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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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조류 (14)

쇠물닭 모성애 가족들의 가련한 나들이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야생조류
말아톤 2013.08.20 06:0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시흥시 연성동 | 관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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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연꽃 사이에서 보여주는 이 멋진 광경 ...
대단합니다 .. ^^
  • 자격증자료 무료받기
  • 2013.08.20 09:13
  • 수정 | 삭제 | 신고
말아톤님 쓰신 포스트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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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아톤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컴이 고장 나서 많이 불편하셨지요 ㅎ~

백합이도 그제하루 모니터에 이상이 생겨서
많이 불편했는데 그 심정 이해가 갑니다 ㅎ~

관곡지 쇠물닭~
백합이도 관곡지가면 최우선으로 연꽃보다는 쇠물닭부터
찾곤하는데 쇠물닭 많이 자랐는데요
보면 볼수록 귀엽기도 하구요   ㅎ~

저기 가지런히 놓여있는 장독대는
쇠물닭, 연꽃에만 정신이 팔리다보니 어디 있는지도 몰랐는데
잘 담으신 그림들을 보니 대충 어디쯤에 있는지도 알겠습니다.

여기저기 하나하나 관곡지의 풍경 아름답게 잘 도 담았습니다.
멋집니다 말아톤님~
더위 건강 잘 챙기세요. ^^
백합님! 감사합니다.^^~
컴퓨터   교체중입니다.
스마트폰을   활용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저녁식사 맛있게드셔요.
오늘도

기쁘고 즐거운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그래도 엄마품이 좋지 이놈아 ~'
ㅎㅎ 정말 공감가는 멘트 였습니다 말아톤님,
엄마가 없는 연못은 도저히 만만치 않는 곳이지요,
또한, 자라서 엄마품을 떠나면 세상사 모든게 고생길이겠죠.
어릴적 엄마품속에 있을때가 최고의 낙원인것을...

엄마를 잘 못 따르고 자꾸 딴길로 세는 아기쇠물닭도 엄마품이 제일 좋다는걸
알것 같아요 ㅎㅎ
엄마 잃은 아기는 그날하루 엄말 찾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애가 타네요 ..

너울 수련잎들이 가득한 모습도 참 정겹구요 ~
뙤약볕을 받아서 올여름 포도는 실하구 맛이 잘 들었을것 같습니다.
탱글한 포도송이를 보고 있으니,
닐케의 가을날 이란 시가 떠 오릅니다 ..
그리구, ㅎㅎ
오빠 고향인, 화성의 송산포도가 유명하다는것 말아톤님두 잘 아시지요^^

정겨운 풍경 감상 잘 했습니다 말아톤님~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일이 있는 날 되시길 바랍니당 ~^^
지민님~~댓글에대한 답글 못드리는 심정
이해 하시기 바랄께요..이유는   컴퓨터가
완죤히 제몴을 다 한것 같습니다.
지금 심혈을 기울여 선정 중 입니다.
교체후 찾아뵙겠습니다.
스마트폰 인사드리며 행복한 저녁시간
가족과 함께하세요
아이고 반갑습니다.
더분데 잘 지내시지요?...ㅎㅎ
이제 시원해 지니...출사 자주 가셔야지요...ㅎ
싱싱한 포도가 눈에 들어 오네요...이제부터 본격적인 수확 시기인듯 해서..
무더운 여름 잘 지내고 계시죠? ㅎ
닉이 멋지싶니다''   산마조아가 닉이름인줄 알았네요''
정성에
풍경을 담으셨네요''
어느날 쇠물닭을 새끼와 함께 있는 곳에 간적이 있었습니다.
새끼는 어미와 떨어져 연꽃 잎과 수목들 사이로 다니는 모습이 너무 가련하면서도
혼자서도 생활할수 잇음을 보여 주듯 적응하는 모습에 시선을 놓을수가 없었답니다.
그러면서 제 자식들의 어린 모습을 회상을 하면서 행복했었지요.
어느땐간 저 어미도 새끼가 독립을 준비하도록 아푼마음을 가지겟지요.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48일째 폭염과 열대야슬기롭고 시원하게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관곡지는 항상 즐겁고 상쾌한 곳입니다.
쇠물닭 들이 한가 롭네요.....
http://blog.daum.net/mppok10004/2
오래만이네요
너무반갑네요
뭐하세요 ㅎㅎㅎ
저도 창원대 연못에 수련위에 살고 있는 쇠물닭을 여러차레 봤답니다~~연잎위를 살살 걸어 다니면서 어미가 새끼에게 먹이를 주는듯한 광경을 봤네요~~
잘보고 갑니다~~
에구 ~~. 진짜 쇠물닭이 쫌은 안쓰럽게 보이네요..
어여 커서 튼실하고 보는이도 편한 마음으로 몰 수 있게 되길,,,
관곡지 쇠물닭 가족 참 좋습니다.

안쓰러운 쇠물달 병아리..

쇠물닭은 본적이 없는데 만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멋진 작품 잘 보고
갑니다
주말 같은 금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가을이 익어가는 느낌이
절로 드네요~^^
저 쇠물닭 담아볼거라고 참 많이도 찾아다녔는데
정말 잘 담으셨네요~^^
저는 늘 멀리로만 도망을 가는 바람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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