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앨범 (271)

소중한 당신의 12월이 따뜻하고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 2019년앨범
아젤리아 2019.12.01 10:55
12월의 태양
아름답습니다.
아젤리아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요 감기조심 하세요
억지로
잘 하려고 하지 말라.
[임제록]

평범하게 사는 것, 그냥 그냥 사는 것,
그것이 아름다운 것입니다.

억지로 억지로 마음을 일으켜
평온을 해치지는 마세요.
;
평범한 사람이 위대합니 다.
우리와 다른 이 세상과 다른
훌쩍 초월해 버린 그 어떤 이상향에
크게 마음 두지는 마세요.

그건 그냥 잠시 신비롭고
잠시 육근을 흥분시킬 뿐입니다.
밥 잘 먹고, 똥 잘 누고,
일 잘 하고, 잠 잘 자고,
잘 놀고 그러면 되는 거지요.
그냥 우리들 모습입니다.
늘 반가운 아젤리아님~
삶의 여정에서 사랑이라는 두글자는 너무나 고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있는곳에 기쁨이 있고 행복이 있기때문이죠.
오늘 사랑과 미소로 가득 채우시는 즐겁고 보람찬 목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귓볼이 얼얼한 아침입니다
이런 날은 주머니에 손 넣지 말고 장갑을 끼고 다니면 좋다고 합니다
따뜻한 차 한 잔으로 몸 녹이시고 즐거운 날 열어가세요!
안녕하세요? 힘들 땐 위로해주고
슬플 땐 말 없이 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 해 주는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이
그리워 지고 생각이 나는 오늘이
되시길 바라면서 추워진 날씨에
건강 챙시기고 행복과 아름다운
사랑이 함께하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고맙고 감사합니다!
우리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자기 상황과 형편에 따라 달리 본다.
                                                                           - 아나이스 닌 -

가을은 가을대로
겨울은 겨울대로
색다른 감동을 주지만
그 감동은 모두의 것은 아닙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감동은 다르기 마련입니다.

세상은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지만,
관점과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어떤 눈으로 볼 것인가는
모두 당신의 관점입니다.

소중한 블벗님
오늘도 최고의 일상으로 채우시면 좋겠습니다.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싶을때가
가끔 솟구칠때가 있지요

가끔은
그동안 담아 두었던
마음을 풀어놓고
삶의 여정을 쉬고 싶다면 쉬어 가세요
아주 편안하게...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기고
즐거운 목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새삼 빠른세월을 절감합니다.
얼마 남지않은 올 한해를 성탄의 기쁨속에 함께 축하하면서
하늘에 영광, 이땅 모든 나라와         민족에 평화가 깃들기를 소원합니다.

이제 지난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못다 이루신 소원들 모두 이루시고요
유종의 미를 거두시는 모두이시길     기원합니다.^^*
지우님, 온 가정에 하나님의 평강과 은혜가 충만하시고
새 소망으로 항상 감사가 넘치고 기쁨안에 사시는 가정 이루시기를
숲속의 빈터가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일출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주말되세요
안녕하세요? 주말 가족분들과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잿빛하늘 눈이올것같은 하늘입니다.
춥지만 견디어 줄것이라고 믿습니다.여긴 가장 추운 지방입니다.
눈을 자주 봅니다.부산과는 다른 지방.이제 겨울산,눈이 소복하게 쌓여 있습니다.
춥다고 웅크리지말구요 자연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건강속에 행복과 사랑이 있는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12월은
각종 송년모임으로 인해
마음과 몸이 나른해지기도 하고
기대에 찬 새해 희망으로 설레기도 하지요
정겨운 사람들과
즐거운 마무리 되시기 바래요^^
행복하고 활기찬 불금 보내세요^^
한해의 마지막, 서서이 저무는 가운데
어젯밤부터 내린 눈,비로 출,퇴근
빙판길주의와 스모그 유입으로 인한 거리시야 확보에 관심두시고
부산한 연말 아쉬움 남지않는 한주되시기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