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앨범 (88)

2013년12월8일=대구/팔공산 종주 view 발행 | 2013년앨범
아젤리아 2013.12.0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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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동구 공산동 | 팔공산 동봉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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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아름다운 시간들이 함께하세요
몇번 가려다 못간 팔공산 멋지네요.!! 올 겨울산행 멋지게 마무리하세요!!
각종 송년회가 아직도 남았는데 ,,,,,건겅관리 잘 하시고
건강한 겨울 보내셧으면 합니다,,감사해요
인생
생각하는 것이 인생의
소금 이라면 희망과 꿈은
인생의 사탕이다. 꿈이 없다면
인생은 쓰다. -바론리튼-

내마음에 남은 당신의 온유함과
따듯함은 2014년에도 기억되고
이어 질 것입니다.

당신이 나에 불친님 이어서
너무좋았고 때로는당신의 안부를
묻고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삶에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얼마 남지않으 2013년 어슬픈
대화에도 마음과 정성으로 응대해
주시는 당신이 있었기에 주위와
저 자신을 또한번 돌아보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사랑 합니다.


계사년을 잘 마무리하시고
갑오년 새해에는 더욱더 건강하고 보람있는 나날이 되시기를
넓은 바다는 우리에게 평화를
힘찬 바람은 우리에게 큰 힘을
태양은 우리에게 뜨거운 영혼을
예쁜 꽃은 우리에게 아름다운 인생을
님은 우리에게 진실한 사랑을...
고은시간 되십시요^^
올만에 들렸습니다... 여전히 멋찐 산행솜씨 보여주시는군요 ^^
이길은 가팔환초 (가산-팔공산-환성산-초례봉)의 부분길입니다
한티재부터-갓바위까지... 좋은조망 보시면서 즐거운 산행 하셨네요
산과 호흡하며 진행하는 모습 넘 좋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증말로~오랜만입니다
잘지내셨는지요?
저야~산에 대해서 차츰 알아가는 과정이라~산악회에서 이리 간다고 하니 아~그렇가보다 하는 입장이라서 ㅎㅎ
자주 인사 드려봅니다^^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요
아름다운 봄날의 꽃을 피우기 위하여 혹독한 겨울이 있나 봅니다..
하얀 눈 처럼 깨끗한 마음 되시는 행복과 평안한 시간이 늘 지속되시길
빌어보며 기온이 급격히 변하는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고 날씨는 춥지만
따뜻한 마음과 기분좋은 모습으로 행복을 나누시는 멋진 주말 즐거움이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추운 날씨에 건강들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나도 한번 팔공산 종주하고 싶었는데 사진으로나보니 넘멋지네요
겨울 산행종주은 힘들겠지요
사진잘보고갑니다~~
아마~다른 계절보단 체력 소비가 많겠지요?ㅋ
기회은 언제든지 잇으니 한번 해 보셧으면 합니다
  • 차칸
  • 2013.12.14 15:38
  • 신고
살며시 다녀갑니다~머라하지 마세요!ㅎ
좋은 정보들도   참 많이 있네요!
팔공산도 둘러보구요
겨울 따스하게 잘보내세요~~
^^자주오세요
함께 공유하고 이렇케 글로인사 주고받고 하는게 행복인것 같습니다
하세요
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고 건강 하세요
겨울 비가오네요
감기조심&안전운전으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아젤리아 고운님 잠시머물며 쉬다갑니다
행복한 휴일되시길 바랍니다 .
저녁부터 비가 온다네요..
내일 다시 추워지겠죠건강조심하시고요
팔공산은 산행을 아직 한번도 못하고..
늘 계곡에서 막걸리만 먹다 왔네요.
저도 내년에는 꼭 팔공에 다녀와야겠네요.
겨울 팔공산 잘 보고 갑니다.
이번 겨울에도 변함없이 즐산 하세요 ~
네^^약수님께서도 이번 겨울에 안산,즐산 하시고요
님은 아시나요 ...
님이 얼마나 사랑 스럽고
대화 하는 것이 즐거운 일인지를
님에게 사모하는 나의 사랑의 감정에 깊이를
님은 아시나요
오늘도 님을 그리워 하며 기다리는 방랑자를...
멋진 주님의 날을 기대 하면서...
모릅니다ㅎ
인생
명상을 통해 내부의 소리를
듣고 밖에나가 외계를 알아
낸다 두가지 깨달음은 결국
하나의 원천에서 온것 삶이란
하나의 전체이다. -도교-

첫인상이 마지막 인상이다
라는 명언이 있습니다,

성실한 태도로 인생을 살면
어느덧 성실의 표정이 얼굴에
모습이 배여 있겠지요, 항상
좋은일 행복한 일만 함께하는
나날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이네요, 오늘도 환히 웃는
미소로 좋은 하루 시작 하세요,
사랑합니다. 고은님
오늘도 어찌 어찌하다 보니 밖이 어두워졌습니다.
저녁 겁게 보내시고 행복한 마음으로 내일 하루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한가지 한가지 비록 천천히 내딛고 있지만
내 삶이라는 작은 이야기를
하나 하나 채워나가는 것이 행복합니다

행복은 뜻하지 않게 굴러오는 것이 아니라
정원을 가꾸듯 씨를 뿌리고
돌보아야 꽃을 피울수 있습니다

자신을 위해서
한번쯤은 사색의 시간에 잠겨보시길 바랍니다


                               yeabosio
고은시간 되세요^^
아젤리아님 잘 지내시죠
많이 추운데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오랜만에 다녀 갑니다.
어서와요
날씨가 점점... 더 추워져 가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시간
시간의 걸음 걸이에는
세가지가 있다. 미래는
주저하면서 다가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날아가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 하고있다.
-실러-

흙덩이 에서 아주좋은 향기가
풍긴다. 아니 흙속에서 어떻게
이렇게 좋은 향기가 날 수 있나요
흙덩이가 대답했다.

내가 장미꽃과 함께있었기
때문이지요 우리의
삶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향기를 풍길수도 나뿐 냄새를
풍길수도 있습니다.

나 에게도 향긋한 향이 나네요,
당신과 함께 해서요, ^^ 사랑합니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열린 마음으로
살아가는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의 반은 기분 좋은 아침이 만들어준데요.
힘찬 기압으로 멋찐 하루 만들어 가시길 바래용
행운과 불운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동전의 앞뒷면처럼 함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날′ 하고 큰 소리로 외쳐 보세요..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듭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오늘의 행복과 내일의 즐거움을 만드는 소중한 하루 따뜻한 겨울
되시길 빌어봅니다..
한 해가 아쉬움만 남기고
이렇게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네요
추운날씨에 건강조심 하시구 따스한 시간 보내세요
제가 사는 대구에 오셨네요^^
진작에 알았음 은근슬쩍 따라 갔을껄 하는 생각이~ㅎ
팔공산은 대구 근교에 가까이 있고 전국에서 찾는 명산이죠
멋진 산행이 되었겠어요
다음에 또 갈려고요^^눈오면~ㅋㅋㅋ
일단은 포항에서 가까운 거리라~부담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십대초반 5월에 팔공산 다녀온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젊었을때고 5월의여왕이 주는 초록의 싱그러움에 탄성이
삭막한 팔공산을 아젤님의 화려한 색깔로 확 덮어버렸군요.
으쩜 음료수 마시는 모습도 광고모델의 포스가 철철 넘칩니다.
전,이십대 초반에 나이트로 진출햇답니다
산을 이제 서서히 그느낌을 알아가는 과정인것 같습니다
팔공산 가까운 거리라해마다 가 보는 산행길 넘 좋습니다
눈오는날 작년처럼 다시 가볼라고해요포근한 저녁되시어요
오늘도 해가 저물어 벌써 밤이 돌아 왔네요!
차거운 겨울 나날들에 건강 유의 하시면서
항상 밝은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나날 만들어 가세요.
감사 합니다.
2013년 다들 올한해 고생하셨읍니다...
멋진 2014년 되세요^^
동지 (冬 至)

정의

24절후의 스물두번째 절기,
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의의 

동지(冬至)는 태양이 적도 이남 23,5도의 동지선(남회기선) 곧 황경(黃經)270도의
위치에 있을 때이다, 그래서 양력 12월 22일나 23일 무렵에 든다,

양력으로 동지가 음력 동짓달 초순에 들면 애동지, 중순에 들면 중동지(中冬至),
그믐 무렵에 들면 노동지(老冬至)라고 한다,
이처럼 우리 민족은 태양력인 동지에다가 태음력을 잇대어 태음태양력으로 세시
풍속을 형성시켜 의미를 부여하였다,

민간에서는 동지를 흔히 아세(亞歲) 또는 작은설이라 하였다,

태양의 부활이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설 다음가는 낙은설로 대접 하는 것이다, 이 관념은
오늘날에도 여전해서 "동지를 지나야 한살 더 먹느다" 또는 "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살
더 먹는다" 라는 말처럼 동지첨치(冬至添齒)의 풍속으로 전하고 있다, 또 동지는 날씨가 춥고 밤이
길어 호랑이가 교미한다고 하여 "호랑이 장가 가는날" 이라고도 부른다,

동지에 팥죽을 먹는 유래는 중국 형초세시기에 나와 있는데, 공공씨의 망나니 같은 아들이 동짓날에
죽어 역질귀신이 됐다. 이 역귀는 생전에 팥을 싫어해 역귀를 쫓기 위해 팥죽을 쑤어 먹기 시작했다.
2013년 마지막날 즐겁고 좋은날로 기억될수있는 날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등산을 검색하다가 우연하게 이 블방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얼핏보아도 대단한 산행실력의 소유자라고 감이 느껴지구요.
저도 산을 좋아하는 사람인데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많이있군요.
자주 놀러와야 하겠습니다. 팔공산을 종주하셨는데 저도 몇해전 이 코스했었지요.
새해에도 즐거운산행 많이하시구요. 항상 웃는날이었으면 좋겠네요.     감사 ~~
자연과함께 있는 시간이 많으것 같습니다
자주 오시어 격려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부족한점 하나하나 채워가는 입장이라~미숙한점 많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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