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앨범 (214)

경북 경주여행/분홍빛 억새 핑크뮬리&보문호에 반하다【18년11월3일】 | 2018년앨범
아젤리아 2018.11.07 06:47
비가오는 하루입니다
포근한 저녁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시며
알찬 하루 보람 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을도 어느덧 끝자락에서 서성이고 무성하였던 나무잎들도 흐르는 세월속에 한잎 두잎
낙엽되어 떨어져 지천에 딩굴고 있는 모습을 보니 세월의 무상함을 새삼 느끼게 하는 요즘입니다..가을 막바지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파랑새님
전번주 주말 경주 불국사와 첨성대 마지막으로 대능원에 들렀가 왔습니다.
통일전은 버스에서 보는 것으로 대신했지요.
경주 불국사를 돌아보고 나오면서 보려고 했던 통일전은 일정이 촉박하여 아쉽지만
내년에 볼 것을 약속하고 바로 첨성대로 왔지요.
올려주신 보문호 핑크 뮬리 잘 보고 갑니다.^
올해
경주 통일전,불국사,보문정,가을을 안아보았습니다
가까이 아름다운 풍경이 있다는것 행복입니다
따뜻한 차한잔의 여유로움과 함께 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 채우시고 환절기 언제나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아젤리아님 밤새 하셨는지요
11월8일 목요일아침 인사드림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있군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겨울이 더욱 가까이 오겠지요
하는 벗님 환절기 더욱 심해지는 미새먼지로 건강을 해칠까 걱정이 되는군요
부디 건강조심하시고 겁고 행복한 오늘 되시길 바람니다
낮과밤기온차가심하네요.
환절기에건강관리잘하세요
어제부터 내린비가 그칠줄모르고
오후들어 찬바람불고 거세게 내린답니다
기온도 떨어지고 가을의 끝자락인것같습니다

이젠 아름다운 가을도서서히 더붙잡고 싶지만
쓸쓸한 목욜아침 목터지게 불러보는 이가을을
그대로멈쳤으면 오늘도 힘내시고 하세요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비내리는 아침 입니다
가을을 재촉하는 비일까요
이비가 끋나면 추위가 오겯지요
건강에 유의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환절기 건강에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보문호에도 핑크뮬리가 있군요
전국 어디에도 이제 핑크뮬리가 대세입니다
가을 정취를 느끼기에 좋은 핑크뮬리속에 핀 아젤리아님도 아름답군요
즐건 하루 되시길요 ^^
불국사,보문정 들려다가
우연찮게 보게 되었답니다,,행복한 하루 저장 해 봅니다^^
호수와 핑크뮬리 조합이 아주 이쁘요~~~~~~~그곳에 아젤님까지.....ㅎㅎ
호수에 비친 핑크뮬리 아름답습니다^^
자연과의 조화
아름다움 만끽하고 갑니다.
아쉬운 가을
겨울을 제촉하는 비
가을을 지워버려 아쉬기만 합니다.
알찬 여행기대합니다
저물어 가는 가을을 조금이라도 더 즐길 수 있는 오늘 되시고요
멋지네요
핑크뮬리 포근해 보여요 ㅎㅎ
그렇게요 ㅎㅎ
쌀쌀한 날씨 였는데 풍경은 포근해 보입니다^^향기님
좋아요
우리가 찍은건 그냥 풍경사진이고
아젤리아님이   담은건 작품입니다

멋진 풍경에 머물다 갑니다

가을비 내리는 오늘입니다
진한 커피 한잔에
떨어지는 갈색 잎새의 여운을
타서 마시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어서와요^^덕전님
누구나 담으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뒹구는 낙엽에 늦가을 향기가 가득하네요~~
소소한 일상에서 삶의 즐거움을 찾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하죠?

따뜻해지는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작품, 너무 멋지네요
예쁜 풍경에 모델분까지
기 막히네요~
한동안 머물다 갑니다
어서와요^^팬더님
좋게 바라 보아주시니 저또한 행복입니다
가을이 떠나며 눈물 같은 비로
아쉬움에 작별 인사를 하는군요드시고
따뜻한 커피 한잔드시고
마음이 넉넉한 편안한 저녁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랜만에 찿아 밥네요
이젠 겨울의 문턱으로 접어든다는 입동도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제법 많이 쌀쌀한 기온으로 건강에 유의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항상 잊지않고 빈집 찿아주시는 친구님들께 고맙고 감사한마음 전합니다
친구님들 건강 잘 챙기시고 거운주말 맞이하시길바랍니다

친구님들 사랑합니다
보문호 핑크뮬리밭도 운치가 있어서 좋습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해마다 갈듯합니다^*^
우왕~~~
멋집니다~~~~
희여골댁님^^어서와요
환상의 분홍빛이
물가에 피어나는 안개 같애요.
그렇게요
호수에비취 핑크뮬리 넘 아름다웠던것 같습니다^^
한 나절엔 가을향기로 인해 많은 시간을 앗아가려함을
마냥 기쁨들로 어울어지는 시간을 잡으려
안간힘을 쏟아보기도 합니다'
님의 댓글로 인해 하루가 즐겁게 다가옵니다
향기짙은 가을맛으로 들어가시는 님께
잠시 안부와 편지사연을 만들어보내드립니다

홍 당글.
추워지는 날씨속에도 아쉬운 세월은 흘러만 갑니다.
돌아 올수 없는 소중한 나날들
이제라도 더 후회와미련 없도록 순간 순간에 최선을 다하고
감사와사랑으로 충만한   시간 보내시고.

건강 하시며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
아젤리아님 빔새 하셨는지요
11월17일 토요일 아침 인사드림니다
11월들어 세번째 토요일 입니다
지난 한 주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동안 수고한 몸 이제는 다음을 위해 편히 쉬어야겠지요
겨울은 눈 앞에 닥아오는데 맞이할 준비는 아직 안되고
가을을 떠나 보내는 마음도 아쉬음만이 남아 어떻게 위로를 해야 할 지
사랑하는 블 벗님 찾아오는 동장군을 위해 늘 건강조심하시고
겁고 아름답게 행복한 토요일 되시길 바람니다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시간 되세요산까치님
떠나야산다는 날이 다가 오는느낌이
하루 한 번씩 진한 그림자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나이 들어감을 한사코 마다하지 않은 채
홍당의 긍정입니다

늘                

가고 싶은 날     떠났으면 하는 나의 바램이 ....
신을 아실까? 합니다
운명은 어쩔 수 없는 다리를 건너게 하니말입니다

친구 부모님 장례식 다녀 온
마음이 정리가 안되가나봅니다 흑흑

홍 당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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