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벌크업 (58)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자, 착한 칼로리 송이버섯 다이어트 식단 | ♡다이어트/벌크업
아젤리아 2013.01.31 17:00
다이어트 결국은 자신과의 싸움에 이기는수 밖에................ㅎㅎ
자신과의싸움 이지요^^
송이로만 다이어트 식단을 하려면
허리 휩니다...ㅎㅎ
그냥 굶을랍니다~^^
그렇치요?
저도 눈으로 먹습니다
버섯 종류는 어릴때부터 좋아하던 음식이였지요.

한여름(기억으론 여름인지 알았는데 가을이라네요)   소나기가 쏟아지고난 다음날 아침에
안개가 살짝끼인 산으로 올라갑니다.

그때는 버섯 종류를 잘 몰라서 어머니께서 먹어도 괜찮다는 것만 따다가 어머니께
조리해달라고 때를 쓰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제일 많이 먹고 좋아했던 버섯이름이 아마도 싸리버섯일 겁니다.
흔하게 채취할 수 있는 버섯이였으니까요. ㅋㅋ
그 쫄깃하고 고소한 향이 아직까지도 코끝에 아른 거리는 것 같네요.


몇 달전에 어머니께서 송이버섯 한상자를 선물로 들어온 걸 저에게 주시더군요.
버섯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마다하는 척만하다가 낼름 가져왔지요.
가져와서 구워먹으라는 어머니의 말씀에 구워먹어보니 번거롭고 좀 그래서
날로 다먹어 치운 생각이.....
맛과 향이 너무 좋았던 기억이....ㅎㅎ

다이어트 자신과의 싸움 맞지요.
많이 먹고 살뺀다는 말은 다 거짓말이라는 저명한 의사선생들의 말씀....ㅋㅋ

전   음식은 배고플때 먹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식습관의 철학이라고 해야겠지요.
배고플때 먹자.
이말은 때가 되면 배가 고플 정도만 먹는다 라고 해석하면 쉬울 듯합니다.
자신에게 적당한 음식섭취량을 습관적으로 만든다면
굳이 다이어트가 필요하지 않을 듯 싶네요.

오늘은 버섯얘기에 절로 옛추억에 한번 빠져봤네요.

배경음악 처럼 분위기 좋은 밤되시길.....
전에 버섯 그리 좋아 하지 않았는뎅~
산행길이 많다 보니 차츰 버섯들이 자주 보게되더라고요^*^
그렇다 보니 입맛에 맛들여졌는것 같습니다
비쌀때엔 눈으로만~ㅎㅎ
송이버섯으로 다이어트 할라면
분명히 다이어트 성공할 듯..
일단 호올죽해진 지갑보면 살빠지것고
투자한 돈이 아까워 필사적일태니. ㅎㅎ
귀족 다이어트넹 ㅎㅎ
ㅎㅎ시댁에 가묜 아버님 드실때에 맨날 꼽싸리 낑겨서 먹고 하지요
갠적으론 싸먹을라 하묜 등 허리 휘어집니다
그냥~요런 다이어트가 있다는것만 알아주이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