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앨범 (128)

울산/대공원 불빛축제 LED 장미【15년12월12일】 | 2015년앨범
아젤리아 2015.12.14 06:11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고운불친님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망망대해에서 표류하는 배가 등대불을 보고
길을 찾아가며 깊은산에서 길을잃고 헤메던
사람이 나침판을 보고 산길을 찾아가듯이
인생행로에서도 등대불과 나침판이 필요합니다.
책을 통해서 선인들의 고귀한 명언들을 읽으며
삶의 지혜를 깨달아야 하며 삶의 여정에서 덕을
쌓으면서 지혜로운 삶으로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든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그렇습니다.물욕이 강하여 탐욕을 부리면 패가망신하고
몸과 마음을 상하게 하며 애욕에 집착하면 사랑을 잃고
마음에 상처를 입게 됩니다.
지금은 대림시기로 자신의 삶을 성찰하면서 버림받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따뜻한 성탄을 맞이하면 좋겟습니다.                                                                
오늘도 유익하고 보람있는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인터넷은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주세요.      
건강조심 하시고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두번의 소백산 산행으로 감기 몸살은 이제 다 낳으신가요 ?
울산대공원의 불빛축제가 대단하네요
너무도 아름다워 마치 꿈의 궁전에 있는듯 하겠어요
물론 잘 담은 사진 탓도 있지만서요

차가워진다는 날씨에 각별히 건강도 돌 보시고요
늘 행복하게 지내세요 ^^
병원에 가야 하는데,,
버티고 잇는데 잘 나으질 않으네요 ㅎ
연말이고 성탄절 다가오니 길거리 마다 화려합니다
보는 즐거움도 큰것 같다지요
2015년 한해도 저물어가네요 ~
*** +
12월 달무리진 하얀 달이 하얀 비 젖어 서쪽하늘 저 멀리
쉼표 하나 던지고
꽃불지르는 그리움의 촉살 시리도록
작은 그리움 채송화 별빛 젖어
2015년 시간의 줄기 끝에 천천히 그리고 너그럽게 핀 달꽃 하나 남기고
아 ~ 님이여 !
오늘도 가슴에 향기 그윽한. 고운 밤 되세요.*
♣.

언제나 웃음으로 인하여 좋은 일들만 있으시고
즐겁고 행복한 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놓고싶지 않은 아름다운 손

"*♧*"행복 한손 〃´`)
"**"   "**"   "**"  
  ,·´ ¸,·´`)
 (¸,·´  (¸* 〃´`)
         ,·´ ¸,·´`)
        (¸,·´  (¸*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 *""*. .*""* .
:           :
"*   사랑의  *"
 △▷ "*  화욜   *"
◁▽ "*. .*"
*♣* ''*♧*''*♣*
ノ ─━ ^}"**"{^ ─━ ♬ "*"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 £σνε уσυ ◀─……… º
│   *               
│     と▶◀つ    
│   ·  (* ^ ^ *)    ·

사랑하고 싶을 때
양어깨를 감싸주는 손
얼마나 포근 할까요
◀△┏━┓┏━┓┏━┓┏━┓┏━┓ ┏━┓
▽▶건┃강┃한┃하┃루 ┃
ノ...┗━┛┗━┛┗━┛┗━┛┗━┛ ┗━┛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 할까요
━━━━━━@━━━○━━━◆━━━♧━━━
┃↗힘들거㉯ ㅈ1칠 땐 ㉻늘을 ㉳㉱보세요^ㅡ^ .........┃
┃↗힘내세요..㉻늘이 ㉳라는 ㉳입니㉰^ㅡ^ ..............┃
━━━━━━@━━━○━━━◆━━━♧━━━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 해도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
더 잡고싶은 손
.*""*.   .*""*.  .*""*.  .*" ♧"*..
( 행 복 ) ( 만.땅 )  ( 사.랑 )  ( 만 땅 )
"**"   "**"   "**"   "*♧*"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 입니다
*      *
━○━ ‥… -> <- ━○━♬━○━

--좋은글 중에서- -
좋은글 감사합니다
고맙고 감사하신 고운님 안녕하셔요?
이제는 정말 딱 중반이이네요.
12월도이제 15일정도 남기며 꼬리의끝 을
서서히 들어내고있습니다
그꼬리가 아까워서 하루하루 를 헛으로
살면 않돼게구나 하는 생각 을 나게하게합니다
더 꼼꼼이 그동안의 삶 을 뒤돌아 생각하며
정리 해나가는 하루하루 을 보내야 됄것 갈아요.
오늘은 화요일
무척 추워진다고 했는데 포근하다고 할 정도입니다.
오늘하루도 상쾌하고 기분좋은 마음으로
하루 을 시작하시고 화끈하게 웃으시는 일만
하루 내내 있으시길 바람니다
따뜻하고 달콤 커피한잔
마시며 행복한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새벽 바람결이 차겁습니다
한해가 저물어가는 길목에서
좋은일은 기억속에 담아두시고
나쁜일은 잊어버리시는 송년되시고
새로운 또다른 희망찬 새해를 소망해봅니다
늘 건강하셔서 매일 매일을
마주할수있음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웃음 가득한 건강한 하루되세요~~
^_^ 오늘도 즐겁고 건강한 하루 되시구요.. 행복하세요
물이 맑으면달(月)이 와서 쉬고


물이 맑으면
달(月)이 와서 쉬고
나무를 심으면
새가 날아와 둥지를 튼다.

사람이 산다는 것은,
잘 먹고 잘 입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참된 도리(道理)를 깨달아
사람답게 살아야 하는 것이다.

설사 백년(百年)을 산다 할지라도
사람의 참된 도리를 모르고 산다면
그 사람은 인생(人生)을 헛되게 사는 것이다.
.......작가미상/
고은글 감사합니다
상쾌한 좋은 아침입니다.
2015년 을미년 해도 며칠 안남아
만남의 자리와 결산 해야될 마감들로
하루가 짧은 바쁜 일상들입니다.
그동안 계획한 일들중에 정리되지
못한 점은 잘 보완하셔서 보람된
알찬 12월 결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연말이 되다 보니 각종 행사도 많은데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º하º루º하º루º마º다º
‥‥──━━╋╋━━──‥‥
º함º박º웃º음º짓º고º사º는º여º유º를º
‥‥──━━╋╋━━──‥‥
 º잊º지º말º고º항º상º행º복º하세요
‥‥──━━╋╋━━──‥‥
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幸運)이 가득하시고 좋은 오늘이시길~“
겨울이긴 해두 요즘은 포근해서 살맛납니다
비가온뒤 추워진다고 했는데 오늘아침은 그리 춥게 느껴지질 않습니다
아젤리아님 오늘도 하시는 일마다 기쁨 가득 하시길 바랍께요.
일등이 되기 보다는 늘 맏은바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자구요 ~구래골 다녀갑니다~  
즐거움을 가득 채우는 하루되세요..감사합니다
오ㅏ~우
와상적인   화려함의   아름다움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아름다고     멋진   작품에
감동의 맘   내려   놓습니다
좋은날   되세여~
어서와요^^
항상 오시는 발걸음 기분 업 되는것 같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다정스러운 말과 온기를 나누는
따뜻한 날 되세요.
본격적으로 추위가 시작할려는지,,
오그라 들 정도로 많이 추운 날씹니다.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쌀쌀한 날~
찻잔의 온기를 전합니다.
따뜻하고 건강한 하루 되십시요...^^*  
멋진 야경 불빛 환상입니다 ..축제기간이 언제까지인지 가보고싶네요
2월까지 하니 바람 없는날 다녀오세요
반영이 이쁜곳입니다^^
멋진 야경 찰영 입니다.
>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고 싶은 이유 ;

내가 나를
내가 그대를
그대가 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영원하지 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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