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앨범 (272)

경북 경주여행/핑크뮬리와보문호에 반하다.【19년10월3일】 | 2019년앨범
아젤리아 2019.10.07 07:06
점점 깊어가는 가을
찬바람에 건강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앨버트로스님^^
가을이 물 들어 가는 10월 두째주
붉게 노을지는 석양 바라보며
보다 즐거운 행복을 꿈꾸어 봅니다.
오늘 하루도 소중한 고운님의 향기가 머무는 이곳에서
사랑하는님과 함께 소중한 나날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는거 잊지마시구요~ ,,,ºooºº^L^♡♡선비º👷
사랑하는 블벗님 안녕하시죠 반갑습니다
24절기 중.17번째 절기로 찬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시기라는
뜻의 절기. 한로(寒露) 이죠,이제기온이 더 내려가겠죠.
성큼다가온 가을바람에 묻어나는 가을향기!
올가을엔 더욱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래요*^^*
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오늘은 계절상 찬이슬이 맺힌다는
한로이네요
이제부터는 계절의 향기 찬바람에
나무 이파리도 새옷으로 바꾸워입겠죠?

신바람가득 작은꿈 큰행복 이루시고...
더욱 더~ 건강하시구요.
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보시는
마음의 빛이 참 좋은 ㆍㆍㆍ
가을은 바람을 닦아 아련한 향기로 거리에 풀어 놓고
밤에도 자지 않고 빛과 색으로 오색등을 엮어 나무마다 하나씩 걸어둔다.
외로운 사람, 수고한 사람, 지친사람,
그 향기에 옷깃이 스치고, 그 고운빛 가슴에 물 들어
힘 내고, 감사하고, 행복하라고....

같이 걸어 갈까요~?
가을 속으로...............^^
알제리아님 오늘이 절기로 한로 입니다.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져 가을이 성큼 닥아온것 같아요.
저에 있어선 참으로 다행한 일입니다.
단감나무 낙엽병이 딱 멈출수 있어서
참으로 기온이 내려 가길 기다렸는데.....
하늘은 이렇게 복을 내려 주시네요.

선운사 꽃무릇 일명 상사화 넘 이쁘게 정열적으로
담으셨는데 댓글다는곳이 없어 요기에다 넣어봅니다.
정말 사진 기술이 탁월하십니다. ^^

항상 찾아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홍송님
선운사 꽃무릇
계절이 오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곳입니다
특히
이른 아침 이슬찬 모습들이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행복하신 가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단풍잎이 곱게 물들어가는
가을이네요.
찬이슬이 내린다는 한로가 지나면
형형색색으로 올가을에 멋진 가을풍경을
볼수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 조심해야 될것같습니다
행복한시간 되세요.~~~~
행복이 따로 있는게
아닌것 같아요

소소하게
찾아오는 행복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가을
산책길을 걸어봅니다

사부작사부작
걷는 가을 둘레길에서
전 행복을 만끽하렵니다.

깊어가는 가을 만큼
마음 깊이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램합니다^^*
아젤리아늘생각나는 칭구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사람을 사귈 때, 사랑으로 대하지 않는 것은,
아무런 생각 없이 벌집에 손을 넣는 것과 같다.
일흔 줄 인생은 백전노장(百戰老將), 산전수전(山戰水戰)
모두 겪고 이제는 황혼(黃昏)을 바라본다.
깃발 펄럭이던 청춘(靑春)은 어디론지 가 버리고
가슴에 회한(悔恨)과 아픔만 남는다.

♬~피안의 메아리∼..♡*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하셧다^^˯✻
여덟 가지 바른 길 팔정도(八正道)가 있다.
여덟 가지 길
그 중도란 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인    
여덟 가지 고귀한 길이다. 즉,
1. 바른 이해(正見).지혜(慧)                
2. 바른 사유(正思惟)pa   
3. 바른 언어(正語)I. 윤리(戒)
4. 바른 행위(正業)s la
5. 바른 생계(正命)
6. 바른 노력(正精進)II.마음집중(定)
7. 바른 마음챙김(正念)sam dhi
8. 바른 마음집중(正定)
이것이 여래(如來)가 발견한,
보는 눈을 주고, 앎을 주는 중도,
평온에 이르게 하고, 뛰어난 앎을 얻게 하며,

^^˯* 쌩긋 언제나 늘~기다려지는 그리운 칭구
부처님은 님 당신 을 사랑합니다...~♡
핑크뮬리전경 아름다운 영상미 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여기 저기 단풍도 서서히 곱게 물들고 있습니다
청명한 가을하늘을 보며 정녕 가을은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가을은 온 산천의 수많은 단풍들로 우리를 일께우고 있습니다
이제 서서히 조석으로 기온도 뚝 떨어저 쌀쌀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과 함께 건강 하시고 항상 행복한 날이 되셨으면 합니다    
한글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주중에 맞는 여유로운 한글날
아침입니다 혹 나들이 계획은 있으신지요
오늘은 맑고 쾌청한 날씨가 예보돼 있어서
청명한 가을날을 마음껏 즐길 수 있을것으
로 생각합니다 국경일 보람찬 시간 되세요
아젤리아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일부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질 정도로
쌀쌀해 졌으니 감기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린 한글날이네요..
한글날 휴뮤 알차고 보람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공감추가..
안녕 하세요 오늘은 573돌 한글날 입니다 우리가 쓰는 한글
참으로 소중합니다 우리 한글이 세계의 언어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말 우리글을 더욱 더 사랑합시다 한글날이자
휴일 기분좋은 시간이 되시고 우리가 사는 세상도 아름답게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 하시고 오늘도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시간이 되시고 기쁨속에 웃음꽃이
가득한 소중한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온통 가을로 물들어가는 주위가 가슴벅차게 아름답고 아름다운 만큼 생각도 깊어지는 시월
머물러만 있을 수 없어 시간과 시선에 들어온 모든것들은 세월과 함께 물처람 흘러갑니다
기억은 기억을 합니다 어제와 오늘의 순간들을
기억에 시월의 행복을 저장하십시오
블벗님 반가워요
한글날 세종대왕께 감사드려요
아름다운 한글 아름다운 언어로
마음의 이쁜글 많이 많이 쓰시구요
강태공은 강가에서고기는 안잡고
세월을 낚았다고 해요

풀잎요정은 강가에서 이쁜언어들을 건져올려요
이쁜언어로 사랑의 텔레파시를 만들어 감싸려구요
이쁜언어 하늘에 띄우면 동화속의 모든 요정들이
천리마를 타고 내려오는듯 하여요

아름다운 한글의 나라 대한민국 이쁜한글 언어 많이 마음 창고에
가득히 쌓아 놓을게요 두고두고 좋은일에 쓰겠어요
말한마디 잘하면 천냥빛을 갚는다고 해요
이쁜언어로 하늘에 속삭여서 이나라 빛나게 했으면 기원해요

마음의 큰부자 되시구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정겨운님~♣
많이 쌀쌀한 가을아침
파란하늘은 높아 가슴이 팍트이는군요~
온통 가을 냄새 아름다운 가을의 주인공님 되시어요♬

♪사는게 시들해서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날
영평사로 가자....돌부리도 풀뿌리도

눈뜨는 시월
장군봉 산허리에
자기들끼리 피어

지친몸 어루만지는
꽃 보러 가자
가을햇살에 삶은
만발국수 먹고 난만한 꽃차 마시며

풍경소리에 물들어 보자
하늘 점점 높아져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날
영평사 구절초 보러가자-강신용 "구절초"

푹쉬시는 공휴일 되시고
따끈한* 사랑 건강차* 드리오니 차한잔의 여유로
무거운 마음 잠시 내려 놓는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방도리 드림~
사진 활영기법이 특이하고   화려하고 좋습니다.   상사화 사진도   너무   화려합니다.
감사합니다^^석양의나그네님
반갑습니다. 아젤리아 님
환상적인 멋진 작품 잘 감상했습ㄴ디.
아침 기온이 싸늘합니다, 감기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웃음소리 나는 집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소리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고 했습니다.
정부 3부처는 물론 여야도 화합하고 국사에 전력해야
매사 형통하고 발전할 것이며 國泰民安 할 것입니다.
정겨운 님 오늘도 보람된 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사진 예술의 극치인 듯 합니다.
행여나님
예술의극치
그냥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가을날씨에
황금들녁의 오곡이 무르익는 요지음입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생각과 마음으로
살아가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요란한 정국속에 가을도 깊어만 갑니다.
소임을 다하는 울긋불긋한 단풍잎처럼 아름다운 인생길이 되길 바랍니다.
환상속에 그대를 보는듯..눈이 부시네요.
따스한 솜털같은 핑크뮬리와 멋진 아젤리아님 잘보고 갑니다.
너무 아름다워요..
에일린님
보고오면 또 다시 그풍경들이 그리운 요즘입니다
자주 핑크뮬리 데이트 하는것 같습니다
초등학교일학년 시절 선배들의 연극을 보았어요
제목은 콩쥐와 팥쥐 였어요 얼마나 감명 깊게 보았는지
지금까지도 생생해요 그리고 그때부터 동화의 세계에
빠져 살았어요 나이가 들어서도 동화를 좋아하니
어느 선배가 하는말 밥굶어 죽기 똑알맞다고 했어요

왜 콩쥐는 하늘에서 소도 내려와 대신 밭도 메주고
참새들이 내려와 벼껍데기도 까주고 두꺼비가 나타나
깨진 항아리 구멍도 진흙으로 막아주고 마지막으로
하늘에서 선녀가 내려와 베도 대신 짜주고   아름다운 옷과 신까지
선물받아 고을 사또 생일에 참석하는 영광을 ....

그래서 생각했어요 콩쥐가 어떤 여자이기에 이렇게 도와줄까
마음이 착하면 된다고 깨달았어요 마음이 진실하고 착하면
동화속의 기운이 도와준다는걸 알았어요

아주 어린 나이때부터 동네에 나라에 어려운일이 생기면
아무도 모르게 간절히 기도 했어요 이런 자신을 하늘이
많이 시험했어요 그래도 동화속의 꿈을 꼭붙잡았어요
내마음속을 들여다 보고 있는 동화속의 신에게 매일 속삭여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가을 동산 산책 하시면서
마음 속삭여 보시구여 마음의 큰부자 되시어 행복하세요,
새로운 하루가 밝아옵니다
아침 저녁은 제법 쌀쌀하고 추위를 느끼게 하네요.
한치의 오차없이 세월은 흫러     10월도 벌써 중순을 지났습니다.
우리가 맞는 소중한 하루하루가 기쁨으로 채워지면 얼마나 좋을런지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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