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앨범 (251)

경북 구미여행/구미 산동 해바라기 축제 【19년7월3일】 | 2019년앨범
아젤리아 2019.07.10 14:51
내일 12일부터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광주에서 시작됩니다
세계 각국에서 많은 선수와 임원들이 광주를 찾았습니다
세계가 하나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블로그 친구님들도 많은 성원 해 주셔서 행사가 크게
성공하기를 기원합니다
해바라기들이 방긋방긋 웃는것같습니다
참 예쁘네요
예전에는 해바리꽃이 이렇게 예쁜줄은몰랐네요
즐감하고갑니다 ^6
벌써 해바라기가 만발했네요.
생김이 해와 꼭 닮았네요.
내일은 초복이라 합니다.
보양식 많이 드시고 촬영여행 열심히 하세요.
무더운 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멋진 휴가계획도 잘 세우시고요~~
해를 바라 보라고 해바라기라 하나요.
아젤리아님의 모습이 해바라기처럼   눈이 부십니다.
행복한 목욜 보내세요.
나무 잎새도 비를 기다리는듯.
바람에 가볍게 흔들리고 있는 해질녘
오늘을 마무리 하시고 고운 저녁 맞이 하십시요.^^
존경하는 아젤리아님.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장맛비가 올라온다 하더니   비는 맛만보이고.마네요!ㅎ~
내일이 첫 복날입니다 초복 보양탕 많이드시고
고은 울님.건강한 여름 보내시구요.^^
올려주신 감동적인 글에 잠사나마 즐겁게 쉬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글고 고은발걸음 감사를 드립니다.(^♡^)
안개비를 맞으며...
산중을 휘어감은 바람결에 흩날리는 작은 물방울을 맞으며
노닐다가 들어와 님과의 만남을 갖어보는 따스함에 감사를
드리고 고운작품앞에 감사를 드리게하여 주심에 거듭 감사를
드리며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히 채우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제 내린 비가 사라지고 맑은 하늘에 햇빛이
내리쬐는 더운 하루를 보내고 밤시간 글로서 안부를 전하는 시간입니다
하루 중에 이렇게 잠시 인사 드릴 수 있는 이 시간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편안한 휴식 하시고 고운밤 이어 가시길 ..^^
등록을 안눌렀나?
분면 댓글 단것같은데~깜빡이~ㅎㅎ
가슴이 시켜서 하는 해바라기 사랑~
오늘도 편한밤 되세요^^*
더운날 수고로 올려주신 풍경들 잘보고 갑니다.
평안한 나날되세요^^
산동 해바라기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비온후라 그런지 시원한 하루였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마감 하셨는지요..
멋진 포스팅에 머무르다 갑니다..
깊어가는 밤 평온하세요...
안녕하세요, 아젤리아님!
곱게 담아오신 해바라기 만발한 구미 산동의 아름다운 풍광에 취해서 돌아갑니다^^
계속되는 폭염끝에 장마비가 촉촉히 내리네요
무더위에 건강유의하시고 매일매일 즐겁고 보람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수로왕릉 능소화가 곱게   단장했군요...

능소화 아래에 앉아
담장 너머 들려오는 듯한 구성진 피리소리 들으며
향수에 젖는 이쁜 포스팅에 한 여름밤도 속절없이 깊어갑니다.

진땀이 배어오는
잦은 출사에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녀 갑니다.
기쁨 속의 활기찬 내일을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
우리의 마음속에는 행복을 남에게 줄수가 있고 남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질때에는 우리는 더불어 행복해질 수가 있는 것이지요..~^^
비가내려 촉촉한 대지와 싱그러움을 더해주는 신록을 마음껏 즐기시고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마음만은 기분좋은 하루, 희망과 사랑 그리고 행복 가득한 멋진 주말
보내세요..*^^*~
와... 옛날 어느 작가님이
봉선이도 희선이 처럼 나온다는
해바라기 밭 이네요
정말 예쁘구요
사진도 곱게 담으셨습니다. ^^
오늘은 초복입니다
맛있는   영양식   드시고
건강한 여름   나세요~
안젤리아 불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 부족한 '나' 라고 해도,
내가 '나' 를 사랑해 주세요.
이 세상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분투하는
내가 때때로 가엽지 않은가요?
친구는 위로해 주면서
나 자신에게는
왜 그렇게 함부로 대하는지.
내 가슴을 쓰다듬으면서
사랑한다고 스스로에게 말해 주세요.

2. 행복의 지름길은 이렇습니다.
첫째,
나와 남을 비교하는 일을 멈추십시오.
둘째,
밖에서 찾으려 하지 말고 안에서 찾으십시오.
셋째,
지금 이 순간 세상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느끼십시오.

♬~피안의-메아리 ∼..♡*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 하셧다“^^✻
청정한 행위를 하지도 않고
젊었을 때 재산을 모으지 못한 사람은
고기없는 늪에사는
늙은 백로처럼 죽어간다. (법구경)

^^˯* 쌩긋 언제나 기다려지는 그리운 칭구
부처님은 안젤리아님 당신 을 사랑합니다~♡
굿모닝^^
소중한공간에 머물보며.
오늘이 초복이라죠
맛지고 멋진그림 그리듯이
오늘 하루도 행복한일상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느새 한 해의 절반이 흘러가고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인 초복이네요
날씨가 습하고, 푹푹 찌는 무더위
삼복의 여름이 시작되였습니다.

더위로 쉽게 몸이 지치기 쉬운 계절을
슬기롭게 보낼수 있는 일은
자신의 마음가짐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꿉꿉한 날씨에 짜증도 나시겠지만,
가능하면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쾌적한시간 건강한 초복날 되시길 바랍니다.
~소창(笑創)/고구마 드림
안녕하세요 주말로 다가서는 금요일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초복입니다. 몸에 좋으신 맛있는 영양식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려 놓으신 작품, 감사히 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 습니다()
아젤리아
벗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오늘은 초복이네요,몸보신 많이하셔서 탈나지 마세요,

ㅡ ( 거짓된 길을 피하고 자신의 길을 살피라 ) ㅡ
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따라 멸망을 받았도다
( 유다서 1 ; 11 )

오늘도 비가 오락 가락 하며 흐린날씨로 하루를 열어가네요,
비가 내리려면 소낙비같이 많이 좀 퍼부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 이지만 엣날 같이 억수 같이 많이는 내리지 아니하고
요지음 비는 오너둥 마너둥 마음에 들지 아니하니 자연히
물부족 국가가 되고 마네요,우리 나라는 엣날 같이 홍수는
멀리하고 불볕같은 기온만이 우리나라가 변한다고 합니다,
아젤리아님 안녕하세요..
오늘이 초복이라고 하네요..
보양식으로 기력 보충하시고
올 여름 건강하게 나시기 바라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정말 하늘에서도 물이 아까운지 비 한번 제대로
오기가 참 힘드는가 봅니다 꼼수가 없는 바르고 정직한 세상에
웃음 가득한 날들이 이어지길 기원하며 내몸이 건강해야지
건강하지 못하면 세상 온갖것들이 아무런 의미가 없답니다
오늘도 무더위를 이겨내며 정직하고 건강하게 행복속에서
맘껏 웃는 즐거운 금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마음이 넉넉한 좋은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그대의 살풋한 미소에
해바라기 꽃이 핀다.

그대가 고요히 걸어가는 곳엔
바람도 아리따웁다.

바람이 부는 것은
그대의 머리카락과
옷고름을 날리기
위함이리라
안녕하세요?우리가 가진것에
감사하는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한결 시원해졌습니다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 오늘의 명언
명성을 쌓는 데는 20년이 걸리지만
    그것을 무너뜨리는 데는 5분이 걸린다.
그것을 명심한다면, 당신의 행동이 달라질 것이다.
– 워런 버핏 –

오늘이 초복이네유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하세유......//
스치는 계절
다 자란 옥수수 잎들이
지나가는 바람에 소리지르고
매미들의 합창 귓가에 들리네요
장맛비 끝자락에 지쳐오는 더위 뒷자락엔
벌써 가을을 내딛는 발자국이 여뭅니다

어머니께서 쪄 주셨던 감자를 나무젓가락으로
쿡쿡 찔러 먹던 그 시절
가난했지만 그리웠던 옛기억을 떠올려봅니다.

불친친님 안부를 여쭤봅니다
좋은 작품 감상했습니다
가내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는 삼복중
첫번째 초복입니다
오늘 가족과 함께 맛있는 보양식 드시고
금년 무더위 잘 넘기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이 초복인데 맛있는 보양식드셨나요
늘건강하시고 마음이넉넉한
즐거운 여름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한주 중에 가장 좋은 날 불금입니다
주말과 휴일이 이어지면서 넉넉한 마음으로 편안하게 즐길 수도 있고
편하게 휴식 할 수 있어 마음에 여유가 생기는 불금 삼계탕으로 에너지 충전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019년07월12일 금요일 정말로
세월 빠르게 흘러가네요

오늘은 더위가 혹독한 초복(初伏)날
계탕과 장어탕으로 몸을 보신하며
올 여름 잘 보내시고
날씨가 선선하니 복날의 명칭도 흐지부지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꼭 챙기세요

늘 항상 컨츄리의 믿음직한
우정의 벗 되어 주셔서
고맙고 방갑우며 언제나 겁네요
또 찿자올께요
능소화 연가
                               / 류인순

단 한 번 맺은 사랑
천 년의 기다림 되어
오늘도 행여 임 오실까


임 지나는 담장 가에
주렁주렁 꽃등 내걸고
깨금발로 서성이며
애간장 타는 설움


온몸 출렁대는 그리움에
목은 자꾸자꾸 길어지고
임 향한 마음 불타오르다
속절없이 붉은 눈물 뚝뚝 떨구는
왕의 꽃
구중궁궐 소화 꽃.
아젤리아님

어서오셔요 아제리아님
주말 아침 반갑습니다
좋은 휴식으로 시원한 토날
되시길 바랄께요"감사" -남경-
넘 아름답고 멋집니다
해바라기꽃...예뻐요
블벗님! 좋은휴일 되셨지요. 연중 제일 덥다는 삼복절기에 저는 우리 고향 모임에서
창녕조가 집성촌인 내 고향 덕봉 1박 2일 고향 어르신 동네잔치를 열어주고 왔습니다.
젊은날 태양의 밝음이 좋았지만 불혹의 나이가 들면 달빛의 유연함이 가슴에 차지요?
고향의 여름밤 달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보자면,

술잔을 들고 바라보는 청공의 덩그런 ㅡ ㅡ 천중월(天中月)
그 누구를 그리워하여 동산에 오르는 ㅡ ㅡ 산중월(山中月)을 바라보고
외로움에 눈물 흘릴 땐 물속에서 일렁이는ㅡ수중월(水中月)이 좋으며,
만리나 떨어져 있어도 심월이 상조하는 ㅡㅡ심중월(心中月)이 최고인지라,

또한, 주붕지기 천종소(酒朋知己 千種小)라 하여 자신을 알아주는 친구를 만났으니
천 잔의 술도 적다 하며 잔에 뜬 달까지 마시는 배중월(盃中月)이 제일 좋은지라.  
뜻맞는 혈연(血緣), 지연(地緣)과 명월의 요조를 잔에 실어 흡배중월 하였으니 참 좋을지고…
♥석암曺憲燮♥  
하세요
새벽녁 바람은 참으로 시원합니다.
그 시원한 바람 한모금 온몸으로 마시며 하루 시작합니다.
본격적인 여름으로 치닫고 있는 요즘 어제는 공원 산책길에 매미우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매미는 짝을찾아 울고 날씨는 무덥지만 시원한 기분으로 무더위를 견딘다면 행복하실 것입니다.
사랑 건강 행복을 한아름 안고 세상의 길로 달려갑시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안녕하세요
해바라기 축제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공감 추가합니다
마음을 활짝 여세요.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운이 들어 온다고 합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마음을 활짝 열어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한주되세요
날은 흐려도 폭염은 피할 수 있어 시원하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top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