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앨범 (88)

경주여행/7080 추억의 달동네【14년12월26일】 | 2014년앨범
아젤리아 2014.12.27 14:42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철저히 낮추고 겸손하며 깨어진 사람이 되어라. 누구에게나 자기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게 처신하여야 한다.
자기보다 지위가 높거나 권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굽신굽신하고 자기보다 못하고 가난하며 평범한 사람에게는 우쭐대거나 건방을 떨어서는 안된다.
어떤 사람에게든지 항상 겸손하며 만면에 가득한 미소로서 자신을 나타내어야 한다.
세상에는 남이 볼 때는 성인군자로 행동하고 다른 곳에서는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거들먹거리고 교만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우리는 절대로 그러한 이중인격의 소유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무슨 일이나 자신에게 주어지는 일은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정열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등한시하고 내일 하면 되지 또는 그 일을 놔두고 딴 일을 하여서는 안된다.
자기에게 주어지는 일은 어떠한 경우라도 매사에 솔선수범하여 처리해나가야 한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이 있다. 하나하나 차근차근하게 주어진 일을 즐겁고 재미있게 자신의 일로 처리해나가야 한다.
설혹 힘들고 하기 싫은 일이라도 마지못해 하지말고, 열성을 가지고 해나가야 된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는 말이 있다. 어차피 그 일이 나에게 주어진 이상 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럴 경우 힘들고 짜증이 나더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그 일을 처리해 나가는 현명함이 필요하다.
자신을 낮추는 것이야 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덕목이며 실천과제이다. 거만하고 교만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그런 행동은 결국 나 자신을 나락에 빠뜨리는 지름길이며 패망으로 인도하는 길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좋은날 되십시요^^
하세요 며칠 산행다녀오느라 인사가늦었네요.
다사다난 했던 갑오년. 다가오는 을미년 2015년도 항상
건강하시고 화목하고 행복한 생활이 되시구요 아름다운영상 감 하고다녀가며
새해 복 많이받으시길 빌겠습니다...
멋진 한해 되세요  
언제   그쪽으로가면   꼭   들러보야겠습니다
아기자기   올망졸망......너무   좋으네요
아젤리아님   !       어른 상투잡으면   엄청   혼나는거 아시지요   ?     ^^*
경주 오시는길에 잠시 들려보는 곳인것 같습니다
아~다음에 이런 실수 안하겠습니다 ㅎㅎ
안녕하셨어요!, 아젤리아님^*^
타임머신있어 탈 수만 있다면 초만원이겠지요
누구에게나 아름답고 그리운 추억에 향수가 생각
만도 뭉글뭉글 피어나리...

지금의 시간이 흘러 훗날 이렇게 그리운 향수로 다가오겠지요
저물어가는 갑오년의 마무리를 알차게 하시고 희망찬 을미년을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랜만입니다^^
올한해 좋은날 되시고요
안녕 하세요.
정말 추억이 살아있는 좋운 곳이네요.
갑오년을 마무리하고 또 새로운 한해를
기대하는 시간입니다
나쁜기억은 잊으시고 좋은기억만 간직하여
좀더 나은 새해를 맞도록 하세요.
새해 좋은 한해 되셨으면 합니다
우리 고운님!

불로그에서 만나 함께 호흡하다

이렇게 정이 들어 고락도 나누고.

반기며 다정한 인사 하다보니

한해가 저무네요.

그동안 좋은 기억만 생각 하시고

나쁜 추억는 멀리보내는 오늘이 되세요
가득한 기분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연말이라서 그런지
손님도 안오시고 썰렁합니다~~
2014년 마무리는 조용하게~ㅎ
아젤리아님 2015년 행복하게 맞이하세요^^^^♡♡
2015년 행복한 한해 되십시요^^
건강미넘치는 아젤리아님이 넘 보기좋습니다
추억의 달동네 경주   즐겁게 보고가요
감사합니다^^공주님
칭구님!!
묻지 않은 안부의
시간을 지나 갑오년
청마해가 울 칭구님들의
아쉬움과 추억속에
스쳐가는 바람처럼
12월이란 세월의
종착역에 다다랐읍니다
인심과 인정이 메마른
현실 앞에 잠시라도
오고감이 뜸해도  
늘 변하지않는 소나무처럼
칭구님들의 고운 발자욱에  
갑오년 올 한 해
동녁의달에 따뜻한
칭구가 되어주신
고마운 블방 칭구님들께
고마움과 감사의말을 전하면서
삶에 쫓겨 자주뵙지 못하더라도
비록 부족함이 느껴지더라도
을미년 양띠해를맞아
변함없는 정을 나눠주시기를
바라며 하루남은 저녁길에
안부 내려놓고 다녀갑니다
올 한해 고생 많으셨읍니다
언제나 행운으로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 하시기를 바라며
건강하시고 을미년
새해에는 福 많이 많이
받으시길요~~~동녁의달 드림
새해에는 福 많이 많이
받으십시요^^
- 근하신년 -

고우신~님!!~~~
삼가새해를 "축하합니다"
2014년도 이렇게 또 한해가 지나가네요.
지난날의 삶을 아쉬워 마세요.주름살이 깊어진
만큼 가슴속도 깊어지고
피부가 거칠어지는 대신 사랑은
더 부드럽고 향기는 더욱 더 짙어집니다.
그대로 그 참 모습이 어느 화장품
어느 향수보다 더 곱고 더 향긋합니다.
느낌으로 전해오는 향기를 존경 합니다...

오늘도~찐한 커피한잔 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시작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연말 연시 잘 보내시고 새해엔 큰 축복이 임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올한해 깊은 사랑 쭈욱 이어보도록 해요
한해를 보내면서
변함없는 고운우정 함께 해 주셔서
친구님께 진심으로 감사올립니다
정말 님과 함께여서 행복했어요~

늘 건강하시고
축복의 새해를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언제나 그리운 좋은 친구입니다
참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ºº♡♡선비
저또한 고맙습니다
청마가 얌전치 못한 곳으로 뛰어
걱정 많던 한해도 저물어 갑니다

푸른 초원에 흰 구름 같은 양떼들 같이
아름다운 새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희망 가득한 새해 맞으시길 바라며
기쁘게 머물다 갑니다

어여쁜 복주머니에 소원성취.만사형통.행운대박
있으시길 마음 모아 빌어 가득 담아 놓고요

라벤더 향주머니도 활짝 열어 놓고 갑니다
이틀남은 올해도 차분한 마음으로

새양말(새로오는 양의해와 가는 말의해)로 갈아신을
마음의 준비가 필요할것 같읍니다

오늘도 보람있는 하루이길 바램 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끝 날에.
긴긴 겨울밤 따스한 님의 손 꼭잡고 잠든 행복한 시간
님은 아시나요
바람결 따라 들려오는 님의 고운 목소리 들으며 잠든 행복한 시간
님은 아시나요
달빛따라 흐르는 님의 아름다운 미소속에 잠든 행복한 시간
님은 아시나요
사랑의 열기속에 하얀눈 바람결 달빛도 녹아버린 이 밤에
님을 그리는 그리움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교복이 참 잘어울리십니다 폼보니 학창시절 껌좀 씹은 폼.....ㅋㅋ
누구나 추억이 있는 학창시절이 그립습니다 ㅎㅎ
불금날 즐거운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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