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앨범 (128)

올해도 고마운 당신에게 드리는 글&포항 호미곶에서....【15년12월1일】 | 2015년앨범
아젤리아 2015.12.02 18:23
요번 주중 금요일 소백산 산행길 다녀옵니다^^
아마,기대해도 ?^^
오늘은 비 눈 바람 삼박자로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소백산 잘 다녀오시구요.
큰 기대하겠습니다.ㅋㅋ
아젤리아님을 알아 한 해가 행복입니다.
내년도...후년도...계속~~
멋지고, 맛갈난 포스팅 부탁합니다.
소백산 잘 다녀 오세요~^^
포항 호미곶 ~   두번 다녀온곳인데 . . . .
다시 가고싶은 곳입니다. 중부내륙지방 제천에 살다보니 바다가 그립네요.
그리고 죽도시장에서 회 먹던 시간도 생각나구요. 구룡포시장에서 문어먹던 시간도 . . ..
잘보구 갑니다 ~ 편안한 밤되셔요 ~ ~
감사합니다. 멋진날되세요 ^-^
이곳에서 올한해 좋은 정보 이빠이 담아갑니다......
그리고 아젤님과의 인연도 몇년을 쭈욱~~~~~~~이어 오네요
앞으로도 좋은 인연 함께 하는것 이상 없겠지요.......
얼마 남지않은 올해도 잘 마무리 하시구 주말 소백산 기대합니다.....^^
눈오는 날.. 좋은 추억 만드세요^^
멋진 포즈와 샷``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모양이 있을 수 없고 단순 하면서도
마음 깊이를 알 수 없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을 하려면 마음을 읽는 법을 배워야 하고
보채지 않는 참을성을 배워야 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말을 하지 않습니다.
마음으로 말하며 눈물로 사랑을 표현 합니다.
온화한 마음 정원 같은 넓은 마음이 눈물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기온의 변화가 많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길요.
세월이 참 빠르지요?!그냥 그냥 살아도 세월은 언제나 제 갈길만 가고....올한해 님의 포스팅으로 즐겁게 여행하며 보냈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행복한 한해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이렇게 함께 행복해 질수 있는 행운을 고대합니다.
출근하려고 나오니, 자동차는 눈속에
가리워져 있고, 대충 보이게 하고,
운전을 하지만 함박눈으로 시야를
좁게 만들어 힘들었지요.
비와 눈이 오락가락하는 날씨의
우중충함이 기분까지 다운 시키네요.
산뜻한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 가지세요.
잘보구 갑니다 ~ 편안한 밤되셔요 ~ ~
눈이 많이 내리고 일부는 녹은 길에
저녁부터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길거리가 빙판길이 되었네요.
오늘 출근 시에는 안전에 유의하시고
옷도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야겠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길 빌어봅니다....!
금년 초겨울은 비가 잦네요
아무래도 가을가뭄이 심했던 까닭에
지금이라도 비를 내려주고 싶어서인가 봅니다
금년에도 님의 작품을 감상할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산다는 일은
끊임없이 새 옷을 갈아 입어도
떨어진 단추를 제자리에 달듯
평범한 일들의 연속이지요.
탄탄한 실을 바늘에 꿰어
하나의 단추를 달듯
제자리를 찾으며 살아가야
되지 않겠나 생각 해 봅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마무리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