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앨범 (214)

2017년 한해동안 감사했습니다.&산행과여행 사진으로 말한다 | 2018년앨범
아젤리아 2017.12.31 07:01
기억의 저편.....사진은 추억이다.
지난 한해도 다양한 여행과 산과 들에서 추억을 쌓으셨네요.
시진속에서 그리음도 보고 내안의 숨은 나를 끄집어 내보는.....
자연속에서 더욱 멋진 앙상블을 연출해내신 사진가님도 참 잘 찍어주셨구요
물론 모델이신 아젤리아님의 폼은 가히 고혹적입니다.
헛허허허허
올 한해도 멋진 사진추억 쌓으시기 바램합니다
아름다운 여행길의 자연을 만끽하며   자연스래 !
즐기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워요,
저도 좀도 젊음을 만끽하면서?상상도 해보네요,
고우님 2018년에도 복많이 받어시고 소망과 꿈이다,
소원성취하시길 기원드림니다.
세상을 보는 지혜 221

촉감좋은 것이라도 결을 거슬러 잡지는 말라.
모든 것은 양면을 가지고 있다.
가장 좋은 것일지라도 그 칼날 쪽을 쥐면 고통을 주고,
적대적인 것이라도 손잡이를 잡으면 방패가 될 수 있다.
그 장점만 보고 기뻐했던 많은 일도 나중에는 슬픔을 드리운다.
매사에는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는 것이다.
장점을 골라내는 것이 지혜이다.
어떤 이들은 모든 일에 만족하고 어떤 이들은 모든 일에
슬퍼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차가움속에서도 방가움이 전해오는 벗님..
안녕하셨어요....^^
오늘도 변함없는 강추위가 계속되는날..
서로 안부을 물으면 마음을 주고받고
그 어쩌면 하루의 일상이 되어버린 익숙함의 시간들
그 속에서 울고 웃으며 위로해 주고 위로받으며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고 또 그렇게 하루를 보냅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이는 다 빠지고 혀만 남아 있는 이유는
이는 단단하기 때문에 빠지는 것이고
혀는 부드럽기 때문에 오래도록 남아있는 거래요..
언제나 여유로움과 지혜로움으로 모든 일상을 이겨내시고
매서운 혹한 속에서도 피어나는 생명력처럼
언제나 건강을 유지하는 즐거운 일상으로 만들어가소서...
아젤리아님 안녕, 반갑습니다.
무술년 1월의 마지막 주말,
오늘도 역시나 날씨는 매섭게 차네요.
주전부리나 챙겨서 방콕하면 딱 좋겠는데 저녁 모임이 있어
조금은 귀찮기도 합니다. ㅎㅎ
따끈한   차 한 잔의 여유가 있는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요.
가을비 문안 다녀갑니다. 바이바이~~
-가을비 드림-  
사랑하는 고은님^_^
하세요
반갑습니다

편안한밤 되셨는지요
별써 주말이네요

소중한 시간에 이렇게
좋은글과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은님


사람과 사람간에
나누는 대화는
참으로 유쾌하고
거운 일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
할 수 있고요
상대방을 배려할줄 아는
넉넉함으로 대화 할 수
있어 감사한것 같아요

별써3월 첫째 주말
입니다
한주동안에 수고
하셨습니다 고은님

봄향기와 더불어
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어요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고은님
아젤리아님

하세요 아젤리아님
8월 첫아침 님을 맞이합니다
무더운 복도 곧 처서가오면
서서히 살아지겠죠
8월의 새희망과 바캉스에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감사" -남경-
12월도 며칠 남지않았습니다.
올해 차곡차곡 계획 했던 일들을
되 짚어 보는 좋은 시간 되시고
한해 마무리 잘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은Christmas Eve입니다
하세요
사랑하고 소중한 친구 님``
웃으세요+사랑 받는(*)""
워요"(**)
Merry-Christmas-Happy New Year
모두들 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소통하고 배려하는
성탄절이 되시고사랑함께 하고 평화로운
가정되시는 성탄절 되시고
하늘에는 영광 ...땅에서는 평화
온 세계가 평화롭고 행복한 성탄절 맞이하시기를
오늘도 겁게 크게 많이 웃으시고
거운 Christmas Eve를
* *
*/▦\**
___l∩l____♬
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친구님들께도 행운이 함께하는 날이 되시고
가족과 함께 조용한 성탄절 보내시기바랍니다.
신은 처음부터 큰 것을 주지 않습니다
아주 작은 것, 미미해서 잘 보이지도 않는 것을 줍니다
그 작은 것에 기뻐하고 감사하는 사람에게 비로소
어마하게 큰 것으로 축복해 줍니다
신이 내리는 '또 다른 축복'은 감사의 그릇이
준비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겁고 행복한 성탄절 맞이 하세요.....))^*
( づ┏祝聖誕┓
Merry......:++:.....Christmas
"나의 스마스"
서로 몰래 선물을 갖다 놓을 시기를 찾느라
스마스 이브엔 잠을 설치고 새벽엔 선물 꾸러미를
끄르며 거워하는 우리집만의 독특한 스마스는
아이들이 결혼해서 집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지금은 각기 멀리 가까이 흩어져 살지만
저희끼리나 주변 사람들끼리 정성어린 선물을
주고받는 걸 기는 버릇은 여전하다.
나는 그런 내 아이들이 대견하고도 사랑스럽다.
받는 것보다 주는 걸 기고, 주기 전에 뭘 주면
상대방에게 기쁘고 필요한 선물이 될 것인가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자기도 모르게 상대방의
처지나 마음이 되는 걸 볼 때 더욱 그렇다.
- -박완서의 《아름다운 것은 무엇을 남길까》중에서 - -
누구나 지금쯤 스마스에 대한 추억으로
그리움이 번져갈 때입니다. 눈을 감으면 아스라이 떠오르는
그 맘 설레던 시절을 세월이 흐른다고 어찌 쉽사리
잊을 수 있으리오.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내 이웃을 기억하고, '말하면 이루어지는 사랑'과
'말하면 멀어지는 사랑'의 의미를 헤아리며
하늘의 은총이 모두에게 흰 눈처럼
내리길 빌어 봅니다
┏━━━━┓-┐ >>>> ─━ ,. ━─
┃오늘도 행㉿┗:▒ >>>>┏┯┯┯┯┯┓3
┃복한하루㉿.┏:▒ >>>>┗┷┷┷┷┷┛V
┗━━━━┛ >>>>>>V브이-사랑과행복**.
#오늘의 명언
사랑하고 일하며, 때로는 쉬면서
별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인생,
그 인생에 감사하자.
―헨리 밴 다이크--
당신ºı Øг름とł운 ロı소로
행복プł득한 あド루づŧ 되었º면 좋겄l습Łıとł...
┌──**─--**…*─…♧ ı ĿØЦЁ УØЧ ─-**──┐
├。 НðРРУ Ðау。 행복○i 가득한 한주 되세요...**
━━━━━*◇。 Наþþу Ðау。◇о━я━ё━я ───┘
꾸앙 ~~ 반갑습니다

기분좋은날, 기분좋은날

며칠 심한 감기로 좀 힘들었어요.
머리는 쏟아질듯 두통이 심하고, 코막히고
코가맵고 콧물나고, 목이 때끔때끔 아프고
목이쉬고,, 붓고 , 귀도 멍멍하고, 오환으로
으슬으슬 한기가 들어 무기력해지고 완죤
득음이였어요.
그렇게 심한 감기는 첨이고 감기가 그렇게
무서울줄 정말 몰랐어요

오늘은 감기가 조금 나아서 블친님께 문안드려요

2019년 2월 첫날 불금 5일간의 황금연휴
오후부터 기온도 올라가고 큰 추위는 없을듯
합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잘 챙겨드시고 옷차림도
신경쓰시고 건강부터 챙기세요

가족을 중심으로 친지분들과 행복하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블친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