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앨범 (128)

포항/내연산과 12폭포&가을 내려앉은 단풍 트레킹【15년11월15일】 | 2015년앨범
아젤리아 2015.11.16 16:43
고은글 감사합니다
보경사 계곡에 곱게 핀 아젤리아 꽃이 오늘따라
유난이 더욱 이쁘게 보입니다 붉은 단풍이 지천에
수를 놓았군요 건강하시고 안전에 유의하십시요.ㅡㅡㅡ
기분좋은데요 ㅎ
겨울을 그리며 따끈한 차와 함께 편한 시간 이어가시고요
매일 흐린날씨가 계속 되니까
매일매일 비가 오는것 같은 날씨
이제 해가 나면 얼마나 좋을까 어제 오전에는 좋던데
따뜻하고 약간에 더위도 느꼈는데 해가 없으니 약간씩
추워지내요 이제 겨울을 느껴야 겠지요
조금전에 점육점 앞에 사람들이 만내요
오늘은 뭐 고기 먹는 날인가
왜 저리 줄을 서있지 했더니 하는 말 ㅎㅎㅎ김장하니까
고기 사러 왔지 통고기 ㅎㅎㅎ아하   김장하니까
고기사러 오늘 고기집 돼지 만이 잡았겠내 ㅎㅎㅎ

주말 휴일 즐겁게 조금은 단풍구경 마저 하세요
즐겁게 휴일 보내요
이제 점점 추워지는 듯요~ 감기 조심 하세요
- 진정으로 원하는 것 -

지금까지와 다르게 살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우선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찾아야 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자신이 선택한 행동이
원하는 것을 얻게 해주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 이민규의《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중에서 -
좋은글 감사히 봅니다
*─╂──Φ○²Φ──╂─ *
하세요 .
동녁에 떠 오르는 금빛 햇살이
창가에 스며드는 토요일.아침에
요술 마우스를 타고 십만억 별세계를
훌쩍지나서
그대의 정원에 살며시 내려와
인연이 없으면 아무나 만날수 없는 .
천심(天心)이 우정을 놓고
다녀 감니다 .
*─╂──Φ○²Φ──╂─ *
오늘도 행복 하세요 .
*─╂──Φ○²Φ──╂─ *
날씨가 음산 합니다.
좋은일만 있기를요
┏*♡━━━━┓                                        
┃ /)/)
┃(^^*)
★♧√)o
고운 불로그 벗님!
다시 오늘이라는 수식어 앞에 섰습니다.
오늘은,
화수분 처럼
퍼 내어도
퍼 내어도
절대로 줄지 않는 사랑의 물줄기로
사랑의 노래 부르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어주니까요.
님들의 행복을 빌며 소중한 작품에 발도장 찍어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행복한 시간 담으십시요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푸시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말라
슬픈 날을 참고 견디라 즐거운 날이 오고야 멀리니
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 현제는 한없이 우울한것
모든것이 하염없이 사라지나 지나가 버린것 그리움 되리니
삶이 그대을 속일지라도 노하거나 서러워하지 말라
절망의 날을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이 반드시 찾아오리라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제는 언제나 슬픈법
모든것은 한순간 사라지지만 가버린 것은 마음에 소중하리
라 삶이 그대을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우울한 날들을 견디며 믿으라 기쁨의 날이 오리니
마음은 미래에 사는것 현재는 슬픈것
모든것은 순간적인것 지나가는 것이니
그리고 지나가는 것은 훗날 소중하게 되리니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하지 말라
설움의 날을 참고 견디면 기븜의 날이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언제나 슬픈것
모든것은 순식간에 지나가고
지나간것은 또다시 그리움이 되리라

칭구님!!
어제는 했님이 빵긋하더니만
오늘 또 마실을 갔나 봄니다
인쟈 일주일정도 남은11월
모두 마무리 잘하시고
따스한 정이 흐르고
서로를 아껴주는 칭구님의
아름다운 마음들과 함께
흐린날씨의 주말이지만
행복하게 머물러 가시길
바래는 마음입니다
이럴때일수록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건 하루 되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겨울 기분이 나기 시작 합니다.
환절기 건겅에 유의히시고 요
아젤리아님 워요.

가을이 떠나려고 ,
추위을
부르는건지 잔뜩 흐리더니,

가랑비가
오락가락 하는
제법 쌀쌀한 주말 밤입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편안한 쉼 하셔서
건 휴일 맞이 하시고

행복 하시길 기원하면서
살포시 다녀 갑니다.
오색으로 물들였던 아름답던 가을은 아쉬움만 남긴채 떠나가고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는 날씨가 옷깃을 세우게 하지만 따뜻한 보내셧으면 합니다
역경 통과

과거에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한 사람들은 새로운 위협이 닥쳐도
위기감을 덜 느낀다

리더의 잠재력을 가진 사람들은
위기 극복에 성공하거나
역경을 무사히 극복했을 때
더 강해질 수 있다

- 로자베스 모스 캔터(미국 경영학자)/강나림 정리 -
고은글 감사드립니다
가을은 감정을 조절하기가 힘들다내요
자기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는게 가을이라내요
그래서 모든게 과격할때도있고 우수에 젓을때
가끔 눈물이 날대가 만다내요 모든게 떠나는 마음
가득해서 그런것 같다내요

길가에 가로수 낙엽들이 자동차가 지나갈 때마다
이리저리 뒹굴고 있으니 처량하고
나뭇가지에는 얼마 남지 않은 마지막 잎새처럼
보여 더욱더 처량하게 보여 더그런거 라내요

오늘 아침도 다시 추워지려는지?
부는 바람이 쌀쌀하네요.
오늘도 뜨거운 커피 한잔과 함께
휴일..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는 행복한 시간 기분좋은 시간 보내시고
"겨 울" 찻잔의 훈기처럼 따스한 겨울이 되시길 바랍니다
휴일

힘들었든 일주일의 피로는 꿈속에서나 보듯, 안개 자욱한 이른 아침 창가에 곱게 물들었던 끝자락의 가을 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은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알람소리는 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  

아침을 깨우는 창 밖에 앉은 참새 한 쌍의 부부도 금실은 좋으련만, 어느덧 끝자락에 잡는 억새풀 갈대바람 한 점에도 아련하게 찾아오는 애틋한 사랑은 가득한 걸! 그래도 널 만나는 휴일 아침이면 이 세상 더는 소원 없는데 말입니다.

아름다운 휴일!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굿은비는 내리고 날도점차 추워지네요
환절기 건강유의 하시고요
아름다워요 가을풍경
좋은글 한귀절 보낼께요

걸림돌과 디딤돌..

길을 가다가 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 하고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고 말한다.
토마스 카알라일의 말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수 많은 삶의 돌을 만납니다.

그때마다 그 돌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는데요,

그 돌을 어떤 사람은 걸림돌이라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디딤돌이라고 말합니다

겨울로 가는길을 가을이 간다고 낙엽이 몸부림을 치는것같아요
하지만 시간이 가는대로 찾아오는 순리를 막을수는 없겠지요 좋은 휴일되세요    


반갑습니다.
이제 겨울로 들어선것 같습니다
건강조심 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오늘 행복해야 하고 이웃에게도
행복 바이러스로 웃음 가득하고
가슴 따뜻한 웃음꽃 피우며
행복을 노래 할수있는 나날
작은일에 감동하고
작은일에 감사할 줄 아는
삶을 살아 간다면 그만큼
우리네 마음도 넉넉해질것 같습니다
칭구님~
오늘 아침은 제법 싸늘하니 춥네요
어젠 김장 하느라 방문 못 했는데
김장은 맛나게 하셨는지요..
이젠 겨울이 닥아오니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 운동을 멀리하게
되 면역력이 약해지니 운동이 중요하다네요
적당한 운동으로 건강관리 잘하셔서
행복 누리는 날들 되시길 바라구요..
오늘같은 휴일엔 가족이랑 맛난음식
만들어 먹으면서 즐겁고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겨울이라도 제촉하는 비가 내립니다
나뭇 가지의 단풍잎들은 하나..둘씩...떨어져 길에 나뒹구네요
기온이 마니 내려가 감기가 걸리기 쉬우니 조심하십시요
우리나라도 이처럼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사실에 글로 표현하기가 감당이 안 됩니다.
님께서 수고로움이 크다 하겟습니다.
날씨가 매우 추워지고 있습니다,따듯하게 옷 입어시고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어서와요^^우나님
이제서야 인사드려봅니다
주위에 알고 보면 아름다운곳이 많습니다
가지 않으면 볼수 없을뿐이라지요
즐겁게 사시는 모습과 음악 또한 상쾌합니다
홧팅입니다!
네^^
덕분에 감기 떨어질껏 같습니다
건강조심하시고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명언명구 - 14

- 일 상 -
古佛未生前 = 엣 부처 나기전에
凝然一相圓 = 역력하게 한 모양 뚜렸하였네
釋迦猶不會 = 석가도 오히려 알지 못했거늘
迦葉豈能傳 = 가섭이 어떻게 전할 수 있으랴.
> 금강경 오가해 <

- 해 설 -
불법을 마음의 법이다,
마음의 법을 깨달아서 무수한 가르침을 전개하였다,
선이 있고 교가 있고 율이 있고 계정혜 삼학이 있다,
펼치면 팔만대장경이지만 거두어드리면 한 마음이다,
이 한 마음의 이치는 부처님이 만들어 낸 것이 아니다.
본래 있었다,
> 마음과 얼굴

마음이 하는 일을
낯빛이 닮아간다.
해맑던 아이의 표정 위에
장사꾼의 시커먼 속과
노름꾼의 교활한 눈빛이 깃든것이다,
생긴 대로 노는 것이 아니라,  
노는 대로 생긴다.  
상은 자꾸 변한다.
사람은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라고 하였다,  

-茶山淸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