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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여행 (128)

필봉산 의 정취 view 발행 | 등산여행
말아톤 2010.06.19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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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시 신장동 | 필봉산가마솥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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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봉산의 정취가 곱습니다..
피어있는 꽃들..
뱀딸기 ..오랫만에 보는 자연향기 입니다..
황토흙 밟는 느낌 느껴지는 듯 하구요..
말아톤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주민들 산책할 수 있는 자그만하 산 입니다...
꿈을 살다님~운치가 있으십니다.. 기쁜 느낌 받으셨다니
저도 행복합니다 편안한 휴일 행복 하세요..*
말아톤님! 날씨가 더워도 여전히 산을 찾아 나서는군요.
역시 산을 좋아 하셔서 그런가봅니다.
산행길에 많은 꽃들을 만나셨네요.
인동초(금은화꽃)도 만나고 송엽국(분홍색)도 만나고 노란색꽃은 기린초랍니다.
금은화꽃은 두가지 색깔로 피어 눈길을 끌고 향기도 진하구요.
요즘 벚꽃 열매인 버찌도 익어가고 있지요.
편안한 주말 되세요~~
반달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꽃 이름이 금은화꽃 이로군요..감사합니다.^^*
휴일 기쁘고,행복하세요.
꽃이름 가르침 고맙습니다....
아주 멋진곳인데요~^^
인동초가 흰색,노란색꽃을 같이 피우더라구요~^^
바닷가에서 보니 전 보기가 더 좋던데요~^^
인동초? 겨울에도 인내하며 핀다는 그꽃 인가여~
예전 고 김대중 대통령이 조아하신 꽃 맞나요....
아마도 그럴겁니다~^^
그런데 인동초꽃은 지금이 한창 절정이거든요~^^
흰색으로 피었다가 노란색으로 변하기도 하는것 같아요~^^
울릉갈매기님!앞으로 야생화에 대한 문의 종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휴일 편안 하세요.~^^*
붓의 끝 이라 ... 필봉, 어느 문인이 지었을까요 !   어떤분이 이렇게 멋스런 산이름을 지어셨는지,,,
흰색과 노랑꽃이 한 몸에 피는 꽃 신기합니다, 상사화란 꽃처럼 한 줄기에서 피어도 만날수 없는 슬픈꽃 전설처럼
이꽃을 보니 문득 생각이 나는군요..  
산책하시면 담으신 이름모를 들꽃과 오솔길도 맘을 비우며 걷고싶은 길입니다. ^^

말아톤님, 잘 보고 갑니다 ~
어서오세요.! 지민님~ 조선22대 임금,정조대왕 입니다..상단 필봉산 유례에대하여 상세히 올렸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지금은 주일 성수하고 계시겠네요...축복 합니다..은혜 많이 받으시고...

지민님! 잘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한것도 없는디..좀 어색합니다...ㅎㅎㅎ휴일 즐겁게 보네세요.^^*
두분이 오붓하게...부럽습니다.
문인이 이름지었다는 필봉산 멋지네요.
어제 우리는 장마 오기전 테니스대회를...
별 말씀 다 하십니다.곱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비봉농장 땅콩과 각종작물들 가끔 일손 돕고 있어요..
장마가 곧시작될것 같군요. 테니스대회 지장이 없을까요?
성황리 잘 치루시기 바랍니다.
아기자기한산행이네요
경치가좋은데요
항상산에갈때안산즐산하세요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오셧습니다.
어제 출장 중이라 답글이 늦었네요..
내일새벽 태극전사들의 승전보를 기대합니다.
말아톤님 이제는 생태사진 전문가 되셨네요.
사진과 함께 식물 이름까지...**^^~
핫셀님! 너무 추켜 세우시는것 아니예요...
님따라 갈려면 보이지도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팔봉산을 올랐다 내려온 듯 합니다.
산바라기님 어서오세요,,어제 피곤함좀 푸셨나요...
밤잠도 못 주무셨을텐대..16강 태극전사들 잘 했죠..
필봉산은 산책할 수 있는 작은 산입니다.
오후시간 행복 하세요.^^*
낼 산바라기 언냐캉 지리산갈려구요.
새벽4시 출발~
걱정이 되어서 오늘   부부 산악회
영월 김삿갓묘 근처 마대산 4시간 워밍업했는데
낼 민폐 끼치지 않구 마무리 해야는데...
걱정이어요...
이른 오늘이야 봤네요..죄송합니다..
아다다님 귀하신 분의 댓글을 못보다니 아이쿠 어쩐담..
감사하구요,,님의 방으로 언능 갈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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