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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가야산의 이른봄 | 가야산 이야기
콴^^ 2019.04.07 23:45
"내가 사랑하는 사람"
이런 시를 산꼭대기에서 소리내어 읽어보는 느낌은 어떨까?
다음에 산에 갈 때는 나도 시집 한권 가방에 넣어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
자연에 취하다 보면 가방속에 시집이 있다는건 생각도 안날지도 모르지만 말이지.
나홀로일때나 가능한 짓인데 아줌니가 나홀로 가야산에
가실때가 있을까요?
ㅋㅋㅋ
아닌게아니라 해가 거듭될수록 나홀로 산에 간다는게 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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