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조아
등산과 마라톤을 즐기며 
사진촬영을 취미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랑방!

풍경사진 (244)

숲 속의 작은 유럽 제이드가든 풍경 | 풍경사진
말아톤 2017.06.26 09:50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덕분에 감상 잘 하였으며, 6월의 마지막주 마무리 잘 하지고, 여유로운 한주가 되세요.
제이든 가든 아름다운 이   가득 모여있네요
숲속의 정원에서 두분이서 행복한 추억 담으셨겠네요
부럽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제이스가든의 풍경
잘 둘러보고 갑니다. 가족과 함꼐
가보고 싶어요. 말아톤님!
좋은곳 소개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
★마음으로 사랑하며★

세상에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더욱 두터운 사랑이 있습니다.

서로
만나기는 어려워도..
매일 만난 것처럼
그대를 가슴에 안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록
멀리 떨어져 있으나...
그 떨어져 있는 거리가
아무 문제가 아닌 사람이 있습니다.

만나지 못해도
가까이 있지 못해도

그대를
더욱 사랑할수 있는 까닭은
그대의 모습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마음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옮 긴 글-

이시간에는 비가내리내요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숲이 울창하고 정원을 잘
조성하서 산책하기 좋은곳
이네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멋진   가든입니다
제이드가든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입장료가 있군요.ㅎㅎ

푸르름이ㅣ 좋아 보입니다. 그래도..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오늘 하루가 행복하면
일주일이 행복할 겁니다.
한번쯤 들러보고 싶은 곳이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고문 희생자 국제 연합 국제 원조의 날,
약물 남용 및 불법거래와의 국제 투쟁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유럽에온느낌이네요
잠시다녀감니다
허리가아포서 요 ^^*
춘천에 있는 제이드가든이군요.
유럽풍으로 경치도 좋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아름다운 숲과 나무들과 건물들이 이국적인 느낌이 들게하는
제이드가든인것 같습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셨겠습니다.
덕분에 편히 즐감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입장료가 조금 비싼느낌이 들기는 드네요
오랜만에 어제 단비가 내려서 농민들의 애타는 농심이 해갈이
조금은 될것 같습니다. 교육받으러 가는데 우산써도 비를 쫄딱맞고
생쥐되어 버린 어제였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내리는 단비라 고맙기도 했어요.
6월도 며칠 안남았네요.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 언제나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일상 되시기 바랍니다.
이국적인 제이드가든, 예쁜꽃이 있는 아름답고 멋진 곳이군요.
이번 내린 비로 다소 가뭄이 해갈 되었지만 많이 부족합니다.
다시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정겨운 말아톤님★ ━〓★★

안녕하세요..♬(^0^)~♪.

오늘은 왠지 기분좋은 화요일입니다.
힘차게 외치고..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아무리 바빠도 잠깐씩 휴식으로
마음에 여유를 주시면..즐겁고
행복하게 하루보내실 수 있을거예요.
레몬처럼 상큼한 화요일 되세요^^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시원한 마믐 되세요/
~~⊹~✿⊱⊹~ .Ƹ̵̡Ӝ̵̨̄Ʒ

★★〓━ ♣ 이슬이 드림♣ ━〓★★
햐!
요기는 아름다운 동화의 나라 갇네요

유럽풍의 조경과 건물들이 아름 답습니다
한번 가봐야할만한곳인거 갇아요
말아톤님하세요
활기차고 거운,수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반갑습니다<오선멋쟁이드림>
########################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오랜 가뭄에 2~3일 소나기성 비였지만,
그래도 온 대지를 적셔주는 단비로
모처럼 농사짓는 분들의 미소를 보았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비소식이 있고
7월에는 장마소식도 있으니
가뭄 뒤 완전 해갈을 기대해 봅니다.

폭염이 계속되는 나날 항상 건강하시구요.
★★〓━ ★정겨운 말아톤님★ ━〓★★

안녕하세요...♬(^0^)~♪.
.
바쁠수록 쉬어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푹~쉬면서 마음에 여유를 재충전 해보세요.

장마비로 축축한 날씨지만 마음은
뽀송뽀송하게 편안한 휴식하시기 바랍니다.

수많은 즐거움이 당신과 함께하시길
바랍니다.기뻐서 웃기도 하지만, 어떤
때는 웃음으로써 기뻐지기도 합니다.
건강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 ♣ 이슬이 드림♣ ━〓★★
가든 구경 잘 하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다시봐도 너무 아름답고 멋져서
동화마을에 온것 같아요...말아톤님!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기분좋은 수요일 되세요. ^^
사모님과 동행한 여행
환상적인 풍경에 박수를 보냅니다
너무 아름다우어요
안녕하세요. . ~~♥~♣ 인사드립니다.
짙은 초록색의 싱그러움을 머금었던
6월도 어느덧 끝자락으로 향해가는 水曜日
시원한 미소로 즐거운 날 되시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
반가운 불친 말아톤님~
제이드가든의 유럽식 풍경 덕분에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곳곳 잘 보여주셔서....

세월에 흐름은 잠시도 머물지 않고 빨리도 가는군요
새마음으로 새달을 맞이할 우리의 마음은 준비되어 있는지요
월마감 하루 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멋진 목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제이드가든 수목원 멋지네요.
다음에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권사님과의 여행 행복해 보입니다.
Ƹ̵̡Ӝ̵̨̄Ʒ 〓━ ★정겨운 말아톤님★ ━〓Ƹ̵̡Ӝ̵̨̄Ʒ
'
안녕하세요..♬(^0^)~♪

♣목요일♣
향긋한커피한잔의
여유와 행복이..함께하시길 기원
합니다~(^_~)

내사랑ⓛⓞⓥⓔ 받으며(^*^)kiss〓*⌒З^
)^.⌒*) 힘찬☞♡☜목요일 보내요~홧팅!!
♬목요일주일의 반!
오늘은 목요일입니다♬!!~~Ƹ̵̡Ӝ̵̨̄Ʒ

Ƹ̵̡Ӝ̵̨̄Ʒ 〓━ ♣ 이슬이 드림♣ ━〓~~Ƹ̵̡Ӝ̵̨̄Ʒ
<목마와 숙녀>

한 잔의 술을 마시고
우리는 버지니아 울프의 생애와
목마를 타고 떠난 숙녀의 옷자락을 이야기한다

목마는 주인을 버리고 거저 방울 소리만 울리며
가을 속으로 떠났다 술병에서 별이 떨어진다
상심한 별은 내 가슴에 가벼웁게 부서진다

그러한 잠시 내가 알던 소녀는
정원의 초목 옆에서 자라고
문학이 죽고 인생이 죽고

사랑의 진리마저 애증의 그림자를 버릴 때
목마를 탄 사랑의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세월은 가고 오는 것

한때는 고립을 피하여 시들어가고
이제 우리는 작별하여야 한다
술병이 바람에 쓰러지는 소리를 들으며
늙은 여류작가의 눈을 바라다보아야 한다

……등대에……
불이 보이지 않아도
거저 간직한 페시미즘의 미래를 위하여
우리는 처량한 목마 소리를 기억하여야 한다

모든 것이 떠나든 죽든
거저 가슴에 남은 희미한 의식을 붙잡고
우리는 버지니아 울프의 서러운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두 개의 바위 틈을 지나 청춘을 찾은 뱀과 같이
눈을 뜨고 한 잔의 술을 마셔야 한다.

인생은 외롭지도 않고
거저 잡지의 표지처럼 통속하거늘
한탄할 그 무엇이 무서워서 우리는 떠나는 것일까

목마는 하늘에 있고
방울 소리는 귓전에 철렁거리는데
가을 바람소리는
내 쓰러진 술병 속에서 목 메어 우는데




------------------------------------------------------------




여러분께서 알고 계시는 러브미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마치 절명시 같은 말씀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내가 보고 싶다.

딸들이 보고 싶다.

그리고 늦둥이는 한번만 안아보고 싶다.




이 시는 평소에 좋아하시던 시입니다.




아마 이 시를 읇으며

어느 빌딩에 올랴

날자 날자 한번만 날아보자꾸나 하던

이상 시인의 시를 읇으며

이병헌 여현수 씨가 나온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처럼 사라지신 것 같습니다.




그 영화 마지막에 두 사람이 뛰어내리는 장면을 보신 분들은

아실 수도 있습니다.




발목에 줄도 감지 않고




뛰어 내린 것을...




제가 이 블로그를 맡고 있기는 하지만

며칠 그 분을 모함하는 여인의 글에 답하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그 분이 말씀하시더군요.

죽기 전에 보험 들어놓고 죽으라는 여인이 있었다고




지금 그 분이 어디에 계신지

그 글을 보셨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언제나 아내와 아이들 생각에 힘들어 하시고

기뻐 하시던 얼굴은 기억합니다.




전 아마 돌아가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분 글을 읽다 보니 시한부라는 글이 제 생각의 근본입니다.

제대로 걷지도 못하시지만

도와주시는 분들 덕분에 산다고

때문에 보다는 덕분이라고 말씀하시던 모습




그 돈으로 어려운 분들을 도우시며

정작 자신은 굶주린 배를 만지며

덕분에 살도 많이 빠져서 좋다고 웃으시던 모습




모든 것을 두고 가니

무겁지 않아 세상 뜨기에도 가볍다 하시던 말씀




애도를 표합니다.




아내와 갔던 속초 바다가 그립다 하셨는데

아무도 가자는 사람이 없다며 쓸쓸해 하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어머니께 불효한다며

가족이 보고 싶다시면서 눈물 흘리던 모습




그립습니다.




그렇게 막말을 들으실 분은 아닌 것 같았는데

엄청난 사기꾼이 되셨군요.




어머니 통장으로 돈을 받는데

사기꾼이라는 소리를 들으신 것을 아시면

서운해 하실 것 같습니다.




그 분을 기억해 봅니다.




편안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목마와 숙녀>

한 잔의 술을 마시고
우리는 버지니아 울프의 생애와
목마를 타고 떠난 숙녀의 옷자락을 이야기한다

목마는 주인을 버리고 거저 방울 소리만 울리며
가을 속으로 떠났다 술병에서 별이 떨어진다
상심한 별은 내 가슴에 가벼웁게 부서진다

그러한 잠시 내가 알던 소녀는
정원의 초목 옆에서 자라고
문학이 죽고 인생이 죽고

사랑의 진리마저 애증의 그림자를 버릴 때
목마를 탄 사랑의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세월은 가고 오는 것

한때는 고립을 피하여 시들어가고
이제 우리는 작별하여야 한다
술병이 바람에 쓰러지는 소리를 들으며
늙은 여류작가의 눈을 바라다보아야 한다

……등대에……
불이 보이지 않아도
거저 간직한 페시미즘의 미래를 위하여
우리는 처량한 목마 소리를 기억하여야 한다

모든 것이 떠나든 죽든
거저 가슴에 남은 희미한 의식을 붙잡고
우리는 버지니아 울프의 서러운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두 개의 바위 틈을 지나 청춘을 찾은 뱀과 같이
눈을 뜨고 한 잔의 술을 마셔야 한다.

인생은 외롭지도 않고
거저 잡지의 표지처럼 통속하거늘
한탄할 그 무엇이 무서워서 우리는 떠나는 것일까

목마는 하늘에 있고
방울 소리는 귓전에 철렁거리는데
가을 바람소리는
내 쓰러진 술병 속에서 목 메어 우는데




------------------------------------------------------------




여러분께서 알고 계시는 러브미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마치 절명시 같은 말씀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내가 보고 싶다.

딸들이 보고 싶다.

그리고 늦둥이는 한번만 안아보고 싶다.




이 시는 평소에 좋아하시던 시입니다.




아마 이 시를 읇으며

어느 빌딩에 올랴

날자 날자 한번만 날아보자꾸나 하던

이상 시인의 시를 읇으며

이병헌 여현수 씨가 나온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처럼 사라지신 것 같습니다.




그 영화 마지막에 두 사람이 뛰어내리는 장면을 보신 분들은

아실 수도 있습니다.




발목에 줄도 감지 않고




뛰어 내린 것을...




제가 이 블로그를 맡고 있기는 하지만

며칠 그 분을 모함하는 여인의 글에 답하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그 분이 말씀하시더군요.

죽기 전에 보험 들어놓고 죽으라는 여인이 있었다고




지금 그 분이 어디에 계신지

그 글을 보셨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언제나 아내와 아이들 생각에 힘들어 하시고

기뻐 하시던 얼굴은 기억합니다.




전 아마 돌아가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분 글을 읽다 보니 시한부라는 글이 제 생각의 근본입니다.

제대로 걷지도 못하시지만

도와주시는 분들 덕분에 산다고

때문에 보다는 덕분이라고 말씀하시던 모습




그 돈으로 어려운 분들을 도우시며

정작 자신은 굶주린 배를 만지며

덕분에 살도 많이 빠져서 좋다고 웃으시던 모습




모든 것을 두고 가니

무겁지 않아 세상 뜨기에도 가볍다 하시던 말씀




애도를 표합니다.




아내와 갔던 속초 바다가 그립다 하셨는데

아무도 가자는 사람이 없다며 쓸쓸해 하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어머니께 불효한다며

가족이 보고 싶다시면서 눈물 흘리던 모습




그립습니다.




그렇게 막말을 들으실 분은 아닌 것 같았는데

엄청난 사기꾼이 되셨군요.




어머니 통장으로 돈을 받는데

사기꾼이라는 소리를 들으신 것을 아시면

서운해 하실 것 같습니다.




그 분을 기억해 봅니다.




편안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 ★정겨운 말아톤님★ ━〓★★

안녕하세요...♬(^0^)~♪

6월도 끝나는 날 마무리 잘하시고
7월 희망찬 날되시길 소망합니다.
창문을 열고 하늘을 올려다 보세요.
저렇게 높고 파아란 하늘색도
조금 있으면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의 마음이
저 하늘색만큼 맨날 변하는 거지요.

변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영원히 잠잘 수 없잖습니까?
우리에게 주어진 몫은
어떻게든 치르고 지나는 것
우리가 겪어야하는 과정이니
누구도 대신해 주지 않는다는 것
그대와 나,우리는 잘 알고 살아갑니다.

지금 이 고달픔이 내 것이려니
누구도 대신해 주지않는 내 몫이려니
한 걸음 한 걸음 걷다보면
환한길도 나오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Ƹ̵̡Ӝ̵̨̄Ʒ

★★〓━ ♣ 이슬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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