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를 정하고 대리 고성을 보기위해 나서본다. 골목길이 많다.[골목길 을 가다 보면 우측으로 고성을 간다. 바로 이 곳 에서 우측 으로 대리고성 성곽으로 간다. 대리고성 오화루 리장고성 과는 다른 감흥이 있다. 대리고성이 더 아기자기하고 볼만한 듯 하다. 위에서 부터 물이 내려오게..
샹그리라에서 대리[大理]까지 버스로 6시간30분 정도 걸린다. 요금은 100원[3월 당시 17,500 원 정도] 이 버스를 타고 대리로 출발한다. 도중에 작은 휴게소에 승객들 물 빼라고 세워준다.[소변 보라고] 버스가 수냉식인지 가다가 몇 시간에 한 번씩 버스에 물을 보충해준다. 문짝도 없는 화장..
1930년대 영국인 작가 제임스 힐튼이 쓴 소설 잃어버린 지평선(Lost Horizon)에 나오는 숨겨진 낙원(Paradise : 이상향)의 이름. 히말라야산맥(네팔과 인도사이, 중국과 인도 사이) 계곡에 있는 곳으로서 거의 불로불사할 수 있는 지상낙원이자 모두가 잘 먹고 잘 살고 욕심이 없고 서로 돕는 천국..
호도협 에서 2시 30분경에 빵차를 대절해서[샹글리라 까지 1인50원]샹글리라로 갔다. 4시에 샹글리라 고성에 도착 했으니 시간상 많이 걸리지는 않았다. 두번째 가보는 샹글리라, 물론 처음 갔었던 곳과는 장소는 틀리지만 샹글리라를 두 번이나 가다니 앞으로 갈일 없겠지 했는데 일정이 ..
다른 여행객은 없고 우리 일행들만 볼만한 풍경이 없다 그나마 폭포 보고나면 볼일 다 봤다 오줌 마렵다[천길 낭떨어지] 폭포 사진을 두 장 합치니 전체가 다 나온다 그냥 생각없이 걷는다 깊은 산중에 절이 있다 저 아래가 마지막 티나객잔 이있다 1시경 도착후 식사를 하고 힘들어서 호..
차마객잔 에서 출발 후 2시간 정도 걸어서 도착한 중도객잔 중도객잔 그냥 지나는 길이라 들려본다 두 시간 정도 걸었으니 쉴겸 해서 들렸을뿐....30분 정도 머무르다 다시 티나객잔을 향해 출발 했다 리장 혹은 샹글리라 가는 버스 시간이 적혀있다 이 근방의 건축물은 대부분 이 고장에..
안내표지석 ㅎㅎ 깊은 산중에도 사람들은 산다 보부상 들이 나귀에 짐을 싣고 먼길을 떠나나 보다 삶의 방식은 다 다르지만 이런 외진곳에 노점을.....작은거라도 사줄걸 생각하니 너무 무심했다 나의 살던 고향은.....고향 생각나네 염소 무리가 풀을 뜯으러 가나보다 어미를 따라가는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