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앨범 (252)

전북 진안여행 /용담호 물안개 가득한 아침 【19년11월22일】 | 2019년앨범
아젤리아 2019.11.26 06:33
블친님, 11월의 끝자락을 잡고 인사올립니다.
오늘은 토요일 토실토실 활짝 웃으시면서 마지막 밤을 멋지게 12월을 꿈꾸며 평안히 쉬세요
내일은 12월 첫 날 주도적인 생각 속에 삶의 아름다운 편린들을 남기시는 출발 선상에서 2019년 올해를 잘 마무리 하시는 알찬 12월이 되세요.    
반갑습니다

2019년12월 1일입니다
올해를 마감하는 달 초하루
오늘 날씨도 바람과 추위와 진자리에
간밤의 추위가 얼마나 되었을까요.

내 가슴에 얼지 못한 피가
목마르게 다짐을 하는 날 아침입니다.
우리의 한해가 또 넘어 오고 갈 것입니다.

겨울이 들어오고
구름 사이로 별빛이 흐르는 하늘아래
우리의 삶도 성숙과 배려 속에 희망의 겨울이 되겠지요.

즐거운 오늘 되십시요
나무잎들은 낙엽이 되어 떨어지고
그래도 드문 드문 아름다운 빛갈로
치장하고 있어서 아름다운 만추를
안녕하고 있어요 마지막까지 마음을
즐겁게 해주고 이쁜단풍을 마음속에
안겨주며 떠나네요 이별의 시간 잘가 단풍들아
기쁨의 눈물을 흘려요 그래서 흘리는
눈물이 보석이 되었으면 해요
마음의 큰 소원 이루어지시어서 앞으로 계속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용담땜과 그지역을 차를 타고 자나다녔었는데...
그곳이 사진으로 보니 이렇게 아름답고 멋지네요
환상적인 사진에 취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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