 곧 내릴 것입니다.
절대가치능력이 이 지구를 창조하고 운영한다면 인간이 이토록 갈등하지도 않고 그저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을 것입니다.

국정은 자질과 능력, 그리고 줏대가 있어야 합니다.
청와대사저사건이나 검찰청사건, 저축은행사건, 나로호 3차발사실패, 국가부채기하급수적증가, 공사채개인부채누증, 부정부패비리 경제구조분배의 불균형, 국가인권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언론구조, 사교육문제, 대학입시제도, 빈익빈부익부중산층사회갈등요소, 대통령선거를 비롯한 국회의원 지방의회 의원들의 행태, 정부와 정부투자공사 지방정부의 대형국제행사 대형프로젝트, 책임의식 등 .........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어려움에 처할때마다 절로 나오는
한숨에 빠져 탄삭만 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그러나 아무리 어려워도 쓰러져있지 않고
다시 도전을 하는 이웃들도 봅니다

세상은 좌절하는 사람을 도우는것이 아니고
용기있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는것 같습니다

세상은 살만한 세상인것을 몸소 행하며
온기를 나눠주는 삶이 되려고 하지만
아직은부족한 나를 봅니다
그러나오늘도 이웃들을 살펴보겟습니다

한파가 밀려 왔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울님같은 분들이 있어
나는 따뜻한것 같습니다


                     -     yeabosio
감기조심하시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칭구님 힘내세요 칭구님은 저에게 귀한 존재입니다        
칭구님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입니다
칭구님 힘들어 하지 마세요
칭구님 좌절 하지 마세요
칭구님 두려워 하지 마세요
칭구님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칭구님 때문에 살맛 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칭구님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칭구님은 귀한 존재입니다 저 또한 칭구님과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칭구님 때문에 때로는 웃음을 찾고 행복해 하고
칭구님이 주는 그리움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칭구님 사랑이 아니라면
칭구님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면
칭구님이 모든 것을 나 역시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칭구님도 누구 때문에 위안을 받기도 하고 감사해 하겠지만
칭구님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칭구님 자꾸만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구요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동녁의달 드림---
행복한 날 되세요
고운님
몸과 마음은 하나입니다.
한 영혼에서 나온 두 개의 가지입니다.
몸이 아프면 마음으로 어루만져 다스리고
마음이 아프면 몸을 더욱 건강하게 일으켜
풀어줘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몸과 마음이
함께 무너지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 어느 한 쪽만 살아 있으면
다른 한 쪽도 거뜬히 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따뜻한 배려와 관심으로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서로가 노력하면 서로가 행복해 집니다..
차가운 날씨속에서도 포근하며 마음과 마음으로 자신을 기억하는 하루이길 기원 드리며,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없는 모습과 따뜻한 마음의 인연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오늘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추위에 건강 잃지 마시고, 아름다운 사랑을 함께 나누는 그런 계절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빙판길 조심하세요
오늘은 서울에 모임이 있어 휴가를 냈습니다..
ㅋ~반은 땡땡이죠~ㅎㅎㅎ
이 나이에도 요론것은 재미있고 스릴있어 참말루.
눈이 오고나면 날씨가 많이 추워진고 합니다.
내 칭구님들은 모두 청춘이라 끄떡 없지만
쩌짝동내 翁님들 건강관리 잘 하시라 전해 주시구요~ㅋ
날씨추워도 웃음가득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홧~팅
눈내리고난뒤 올들어 가장 추운날이랍니다,
따끈한 차한잔 나누며 좋은하루 함께웃으며,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군데군데 잔설들이 보이는 금오산의 풍광이 아름답습니다.
산은 사랑을 아는 이 만이 사랑한다고 했지요.
인생의 의미를 승화시키며 즐겁게 사는 아젤리아님의 산행은
그래서 언제보아도 아름답습니다.
남은12월도 즐거운 산행을 하세요.
감사합니다
맹추위가 연일 계속 되고 있지만
포근한 마음으로 편안한 저녁시간 되셔요
허허
금오산에 소림무술을 하는곳이 있다니요.^^

하긴 수련에 무슨 법이 있으리가만은
검술은 좀 그렇네요.^^

과메기 한참 맛있을 때인데.....^^

좋은 추억 쌓으시기 바랍니다.
그렇치요?ㅋ
겨울철 포항 과메기 한참 인기인것 같습니다
산의 낭자 다운 모습 신선하고 유쾌합니다.
덩달아 시원하고 행복해집니다.
오늘 소복소복 쌓인 흰눈속에 행복 가득담아
님의 가슴에 가득 안겨드리고 싶어요.
남은 12월의 날들 멋지고 신나게 달려가요.
따라 갈께요   ㅎ ㅎ ㅎ       ****   ^*^     ****
눈속에 묻혀서 하얀마음으로 살아가고픈것 같습니다,
한해동안의 모든 시름을 하얗게 변하게 하는것 같아요.
요즘온대지가 하얀색으로만 물을 들여놓았어요.
자연에 묻혀 살면서 그색깔이 변해가는대로 바로바로 따라 가야겠지요. 그냥 그대로....
고운님에 소식오면 한없이 기쁜날 잔잔한 고운미소
그려보면서 보내주신 정사랑담은 따스한 말한마디가
텅빈마음 기쁨 희망을 담아주지요 님은 참좋은친구
참좋은 인연 내인생여정 멋진 아름다운사람으로 기억
되고싶습니다 폭설이 내렸어요 안전운행 미끄럼
조심하시고 감기걸리지않게 따뜻한 옷입으세요 늘
고마운고운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멋쟁이님!
따끈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전날 송연행사로 피곤하셨을텐데
금오산 산행이 힘드셨을줄 알았는데
하얀 눈이 힘을 싫어다 주었네요.
저도 포항에서 택배로 과메기 배달해
아내와 소주 한잔 했답니다.ㅎㅎ
역시 겨울과매기가 딱입니다.
과로인것 같습니다,,ㅎㅎ
몸도 휴식이 필요하거늘~주인을 잘못만나 고생하는것 같습니다
과메기~좋아하나 봅니다,,겨울철에 때끼리지요 ㅎ
멋지게 사시네요.
저 감히 엄두가 안나는데....
산행 미끄럼에 주의하시면서 멋진 인생에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
열정인것 같습니다 ㅎㅎ
그 열정 조금 자제하면 좋으뎅~쉽지 않은것 같으네요
올한해 멋지게 마무리 하셨으면 해요
누구를 미워한다는것
살다 보면 진정 미워해야 할 대상이 많을것 같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리 많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원수는 맞은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마음속에 있을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다스릴줄 아는 사람은
큰 자산을 가진 사람인것 같습니다

오늘 자신을 다스리는 체험을 하며
나 자신을 실험해 보려합니다

울님도 오늘하루 참을 忍 자를
마음에 새겨보시기 바랍니다


                                 -     yeabosio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하상 고은 발걸음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첫눈이지만 이곳
부천에도 눈이 많이 내렸네요.

만물이 얼어 붙어도
마음만은 얼어 붙지 말아야 겠지요?

따스한 마음으로
만나는 사람마다 언 가슴을
녹여주는 훈훈한 사랑이 넘치는
오늘이 되시고 다니시는 길 많이 미끄러워요.

안전운전 잊지마시고 오늘도 행복한날 되시기 바랍니다. ^*0*^


눈도많이오고 날씨는 점점추워지네요.
항상 건강조심 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영하의 추운 날씨에
외로움 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지 마십시오.
외로움을 느낄수록 오히려 주변 사람을 더 챙기고,
더 열심히 책도 보고, 더 부지런히 일도 하고,
더 절절히 사랑하는 기회를 만드십시오.
외로움이 도리어 '새로운 창작'과
감사의 시간으로 바뀔 겁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십시오.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사랑하는 칭구님
하루 하루 생활하는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언제나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 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합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십시오
내가 보일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 옵니다.
사랑하는 칭구님 오늘도     삶을 돌아 보면서 조은 하루 되시길요
저멀리 먼산에 밤에 내려앉은 눈을 바라보면서 영하의 추운 날씨에
따숩은 모닝 커피 한잔에 오늘 하루 멋지게 시작 하자구요

****동녁의달     드림****                            
마음에 무엇을 담고 싶으세요.^^
마음에 행복이 가득 채워지는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는 폭설과 오늘은 강추위로
온 대지가 얼어 붙었습니다.
안전운전 하시고 사랑에 온정으로
따뜻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어제내린 눈으로 인해 오늘도 무척 춥다고합니다
꽁꽁언 빙판길 넘어지지 않게 주의하시고~추위도 건강도 잘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존재와 당위성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이 세상은 존재적 조건이 맞아떨어져야 눈이라도 내리는 것이지요,. 사랑이든 인생이든     .... 그러하겠지요.
겨울하늘 스케이트 타고 달려가듯 흘러가는 세월 속에 눈 내리니 가치와 선택 희망에 관한 당위성이 변하는군요.
눈도 간섭도 적당히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자유와 편함을 선택합니다.
무슨일이던 적당한게 좋은데 그렇치 못한게 현실인것 같습니다
그림 같은 풍경에 넋을 잃고 갔니다

인물 사진 훤합니다
감사합니다,,,하늘호수님
여 아젤리아님 배낭에 우산을 씌운걸보니 비가 왔나봐요 겨울산행인데 눈풍경이 적은게 아쉽네요
항상 산 안산하세요
앞으로 눈 산행길 이제 시작이겠지요
항상,,,고마운 발걸음 감사드립니다
산악인이   신가   봐요?
경치도   사진도   모델도   다   완벽하내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산이 좋아서 산행길이 삶에활력소가 되는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역시나 스틱에 빨강 스카프..., 멋져요
아잴리아님 방에 뎃글이 안되든데 여기는 뎃글이 되는군요.
다른 곳에도 뎃글쓰게 해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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