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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한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늦가을 정취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사진속으로
말아톤 2011.11.0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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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 서호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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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가을 나들이였습나다.
늦가을 정취에 흠뻑 젖어 봅니ㅏ다.
설랑님 가을이 깊어만 갑니다..항상 감사가 넘치는
만추의 계절 행복 하세요.^^
대한민국 농업의 산실이기도 했던 그곳이
점차 농업을 외면하는 작금의 현실을 대변해주는 것 같네요
1차생산이 이땅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기분까지드네요
생명산업인 6차산업으로 도약하기위해~~~버려지는 농토들을 왠지 아이러니 하다는 생각이 들게하네요
그린야호님,,넘 고차원적 말씀 감사합니다.정말 아타까운 현실입니다.
켐퍼스내를 시민들 품으로 속히 돌아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새로운 한주간도 활기차게 출발 하세요.고맙습니다.^^*
서울농대 캠퍼스 근황 잘 봤습니다.
아름다운 캠퍼스를 폐허로 방치하지 말고
시민의 숲으로 돌려주든지 잘 활용하든지
빨리 결단을 내려야겠습니다.
상당히 시끄러운가 봅니다..
시민들의 시위가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농학도들의 산실이기도 한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삭막함으로 을시년 스럽기만 하더군요..
빨리 시민들 품으로 돌아 오기를 바라며 기대도 해 봅니다.^^
세월의 변화를 막을수는 없네요.
저런 모습으로 오래 묵혀놓기는 정말 아깝네요.
우리 마음이 모여 아름다운 공원으로 변모할수 있을것 같네요/
이곳 수원에서는 이곳을 플어달라고 날리 브르스입니다.
정말 아까운 부지이지요..속히 주민들 품으로 돌아 오기를 기대도 합니다.^^
93년생까지는 미안하지만, 안녕~ 94년생부터 할 수 있는 응답!
http://www.core-event.co.kr/page2013/eventPage/131028_replyYouth.asp
농과대학 농장에는 거의 개교 했을때부터 계속적으로 비료를 안준 논, 일정량의 퇴비를 준 논 퇴비와 화학비료를 벼의 성장 시기에 따라 준 논이 있읍니다.농과대학이 단 곳으로 옮겨간것은 아깝지 않아도 그 논을 잃어버린 데에는 무척 아가운 생각이 듭니다. 미국일리노이 대학에도 비슷한 곳이 있는데 (Norrow Plot)이 있는데 햇볕을 가리는 그부근의 건물들은 모두 지하에 지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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