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앨범 (252)

경북 군위여행/삼국유사의고장 화산마을 전망대 풍차가 있는 새벽【19년11월24일】 | 2019년앨범
아젤리아 2019.11.27 18:21
아름다운 풍경 사진 잘 모았습니다.
저도 답례로 놀라운 소식 하나 공유할게요.
신천지예수교회는 올해 ‘10만 수료식’이라는 기록적인 역사를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어요.
대형 교회 10개가 단 1년만에 생긴 격이죠.
푸른 빛에





;;;
아젤리아님~~안녕하세요.....(⌒ε⌒)

달력도 한장만 덩그러니 남았네요.............(*ㅡ_-)
열한명의 친구들은 쓸쓸히 저너머 어딘가에 숨어버리고
그래도
서른명의 식구들은 하루 하루 기다리며 나날을 보내겠지요? ㅎㅎㅎ

모처럼 오늘은 한가하게 블러그 산책을 해 보네요...(^.*)♪♡˚。。
아흐..근데 아젤리아님! 이넘에 세월 빨리도 달려 가네요...*‥…─˚**♪♪**─
브레이크를 잡을수도 없는것이~~~~~~~ㅎㅎ

암튼
오늘도 황혼의 만찬에 좋은 사람들과 멋진 친구들을 많이 만나기 위해
자그마한 인연이나마 소중히 가꿔 나갑니다,,.(^.*)=♡~♪♡˚。。
항상 아쉬움과 들뜬 마음을 가지게하는 달이지만,,
올 한해 잘 마무리하는 12월 한달 되시고 , 건강하세요......*(^-^)ノ♡˚。。

안녕하세요?햇볕은 포근하고 따뜻하지만
잠시 외출하니 차가운 바람,먼저 생각하고,우리는 말하는,
생각하는 신념과,지혜가 있습니다.혹,나를 통하여,아픔이 되었는지.
격려,용기가 되었는지.햇볕처럼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차가운 바람,옷따뜻하게 입으시고,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바야흐로 겨울로 접어드는 12월!!

오색빛깔로 사람의 눈과 마음을 흠뻑 홀리고 난뒤
쌩~ 찬바람 날리며 차갑게 고개 돌려 떠나 버리는 가을은
진정 밀당의 고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__^

아낌없이 내려놓는 자연의 순리처럼
우리도 두꺼워진 외투의 무게 만큼만 걱정 조금 내려놓고
소소한 마음의 행복을 누려보면 어떨까요?

따뜻한 사랑 주고 받는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늘 행복 하십시오.^_^
행복한12월되세요
멋진 포스팅 감사히봅니다~~
액자에 담기에는 너무나 광대합니다.
색이 있으나 단색이나 가을은 가을임을 증명합니다.
좋은 풍광을 마음껏 보고 갑니다.
2019년12월3일 화요일...
편히 쉬셨나요...?
기온이 뚝 떨어져서 춥습니다.
마음까지 움츠려지기 쉬운 날들입니다.
어깨 쭈욱 펴시고,
당당함과 활력이 넘쳐나는
건강한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 그 사람 ♡


스산한 겨울바람에도
탐스러운 꽃처럼 화사하게
웃어 주던 그 사람

지는 꽃잎처럼
놓을까 봐 가슴 졸이며
바라만 보던 사람

보일듯 닿을듯
먼 듯 가까운 듯 느끼며
깊이 간직한 그 사람

사계절 고운 꽃으로
시들지 않는 열정으로
오래 남아 주기를

지는 꽃잎처럼
떠날 것 같아 마음속 온실에
소중히 담아 본다.

- 詩 : 손 숙자 -

┏━┓╋♡╋┏━┓╋♡╋┏━┓╋♡╋┏━┓╋♡╋┏━┓
♡사┃**♡**┃랑┃**♡**┃합┃**♡**┃니┃**♡**┃다♡
┗━┛╋♡╋┗━┛╋♡╋┗━┛╋♡╋┗━┛╋♡╋┗━┛
언제나 사랑받는 님 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겨울날씨지만
포근했다 추웠다
롤러코스트를 타는 듯하네요
영하로 떨어진 기온에
감기 주의하시고 활기찬 하루되세요^^
아젤리아님~~안녕하세요......(⌒ε⌒)

창가에 비추는 햇살이 반가운 아침입니다..*‥…─˚♡。
잠시 스치는 바람결에へべへべ  
아직도 남아있는 가을향기를 맡으며,,
열어가는 설렘 가득한 시간..
그리움과 사랑으로..
어우러진 달콤한 커피 한잔을 마시며..
행복한 하루 곱게 열어 가세요...(*^_^*)♪♡˚。。

오늘 하루도
마음에 행복이 가득차는
하루 만들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__*)^

손에 닿을듯 잡히지 않는 시간,,
무엇을 향해 그리 급히 가는지..
자고나면 또 새로운 하루가 기다리고 있으니..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죠?ㅎ
부지런하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가질수있겠죠~(^.*)=♡  

당신의 12월은 끊이지 않는 웃음(*^_^)
식지 않는 사랑~♡♥♡
멈추지 않는 행운~♣♧♣ 으로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하여 행복많이 지으세요~♡*(^-^)ノ♡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미소 안에 담긴
마음의 배려와 사랑입니다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는 나를 아름답게 하며
그 누군가를 기쁘게 합니다."

칭구님~
기온이 많이 내려가 화욜
날씨가 차갑고 매우춥니다..
외출시엔 따뜻한 옷차림으로
건강 잘챙기셔야 겠어요..
즐거운 마음으로 멋진 하루
잘 보내시고 흐뭇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행복한 날이
되시길 바래요..(^*^)♡
# 오늘의 명언
사랑의 첫 번째 계명은 먼저 희생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희생은 사랑의 고귀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오늘 충주에는 첫눈이 오네요 우리님.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바람에 정신없이 흩날리는 낙엽들이 겨울을 재촉하는 12월입니다.
화려하게 수놓았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되어 떠나고 이제 완전한 겨울이 되어서 조금 쓸쓸한 것 같습니다.

계절처럼 아쉽게 이별하고,
한해를 정리하는 12월은 스스로도 많이 바쁜 시기입니다.
다음에 더 반갑게 만나는 게 인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면서 12월도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어제 낮부터 내린 눈으로
지저분한 세상을 깨끗이 덮고
눈 속에 핀 동백처럼
아름다운 날이었지요

오늘은 영하의 기온으로
출근길 안전운행 하시고
포근한 하루되세요^^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인하여
속마음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고 하지만....

문득 스치고 지나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당^^*

사랑합니다
울칭구님!!
우리의 작은 바램들이란 희망과
소망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느낌이 좋은 하루란 사소한 것으로
부터 웃음으로 전해지는 하루를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고은미소를 품은 사람은 향기나는
꽃과 같아 외로운 사람의 텅 빈 시간도
삶의 힘겨운 시름도 모두 잊게도 하지요..
환한 미소 지으며 오늘 하루 누군가의
어여뿐 꽃잎이 되는건 어떨까 싶으네요
칭구님~
추워진 날씨에 마음만은 언제나
훈훈한날 보내시고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수요일 되세요....(^*^)♡
♡ 그리운 내 사랑아 ♡


외로운 밤
햇살 한 줌 그리워
동녘하늘 목마름으로
바라보지만
시간은 나 몰라라
움직임을 멈추고

슬픈 밤
그대 손길 그리워
어둠의 끝자락에 애원의
눈길 던져보지만
찬바람이 스쳐가는 밤거리엔
내 긴 그림자만 흐느적거리고

닿지 못해 슬픈
닿지 못해 아픈
그리운 내 사랑아

- 詩 : 임 은 숙 -

◀△┏━┓┏━┓┏━┓
▽▶♡활┃♡기┃♡찬┃
ノ...┗━┛┗━┛┗━┛
┏━┓┏━┓┏━┓┏━┓┏━┓┏━┓
♡수┃♡요┃♡일┃♡되┃♡세┃♡요┃
┗━┛┗━┛┗━┛┗━┛┗━┛┗━┛
우리의 깨끗한 두눈은 겸손하고 아름답게
상대의 좋은점만 보기를 즐거워하며
서로에 대한 애틋한 사랑과 믿음이 새벽
이슬과 같이 영롱하기를 소망합니다.♡ osS케라Sso ♡
안녕하세요?밤사이에 고운 눈이 내렸습니다.
주어진 자연의 아름다움,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
들녘,산등성이,하얀 모습,숲길엔 낙엽이 어느새 수북하게
쌓였습니다.주어진 자연.감기조심하세요,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운전,조심하세요
옷따뜻하게 입구요.늘 건강빕니다.
오늘도 하루도 잘보내세요

감사 합니다. 꾸벅.
안녕하세요? 행복은 근사한 말이
아닙니다. 행복은 마음속 깊은 데
숨어 있는 진실이며 행동하는
양심 입니다. 제법 겨울을 알리는
차가운 날씨입니다.건강 챙기시고
행복과 고운 사랑이 같이하는 시간들
보내세요.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빨간 코트을 입고 산그리메를 바라보는 뒷모습이 너무 멋있습니다~~
중국 무협소설의 한 장면을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의 첫 번째 계명은 먼저 희생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희생은 사랑의 고귀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 즐거운수요일 되세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예수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죄를 해결할 수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버지께 올자가 없으니라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해야 합니다 마음을 열고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셔야 합니다. 영접하는 자 그이름을 믿는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장 12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예수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죄를 해결할 수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버지께 올자가 없으니라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해야 합니다 마음을 열고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셔야 합니다. 영접하는 자 그이름을 믿는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장 12절
시간은 흘러
아궁이에 장작이 타닥타닥 타오르는 계절

방바닥에 배깔고 누워
편안한 쉼을 했던 정겨운 풍경을 그리며
따듯하고 평안한 하루되세요^^
2019년12월5일목요일....
간밤에 편안 하셨는지요...?
사람의 온기 더 살갑게 느끼라고
겨울이 있나 봅니다.
이 겨울 몸은 추울지언정 마음은 항상
따뜻하게 데워놓아야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되소서....
# 오늘의 명언
정확한 목표 없이 성공의 여행을 떠나는 자는 실패한다.
목표 없이 일을 진행하는 사람은 기회가 와도
그 기회를 모르고 준비가 안 되어 있어
실행할 수 없다.
- 노먼 빈센트 필 -

즐거운 말한마디가 하루를 빚넨니다

오늘도 건강하세유....//
"달콤한 사랑차가 그리운 시간
아끼던 고운 찻잔에 추억과
그리움을 한 움큼 넣고
사랑과 우정을 가득
뜨거운 찻잔에 사랑이 넘치고
차 한잔을 음미 하며
모락 모락 피어나는 그리움과
달콤한 추억을 마신다.."

한주간의 주후반으로
이어지는 목욜입니다..
이번 한주내내 영하권의
날씨가 예보되어 있어
매우 춥다 하네요..
따끈한 음식과 따뜻한
옷차림으로 매서운 겨울바람
이겨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춥지만 마음만은 훈훈하게
포근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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