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앨범 (88)

충북 단양 /소백산 비로봉(1439m) 눈꽃산행【14년12월21일】 | 2014년앨범
아젤리아 2014.12.23 14:24
한해를 또 보내면서..
그냥 묻어두고 넘어가기엔
가슴 아픈 사연은 없었는지요..

이 해가 다 가기전에 모두 풀어버리시고
새해(乙未年)에는 기쁘고.. 늘 건강과함께..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巨
       .::.      
      ..:+'+:...      
    ..:+ +:....:+ +:..      
    ..:+ +:....:+ +:..      
   ..:+ +:....:+ +:....:+ +:..     
  ....:+ +:....:++:....:+ +:..     
 ..:+ +:....:+ +:....:+ +:....:++:..   
  ..:+ +:....:++:..:+ +:..+..;.   
   ...:+ +:....:+ +:....:++:.     
      . I I  I I           .☆ Happy Newyear ºº"'~"^:^♡ㅅГㄹБㅎИㅛ巨
갑오년 마지막 월요일 마무리 잘하세요
마지막 불금이네요옹
즐깁시다이이잉
희망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 하시기 바랍니다  
연말 입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한 연말 보내세요
즐거운 년말이 되시기를요
친구님 ♡ 올해 마지막 주말 입니다    
항상 기쁘게 사는 일은 쉽지 않지만    
힘써 지켜야 할 삶이 아닐까요    
작은 일에도 감사를 잊지 않고     
만나는 이웃에게 따뜻한 인사 한마디는  
삶을 신선하게 해 주는 묘약 입니다        
고운 주말 되시길 바람니다
다사 다난 했던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희망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명언
사랑이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둘이서 똑같은 방향을 내다보는 것이라고
인생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었다.
- 생텍쥐페리 -




고운님 오들도 해피하시구

많이웃는 하루되세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도 날씨가 화창하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지내세요.
이제 올해도 얼마 안 남았네요.
며칠밖에 안 남았군요.
아무튼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
┏♬┓은♪┏♬┓
♪좋♪♬┛┓루♪
┗♬┛♪하♪♬┛
。* ˚┗♬┛ *
※˚ Å ˚※
∴ make you ∵
*happy & smile~*
♣__†___†_♣
행복한하루되요.
즐거운
연말 되시고 건강하세요  
눈꽃 산행을 하셨군요
넘 엇있습니다
부럽군요

아젤리아님 ! 안녕하셔요?
2014년12월 마지막 주말이네요

아쉬움도 많았지만
님들이 계셔서 행복한 한 해였습니다
항상 곁에 계셔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4년 마지막 주말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추워 조금 힘들었던 같습니다

몇일 남지않은 2014년,
아름답게 마무리 하시고
乙未年 새해에도   가정에 좋으신 일들만 가득하길요...  
비취빛 메카니즘 /서리꽃피는나무
.........
꽃은 숨소리 들리는 동안 만큼의 작은
힘이 지구를 떠받치고 있는데
어디 쯤에서
더 큰 소리 들려오는 한 줌 허공 꽃
치밀하게 내리는 목적을 향해 달리는 것이 아닐까
사랑.
오늘도 좋은 하루로 마감하시길 바랍니다  
겨울 소백에 다녀오셨군요
칼바람에 몇일 몸져 누우시구요 ㅎㅎ
저도 곧 가봐야 할텐데... 요즘 날이 푹해서 눈도 많이 녹았을것 같네요.
사진도 참 좋구요, 후기도 갈수록 좋아집니다. ^^
네^^
몇% 부족한 산행길
다시 가 보아야할듯 합니다
2014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요^^
아듀,, 2014!!

바야흐로,
거리마다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구세군 종소리가 울려 퍼지고
유종(有終)의 미(美)를 거두어들이는 세밑,
감사의 시간입니다

열두 폭 돛을 달고 떠난 한 척의 배
마지막 항해를 끝낸 후
항구에 다다랐습니다.
다사다난했던   365일간의 긴 여정
희로애락의 파도를 거닐어
모진풍파와의 힘겨운 사투 끝에
무사히 긴 항해를 마쳤습니다

양파처럼,
벗기고 벗겨내어도 속내를 알 수 없는
베일에 가려진 사람이기보다는
비누처럼,
닳아 없어지는 보이지 않는 희생으로
온전한 향기를 드러낼 수 있는
그런 사람이기를 소망합니다.

새해에는 늘 그렇듯이
작은 꿈과 희망들을 품어
나에게 없는 것들을 그리워하기보다는
내 안에 있는 소중한 것들에
감사를 할 수 있는
안분지족(安分知足)의 삶을 꿈꾸어 봅니다.
*
*
*
소통과 격려의 고운 인연에,,
♡고맙습니다♡

총총히 다녀가신 고운 걸음에,,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가 뵙지 못해서 늘,,
♡미안합니다♡

섬초롱과 함께 해 주신 벗님,,
♡사랑 합니다♡

이제 이틀밖에 남지 않은 아쉬운 2014년,
알차게 마무리 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로 마감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설경
담아 오셨군요.
매서운 한파에   수고 하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으 받으십시요
╋을미년 새해에는 집집마다
행복의 웃음소리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고
거리거리마다,
골목골목마다 따사로운 사랑향이 가득하여
풍성한 여유로움으로 삶이 윤택할 수 있는
나누고 베풀며 서로가 의지하는 축복의 한 해가
되었음 하옵니다.   ^^*

사랑스런 울님께서는 새로운 한 주의 첫 날을 어찌
보내시는지요?
바라시는 소망대로 소원성취 하시는 복된 한 주가 되시길
간절히 바라고 원합니다...♡
오늘도 복받는 하루 되세요
대단하십니다
산을 좋아하지만
아무나 갈수가 없지요
12월인가 네이버에서
무주산행 본듯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특히,소백산은 다른 어느산 보단 추운것 같습니다
인사글 넘 늦게 보네요^^고은 발걸음 감사합니다
아젤리아님

그간 하셨어요
을미년 새해들어 님을 봽는군요
저가 자주 찾아 봽지 못해 미안합니다
청마가 가고 청양의 해에 인사도 못드렸어요
복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며 행복하길 바랍니다
수욜 밤에 님을 기쁘게 맞이하면서"감사" -남경-
건강하시고 행복한 1월 되십시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