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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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소개 (37)

[전북군산] 빵하면 떠오르는 곳 이성당 빵집 | 맛집소개
말아톤 2017.05.04 12:30
제부가 직접 사가지고 와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기회가 되면
꼭 들러보고 싶어요. 말아톤님!
사랑스런 은성이와 행복한 시간 되세요. ^^
     군산의 빵 맛집 정보 감사히 보고 갑니다^^
     5월의 시작과 함께 기분좋은 징검다리 연휴로 인해
     한주가 즐거운것 같습니다~
     웃음꽃이 활짝 피는 행복한 한주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국제 소방관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보람되셨는지요
오늘은 산이 빨갛게 불타버린 제암산,일림산 산행에 다녀왔습니다
만개한 철쭉꽃이 어찌나 곱고 아름다운지..
산행거리만 18km 많이도 걸었던 하루였습니다
내일은 어린이날이네요
날씨도 흐린다는데 일년에 한번뿐인 어린이날
자녀들과 손자,손녀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네시길 바랍니다
이성당 빵집 유명한가 봅니다.
역시 맛도 좋아 보입니다.
다양하고 맛좋아 보이는 빵을보니
커피한잔과 함께 먹고 싶어지네요.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어린이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종류별로 다 맛보고싶군요^^ㅋㅋ
즐거운 연휴보내십시요
습니다
5월은 사랑과 감사에 바쁜 달이지요
애정을 담은 사랑 합니다
진심을 담아서 고맙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존경 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인사 주고 받는 5월 되세요
☆ 생각나는 사람 ☆

잠에서 깨어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저녁에 잠이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글을 읽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가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하얀 눈이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낙엽이 떨어질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꽃이 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며
슬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공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실패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외로울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아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 글/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에서 ☆

여름이 닥아오는 입하이고 어린이 날입니다
때 이른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연휴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맛갈스러운 빵...
지금 다이어트중인데...사진 보고
군침이 당겨 냉장고 뒤집니다...
이러면 안되는데요...ㅎㅎㅎ

사진 잘 보았습니다.

5월 연휴기간
신록의 계절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말아톤님 편안한밤 보내셨는지요.
사랑의달 5월 가족사랑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고
가족의 따뜻한사랑과 소중함을 주머니속에 가득 채우셔서
가끔 하나씩 꺼내보시는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 바라며
여행도 즐기시고 맛난 빵집도 포스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 드리며 즐겁게 쉬어갑니다.감사합니다.말아톤님~~
성심당 빵맛은 이미 봤는데 이곳만은 아직 못봤답니다.
군산 여행갔을때 들렸었는데 길게 줄서 기다렸던 추억이 아련합니다.
5월 첫주말 미세먼지와 황사로 하늘이 탁하네요!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도 작년 군산여행길에 빵맛을 볼려고 갔었는데 사람들 줄이 100m 넘어 포기했지요.
보기만 해도 군침돕니다. 맛난 빵이 사람들 입맛을 사로 잡는군요.
행복하세요
방송에서도 소개 된적이 있는 곳입니다.
일제시대때부터 있던 곳이라 유명세를 타고 있더군요.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를...
시식해보고 빵을 구매할수 있어 군산여행가면
꼭들려보고픈 집이네요
빵순이라 더욱 그런데요~ㅎ ㅎ
행복한 휴일 되세요~^^
기분좋은 일이 생기는 일요일 되세요
하세요
계절의 여왕인 5월
푸르름 처럼 언제나 새롭고
싱그러움 가득한 달 되세요
아~ 먹고파라 먹고파, 사진에서 조차 구수한 빵냄새가 풍기듯 군침이 돕니다. 온나라가 가난했던 지난 시절 제과점 앞을 지날적마다   침이 마르고
뱃속이 요동치던 빵 내음- 군산에 가면   찾아가 먹어 보아야지.
그 유명한 이성당 한번 가봐야 하는데...
미리 좋은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기보다 빵집이 유명한곳이 많은것 같아요~
예전에 대전갔드만 역에서 줄을 서서 빵을 사는걸 보고
호기심에 저도 줄을 서긴 했었는데요~ㅎㅎㅎ
반갑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빵이 여기 다있네 먹고싶네요!!~~
빠리..뚜레.. 이런빵집보다 일반인이하는 빵집이 예전처럼 많이생겼으면 좋겠어요..같은 팥빵을 먹어도 개인이하는 제과점이 앙꼬가 많이들어있거든요...
안녕하세요!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왕과 신하가 따로 없습니다.
내가 베풀면 왕이고 내가 바라면 신하가 되는 것입니다.
서로서로 따뜻한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밤 엮어 가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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