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앨범 (128)

포항여행/새해 일출명소 포항 호미곶【15년12월30일】 | 2015년앨범
아젤리아 2015.12.30 13:58
새해에는 뜻하는 바 모두 이루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을미년을 마무리하며 불친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좋은 불친님과 함게 할수있는 더없이 고마운 한해였습니다
병신년 새해에는 불친님의 기정에 희망차고 따뜻하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어세요.
2016년 병신년이 밝았네요.
한해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예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모든소원 성취 하시길
바랍니다.

늘 배려하는 마음으로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가래떡 썰어 오늘아침에 보글보글 끄려드시겠지요
떡국 만이 드시고 항상 행복하시고 즐겁게 사시길 바래요.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다사 다난했던 지난해를 뒤로하고 새해 아침 해가 떳습니다
올 한해도 축복의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도 좋은 인연으로 함께하는 한해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연휴도 즐겁게 보내십시요 .
아젤리아님 ! 안녕하셔요
드디어 새해가 밝았네요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2016년에는 원하는 일
다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올해에도 변치않는
우정을 드리렵니다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셔요 ♡*
새로운 한해가 시작이되엇슴니다
게으른 핑게로 블친구님들께 자주찾아뵙지못하여 송구하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받으세요
새로운 출발.. 希望찬 기운이 샘솟는 2016年 새해가 활짝 피었습니다..
丙申年 새해에는 좋은 뜻 이루는 시각을 맞추고 행복의 길을열어 언제
어디서나 환한 미소 잔잔한 속삭임에 소망이 영글어 가는 한해 되시길
기원 드리며 家庭에 平安과 幸運이 가득하시길 祈願합니다..
"謹賀新年"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한 해 동안 함께 동행해주신 은혜와 인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는 희망이 가득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병신년 새해도 늘 건강과 행운이 머무는
행복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잘보구 갑니다 ~ ~ 편안한 밤되셔요 ~ ~
†새해들어 두 번 째 날, ^^*

겨울날씨 치고는 제법 포근한 날씨지만
맨살에 부딪히는 바람은 여전히 매서워
한기를 느낄 만한 새벽녘입니다.

저는 연말연시에도 쉬지 못하고서 계속
일을 하다보니 몸 컨디션이 엉망인지라
오랜 시간 컴터 앞에 앉아있기 조차 힘겹지만
그래도 사랑스런 울님과 더불어 고운 정 나누고파
잠시 짬을 내어 사랑차 한 잔 배달하고 갑니다.   ㅎㅎ

새로운 날의 오늘도 행복이 주렁주렁 열매 맺는
기쁘고도 좋은 주말연휴가 되시길 소망하며 안부전합니다...:+♡+:´``°³о
각자 바라는 소원은 다르겠지만, 모두가 조금 더 많이 웃고
어제보단 오늘이, 오늘보단 내일이 더 행복한
2016년이 되시길 기원하며   행복할 수 있는 새해가 되길 소원합니다.
아젤리아님..
병신년 새해 소망과 함께
올 한해도 잘사는 한해..
대박나는 한해..
건강속에서 행복하고 좋은날이기를 바라며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명언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가진다.
부지런히 노력하는 사람이 결국 많은 대가를 얻는다.
- 알렉산드라 피네 -





고운님 연휴 잘 보내고계시죠.

2016년 처음 맞는 주일입니다.

올 한해는 맘먹은 일 다이루시고 소원성취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병신년 새해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복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함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하시는 모든일 만사 형통 하시길 바랍니다
2015 을미년 잘 마무리 하셨는지요?
한 해 동안 땀 흘리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고운벗 아젤리아님~~^^
누구에게나 새해에 바라는 소원은 각자 다르겠지만
모두가 더 행복해 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보단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2015보다는 2016년이 더 행복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가 온건 확실합니다
새달력으로 바꿨으니까요
새해아침 떠오르는 태양을보며
소원많이 비셨는지요
1월1일 출근길에 상암 월드컵 경기장주변에
인파가 많더군요 왜이렇게 많을까 했는데
그분들이 하늘공원에 올라소원을 빌고 내려왔나보더군요
하루도 쉼없이 일하다보니 몸이 지칠대로 지치네요
오늘도 일하다 잠시 짬을내어 다녀갑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소원성취하는 그런 좋은해 되세요
고맙습니다
# 오늘의 명언

이 세상에 우리가 태어나
경험하는 가장 멋진 일은
가족의 사랑을 배우는 것이다.

- 조지 맥도날드 -
   따뜻한 겨울이네요 항시건강 하시고
   즐거운날되세요
아젤리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샬롬!!!~♡♡
연일 구름이 낀 날씨나 영상이라
춥지는 않은 날!!!~♡♡
이 한날을 선물로 주신 주님께 깜사드리며
늘 사랑하며 섬기며 우리를 창조해주신
주님게 감사드리며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는
우리 맡겨주신 사명 감당하며 서로 사랑과 ~♡♡
섬김의 도를 다하시는 울님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일 가득날을 소망합니다. ~♡♡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별일 없으셨는지요.
같은 공간에 머물러 같은 글을 읽고
같은 작품을 감상하며 같은 음악을 음미하는 것
곁에 있지 않아도 향기로운 끈이 되고
소중한 인연이 되며
너와 내가 아닌 우리가 되는 것입니다
신께 기도하는 마음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서로 나누어 공감하며 살아가는 우리는
참 행복합니다 .  
앞으로 종종 찾아 뵙겠습니다.
마음이 닫혀 있을 때는 잘못된 핑계를 남에게 돌린다.
환경을 탓하게 된다.
내가 다른 이들을 이해하지 못하듯이 다른 사람들도 내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서로 부딪친다. 왜 내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것인지,
다른 사람들이 원망스럽다. 못난 사람들 같으니...
마음에 장벽을 쌓고 제 잘난 맛에 살려고 그러다니 참,
답답한 사람들일세. 그냥 이렇게 읍조리며 이 방을 나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부드러운 모카 향기 가득한 커피 잔에
살포시 녹아가는 달콤한 설탕같은
부드러운 미소로 하루시작을
풍요롭게 해주는 사람이
이 블방의 모든 님들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벽은 내 주장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역지사지"로 생각하고 행동하면
이해의 합의점에서 마음도 통합니다.
언어는 안통해도 사랑의 느낌은
싹이트듯 나의 고정관념을 버리면
이심전심으로 상대와 마음이 상통되지 않을까요.
망치보다 부드럽게 서로간에 마음의 문을 열어
항상 행복한 길이 소통되었으면 합니다.
존경과 사랑을 함께드립니다.
이곳을 드나들면 공간의 넉넉함과 다양함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조화로움이
그윽한 향기처럼 아름답다 느낄 때 참 많습니다.
소담스런 인연처럼 격의없이 위해주고 격려해주고 애정어린 관심으로
지켜봐주는 많은 분들의 그 열린마음이 그리도 보기 좋습니다.
참 고마운일입니다. 참 고마운분들입니다.
헛되어 씹고 또 씹던 질긴 시간을
모질게 털어내며 기지개를 펴봅니다.
이름모를 간이역을 지나듯이
인생의 허무는 아쉬움과 같이
세월 속에 묻어보는 새벽입니다.
휴일,
온 가족 함께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그냥.....내 마음 깊은 곳 둥지에 소중히 두렵니다.
가끔 외롭고 쓸쓸한 날         가끔 따스한 눈길이 그리운 날
가끔 따스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날
둥지에서 꺼내어 사랑의 대화를 나누렵니다.
이 인연이 있어 살아 갈 수 있다고......
찾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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