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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Flowers (841)

처녀치마 | Beautiful Flowers
(寶 娜) 보나 2019.03.28 18:42
처녀치마 여기서 일찍 보게 되네요.
화사한 모습이 상큼합니다.
3월의 마지막 금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삼월의 마지막주 한주중 제일 기다려지는
금요일의 행복한 봄날입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시작으로 보람되게 보내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봄날의 주말 멋지게 계획 하시길요
아름다운 봄소식 꽃 작품 감사히 감상하며 편안히 머물다 갑니다
처녀치마 아름다움에   머물다 갑니다...
처녀치마 예쁘군요...
저는 한번도 직접 보지는 못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신기한 처녀치마....
일찍도 피었네요,
잘보고 갑니다......^^
이름도 참 희얀합니다.^^
처녀치마처럼 치렁치렁?
처녀치마가 그런 것인지 모르겠는데.^^
잘 보았습니다.


새해가 되면 꼭 치루는 연례행사처럼 새로운 계획에
온 정성을 쏟는다.
그러나 얼마나 계획에 맞는 시간과 삶을 갖고,
생각했던 계획을 이룰 수 있을까?
벌써 3월이 다 지나고 있는 이 싯점에 이 글을 올리
는 것은 다시 한 번 허리띠를 졸라매듯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싶어서이다.
잘 못 됐다면 지금부터 다시 수정하는 시간을 가져보
고 싶다는 소박한 심정으로.....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보랏빛 처녀치마...
언재봐도 참 곱습니다...^^
3월의 마지막 주말 비예보가 있네요.
알교차는 여전히 크고요.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한 주간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아름다운 영상에 머물다 갑니다.
꽃술이   매력인듯...새악시처럼 아름답습니다.
늘 행복하신...아름다우신 봄날이 되시길요.
처녀치마 여기서 봅니다.
이름이 하필 처녀치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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