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앨범 (214)

울산여행/국화꽃 향기로 물든다&2018 울산 태화강 가을 국향 【18년10월19일】 | 2018년앨범
아젤리아 2018.10.22 05:27
우리   고운님!!!
추운 겨울이 오면
새로운 집을 짓고
온기 가득한 방을 만들어
우리 고운님이 찾아오시면.
쉬지 않고는 떠날수 없는집.
마음편한 노란색 칠을 하겠습니다!
이 집 방에서 이야기 하다가
우리 같이 인생 여정 마무리 해요!
하늘 보는 여유 가져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참   상쾌한 날씨에   기분이 무척 좋은 시간이네요
단풍이 곱게 채색되어가고 벌써   나뭇잎이 떨어지기도 하는 그런 시기가 되어버렸어요
이 아름다운 계절이 빨리 가버려서 항상   아쉬웁기만 한데   이 가을이 다가기전에
내일   가까운 남한산성에 가서 예쁜 모습의   단풍도 보고   감상에 잠겨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님들도 즐거운 시간 많이 갖고 행복하소서
하영님^^반가워요
겨울이 한발자국씩 오나 봅니다.
단풍은 절정을 이루고 만추의 기쁨이 있으니 넘나 좋네요.
남한산성 단풍 나들이 잘 다녀오십시요
화려한 가산산성의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네요.
멋진 단풍경을 보며 지나가는 가을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남은 가을 더욱 멋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조석으로 서늘한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몸과마음은 항상 따뜻하게 하시고.
얼마 남지않은 올가을에는 계획했던 일들을
잘마무리 하시고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열어가시면
좋겠어요.~~~~
새벽의 황금들녘 풍경이 너무 곱네요
노랗게 물들어가는 들녘과 국화꽃밭
너무 아름다운 모습들 입니다. ^^
오늘도 좋은구경 많이 하고 가네요.
청도의 가을풍경은 무척 감동적이었어요.^^
아젤리아님 안녕하세요
아젤리아님 아름다운 모습 사랑합니다
아젤리아님에게 전 반했어요
사진찍는 모습이 아름답고 근사합니다
전 아젤리아님에게 홀딱 반했어요
같은여자로서 참으로 브럽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해
칭구님!!
10월의 마지막 금요일
붉게 물든 단풍을 보노라면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지만
가을이 얼마 남지않았다는 시간속에서
가을도 어느듯 갈 준비에 분주합니다
노란 은행잎도 빨리 떨어뜨려야하고
보석같은 햇살도 다 쏟아부어야하는데
오늘은겨울을 제촉하는 가을비가 내린다는데
동장군이 가을비의 전령을 보내왔네요
이 가을비가 내리고 나면 기온이 많이 떨어지겠지요
절정으로 치닫는 아름다운 오색 단풍과 함께
향긋한 국화향기와 더불어
칭구님 마음속에 더욱 풍성한 가을의
향기와 아름다움으로 만드시길 바라며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가까운 곳으로
단풍구경을 한번쯤 가보시는것도
참 좋을듯 싶네요 칭구님
시월 끝자락 즐거움 가득한
주말이 기다리는 금요일
행복한 시간 열어 가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울산 국화꽃 향기가 이곳까지 전해지는듯
태화강변이 이토록 아름다운가요
아님 사진을 잘 찍어서 더욱더 멋지겠죠
잠시 들렸다 갑니다. 오후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울산 국화꽃 너무 아름답네요.
덕분에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준비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흐리고 싸늘하네요
점점 차가워지는 날씨에 건강챙기시고
몸과마음은 항상 따뜻하게 하시고
가을도 막바지에 접어든것 같습니다.
짧은가을 마음껏 웃고 즐기면서 행복하세요.~~~~
새벽 시인님 안녕하세요!
살짝비가 내리우며 바람까지 더하는 어둠입니다.
가로등불빛에 더욱 예쁜 단풍이 그래도 아직은 가을이라고 하는데,   심술궂은 바람이 겨울이라 답하는 듯 합니다.
주말의 햇살도 따스하지 못하다니 갑자기 변화되는 기온에 건안하시고 평안하시길 빌면서
멋지게 모셔온 작품에 늦은 밤 마음놓아봅니다.
감사합니다.
비온뒤 기온이뚝 초겨울날씨인듯합니다
한자리숫자로 체감온도는 더 추워지겠습니다
이젠 가을이 끝나고 추운겨울이 이어지겠네요

10월도 꼬리를보이고 마지막주말 각별히 보온에
힘쓰시고 야외 활동시는 옷 두툼히 입으세요
정성어린 좋은 블로그에서 편히 쉼하며다녀갑니다
풍경이
아름다운
가을날의 매력속에서
가을 낭만 힐링하는 주말길이 되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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