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앨범 (88)

경주 산림연구원/가을을 느끼고 오다&인물출사【14년10월30일】 | 2014년앨범
아젤리아 2014.10.31 11:49
안녕하세요
어제는 바람이 세차게 부는날이 였습니다
오늘은 쌀쌀하고 일부 지방에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올가을 들어 기온차가 심한 날입니다

11월3일 한주를 희망찬 마음으로 열어갑니다
불친께서도 한주간 모든일이 잘되시길 바람니다
싸늘한 날씨에 건강 하시고 따뜻한 날 되세요~~
반갑습니다^^
11월 첫주 즐겁게 보내세요
우리들이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가장 많이 소유한 사람이 아니라
가장 많이 감사하는 사람 이라고 합니다

오늘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갔고
이곳저곳에 노랗고 빨간 낙엽이 어지럽게 딩글어
이제 겨울이 다가왔음을 실감하는듯 싶습니다

오늘은 11월의 첫 월요일 감사와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 하시고 11월 한달 내내
건강 하시고 모든일에 축복이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비온뒤 급격히 기온이 내려갔습니다.
감기조심하고 좋은하루 되세요
가을이 곱게 찾은 곳에서
아름다운 사람들을 담으셨네요.
고운 가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아직은 가을을 잡고 싶은뎅,,,에공 ㅎ

쌀쌀한 기온으로   옹크려지는 날씨입니다.
상큼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왼쪽에서 두번째 연예인처럼 이쁘네요...요즘은 산행 안하시나봐요?
산행합니다
저번주에도 갔다왔거늘한주간 쉬면 몇달 쉬었는것 처럼 보이나봅니다,,끙
단풍으로 아름다운 가을 전경에서
여고생 모습은 잠시 동심으로 추억에
잠겨봅니다,,,
11월 3일 월요일 새로운 시작
바람은 차갑지만 건강이 함께하는
활력소로 알찬계획 열매 맺으며
행운과 행복이 가득한 11월 되시기를바랍니다.
한때에 저또한 저시절이 있었건만~
무상한 세월속에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11월 행복이 가득한 시간 되시고요
늘,,멋진 포스팅♡^^♡
*
*
풍경처럼,
그렇게 소리없이 살라하네

들꽃처럼,
그렇게 순수하게   살라하네

자연처럼,
그렇게 소박하게 살라하네

바람이 내안에 전하는 말

본연, 처음 맘으로
그렇게 살아가라고
말없이 속삭이며 다독여 주네
.
.
섬초롱 김흥님

                                  
풍경,들꽃,자연이 내안에   숨쉬는 시간입니다
아쉬운 가을은 떠날 채비 마음만 분주하는것 같습니다
옷깃을 스치는 찬바람이 스산하게 만들지만 창가에 비추는
눈부신 햇살이 마음속 깊은곳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듯 합니다..
기분좋은 햇살처럼 늘 포근하고 사랑가득 행복가득 기운넘치는
하루 하루 보내시길 빌며 아름다운 계절이 떠나기전에 한폭의
멋진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기분좋은 한주 되었으면 합니다..
날씨도 청명하고 마음도 깨끗한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마음도 몸도 밝고 활기찬 한주간 되십시오^_^

알싸한 바람과 함께 찾아온 11월..
10월을 뒤로 하고 초겨울의 문턱
11월의 첫주를 맞았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11월...마음 단단히 잡수셨지요?
그럼 힘차게 그리고 알차게 시작해 보기로 해요.

점점 쌀쌀함이 피부를 파고드는 요즈음..
따뜻한 생강차 한잔과 함께
11월 알차고 실속있는 시간들
되시고 따스한 겨울준비 하세요..
ζζζ
┃∽∽┣┓ 따뜻한
┃∴∴┃ 생강차
┗━━┛ 드시구 오늘 하루도
행복속에 풍덩 ~~~ ^^
좋은 일, 웃는 일 많은 11월 되시길 빌어드릴게요.

춥지만 따뜻하고 포근한 저녁되세요
칭구님!!
우리가 맞이하는
11월의 하루하루가
어느한 날 소중하지 않은
날은 없겠지만
좀더 겸손하고
부드러움으로
맞이하여 만나는
이에게 미소가 된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얼마나 행복하겠는지요?
사랑하는 칭구님
비온뒤로 갈바람이
쌀쌀하게 옷깃을 여미게
하는군요 감기조심하시고
오후 잠시 다녀 갑니다
즐건 시간 되시길요
날씨가 상당히 많이 추워졌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사진 잘보고 갑니다.
색감과 연출이 넘 부러워요
장비도 탐나고요
장비소개 부탁드려도 될까요?
넘 부러워서....ㅠㅠ
Canon EOS 6D.줌렌즈은   70-200mm L is usm
입니다^^편한 저녁되시고요^^
휴일 즐겁게 잘 보내셨는지요.
달이 바꼈다고
이렇게 날씨가 틀릴까요?

오늘의 날씨는 초겨울같았어요.
옷 따뜻하게 여미시고
가지 말래도 언젠가는 떠나갈 계절
이제 겨울이 기다리지 못하고 자꾸
밀고 들어 오내요
이제는 내가 들어 올차례 라고요 ㅎㅎㅎ
그래 올거면 오고 갈거면가라
감기조심 하시고
외출할 때 목도리 꼭 두르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행복한 하루을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보면 볼수록 찍고 싶어지네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찍을수록 어렵운게 사진인것 같습니다^^
쌀쌀해요..마음까지 쓸쓸해 지려 하네요..
그림만으로도
근심걱정이 모두 사라집니다. ♧
저또한 볼때마다 근심걱정 사라집니다
김소월과 지달래 꽃
ㅡ소월에게.ㅡ

날 당신이 찾으시면
그때에 내말이 [잊어노라]

당신이 속으로 나무라면
[무척 그리다가 잊었노라]

그래도 당신이 나무라면
[믿기지 않아서 잊었노라]

오늘도 어제도 아니 잊고
[먼 흣날 그때에 [잊었노라]

매일 매일 방문 감사 합니다
오늘은 주말 거운 토요일
입니다 늘 행복 하옵소서
감사 합니다 ㅡㅡㅡ
여행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주말 행복하시고요
┏┛ ♡♡♡♡♡┗┓
┃ 소설 / 손돌바람┃
┗ ━ ━ ━ ━━━┛

오늘은 첫눈 내린다는 소설(小雪)인데 굵은 빗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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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추위는 빚을 내서라도 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소설에 날씨가 추워야 보리 농사가 잘 된다고 하는데 소설 즈음에
부는 바람을 '손돌바람'이라고 합니다.
'손돌바람, 손돌추위'에는 슬픈 이야기가 전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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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인조 5년 후금의 침략을 받아 강화도로 몽진을 가던 때라고 해요.
손돌(孫乭)이라는 뱃사공이 왕이 탄 배를 이리 저리 몰아가자 의심이 난
왕이 참수하라는 명을 내리는 순간, 손들은 제가 죽은 뒤 이 바가지가
흘러가는대로 배를 몰아야한다며 목이 떨어졌다고 하네요. 손돌이 없는 배는
제 자리를 빙빙 돌며 앞으로 나가지 못 하자 바가지를 띄워 놓고
그대로 배를 몰아 무사히 육지에 도착했다고 해요. 그 때야 크게 잘 못을
뉘우치고 손돌의 장례를 후히 치루도록 했는데, 해마다 이때면 강한
바람이 불어 이 바람을 '손돌바람'이라 하고 배를 잘 띄우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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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대명리 덕포진의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손돌의 무덤이 있고, 해마다 인근 어민들이 제사를 지내고 있습니다.

또 강화도의 '손돌목 돈대'는 최신 무기로 무장한 미국 해병대 1230명과
백병전 끝에 조선 수비군 350여 명이 전멸한 민족의 한이 서린 곳입니다.

당시 총 사령관 어재연 장군은 손돌목 돈대에 남은 병사들에게 부채 하나
위에 장수부터 말단 병사까지 모두의 이름을 적게 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이런 것이 결사 의식의 하나였다네요. 이 부채는 현재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해군사관학교에 전리품으로 보관 되어 있습니다)

※이글은   우경님이 올려온 글인데 감동깊은 사연 함께 합니다 ※
너무예쁘시네요..
우연히 들어오게됬어요..
헹복한 겨울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여행과산행
저한테 하나의 추억으로 가는 시간들인것 같습니다
가꼼 요래 인사 드려봅니다
환상에 세계에서 머물다 마치내가 사진속 인물들의 말탄 수호자가 되어 있어 사진속으로 빨려 들어가 주인공들과 함참을 함께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진과함께 공유할수 있는 이공간이 행복합니다
사진을 정말 좋아 하시네요 **
멋진 모습들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12월 되세요
반갑습니다
어느 순간 삶이 사진이 추억이 되는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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