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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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아늑한 횡성호수길 풍경! | 풍경사진
말아톤 2019.11.29 09:00
먼길 다녀오셨네요
잘지내시죠
달력도 한장만이 문소리에 떨고있네요
가는 세윌 잡아달라고요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쌀쌀한 11월 마지막금욜
문안 인사 드려요~♪

**물방울 하나하나가 꽃에 잎에 인간의 몸에
그리고 저희끼리 몸 부디쳐 만드는 소리 아닌

땅위에 뒹굴며 내는 소리 아닌
서로 간격 두고 말없이 내려와

그냥 땅위에 떨어져 잦아드는 저 빗소리....
멧비둘기 한 마리가 푸덕이고 날아간다

마음바닥에 잦아드는 저 빗소리
시간이 졸아드는 소리--황동규"늦가을 빗소리"

반가운님 소중한 안부로 11월도 즐겁고
기분좋은 하루하루 잘보냈읍니다
하루가 궁금해지는 친구님 소식~

그리움 반가움과 함께하 는 마음
변치 않했음 합니다요^^
11월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Ƹ̵̡Ӝ̵̨̄Ʒ:*:..★정겨운 말아톤님★….:*:Ƹ̵̡Ӝ̵̨̄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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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0^)~♪.

주말을 하루 앞둔 금요일입니다.
금요일 오후는 일주일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지만,
하루를 정리하며 지난 한 주를 돌아봐야 하는
중요한 시간이기도 합니다.오늘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누군가와 술잔을 기울일 수 있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한주간의 피로가 쌓인 금요일이지만
시간은 어느새 토요일로 달려가고 있어요
보람찬 오늘을 보내고 나면 보다 더 행복한
주말을 맞이할 수 있을 거예요.오늘 하루도
조금만 더 힘내서 한 주의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랄게요~
주말 되시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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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샤롬!!
울 로뎀등산 선교회
지도 고문님 이신
ㅈㅅㅎ 안수집사님 반갑습니다.
로뎀등산 선교회 회원이
다녀온 태기산 산행후
호숫가 둘레길
포토와 필자님의 후기는 오늘 보와도 맑은 하늘과 푸른빛으로 물든 호수가 아름답습니다.
우리나라는 말로 표현 할 수 없을만큼 좋은 곳이 많이 있습니다.
좋은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날마다
강건하셔서
로뎀등산 선교회 와
함께 하시기를 소명합니다.
횡성호수길 감상 잘 하였습니다.
조용하고 경치 좋은 곳이네요.
내일11월 마지막 주말 잘 보내세요.
새로운 12월이 다가오네요.
좋은 한달 되시기 바랍니다.^^
-고운 글향의 메아리로
함께했던   11월 이   행복 했습니다
11월 마무리 하는 오늘 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안녕하세요? 사람들은 갈수록 세상이
삭막해 진다고 말합니다.지금 세상이
예전보다 삭막하게 느껴지는 것은
모든 것이 편리해지고 문명화 되었기
때문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11월 마지막날 모든일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과 아름다운 사랑이있는 12월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항상 감사합니다!
"다니엘이 이 조서를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 6:10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11월 마지막 주말이며 마지막 날입니다.
올해도 이제 12월 한달이 남았네요...
꿈과 소망을 다 이루시는 12월이 되시구요
차가워지는 겨울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길 합니다.
늘 사랑으로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 드리며 쉬어갑니다.^*^
주안에서 승리의 삶이 되소서...사랑합니다...
횡성호숫길의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봅니다.
겨울비가 조용히 내리는 휴일저녁입니다.
오늘도 편안한 밤 되시고 새로운 12월 첫주 되세요.^^
횡성호수 한바퀴 돌고 맛있는 한우국밥을 드셨군요.
노병도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
`” °•✿ ✿•°*”` ★정겨운 말아톤님★ `” °•✿ ✿•°*”`

안녕하세요..♬(^0^)~♪ `” °•✿ ✿•°*”`

한해 한달 남은 첫 월요일 입니다.
바야흐로 겨울로 접어드는 12월!! 첫주 맞이 합니다
오색빛깔로 사람의 눈과 마음을 흠뻑 홀리고 난뒤
쌩~ 찬바람 날리며 차갑게 고개 돌려 떠나버리는 가을은
진정 밀당의 고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__^아낌없이 내려놓는
자연의 순리처럼 우리도 두꺼워진 외투의 무게만큼만 걱정
조금 내려놓고 소소한 마음의 행복을 누려보면 어떨까요?
따뜻한 사랑 주고받는 연말되시길 바랍니다.

살다보면 언제가는 좋은날도 오겠죠? ^_^
마지막 12월은 올해 채우지 못한 행복 가득채우시는 한달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날씨도 추워지고, 경제도 어렵지만
마음만은 따뜻함 잃지 않는 부자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은 그 사람이 마음먹은 만큼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힘든일 있으시더라도 용기 잃지 마시고, 웃음잃지 마세요...
살다보면 언제가는 좋은날도 오겠죠? ^_^

`” °•✿ ✿•°*”` ♣ 이슬이 드림♣ `” °•✿ ✿•°*”`
마음까지 힐링이 되는 횡성 호수길
풍경입니다. 말아톤님! 곱고 예쁜
미소까지.. 기분좋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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