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조아
등산과 마라톤을 즐기며 
사진촬영을 취미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랑방!
애뜻한 향기 찔레꽃과 애기똥풀 이야기.. view 발행 | 야생화
말아톤 2014.05.1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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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 필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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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초록을 보니...참 좋습니다..ㅎㅎ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찔레에서 나는향기 그 수밀도같은 향기가 그립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애기동풀이 밭뚝에 늘비한데 시간나면 꽃을따서
효소나 만들어 놔야되것구먼유.위암에두 좋다니
5월을 장미의 계절이라지만
향기로는 찔레꽃이 장미를 압도하더군요.
찔래꽃 향기같은 하루 엮어가세요.
요즘 산보가 너무 즐겁지요?
한발짝 가면 이쁜꽃들이 손짓을 하니 ~너무 즐겁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애기똥풀이 유용한 약초이군요^^
찔레꽃과 애기똥풀을 보면 어릴적 생각이 떠오릅니다.

정겨운 야생화^^

말아톤님 행복한 날 되세요.
마음속으로 향긋함과 아름다움을 함께 느끼고 갑니다 .. ^^
오늘은 산으로 출사를 가셨군요..
작품사진 찍으시는 분들운,,,어딜가도 참 좋습니다...ㅎ
백합님 방에서 찔레꽃 즐감 했는데, 말아톤님 방에도 향긋한 찔레꽃이 활짝 피었네요~
말씀처럼, 찔레순을 어릴때 참 많이도 꺽어 먹었습니다, 좀 더 크면 껍질을 벗겨서 먹으면 맛났지요.
나훈아 아저씨가 찔레꽃을 부르다가, 스톱 합니다, 맛보기만 들려주공,
다음의 인심이 넘 야박해서 그렇습니다.. 이그..

좋은 화욜 되세요 말아톤님~^^
이쁜 꽃님들 잘 보았습니다 ~
ㅎㅎㅎ
수업시간 아주 멋진 강의셨네요~^^
요즘은 봄인지라 강의를 들으면 늘 잠이 올텐데요~ㅎㅎㅎ

그래도 요로코롬 사진과 잼난글을보면서
설마 조는분은 없겟죠?ㅎㅎㅎ

길을 나서면 아름다운 자연을 담을수 있음도
참 감사한 계절이기도 하네요~

아직도 울릉도는 어수선한 분위기인지라
지난 주말 포항을 한번 나가보니
어찌나 오가는 절차도 까다롭게 하던지
적응이 안되다보니 짜증까지 나더라구요~ㅎㅎㅎ

상큼한 아침공기가 넘좋으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찔레꽃과 애기똥풀에대해 잘알게되었네요.
잘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화요일 입니다.
너무 고운 찔레꽃 잘보구 갑니다.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찔레와 애기똥풀의 조화로움 잘 감상하고 갑니다
좋은 작품 멋져요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

꽃이 너무 이쁘네요 ^.^* 좋은글 구경 잘하고 갑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구요.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
애기똥풀이 이뿌게 피었네요
어휴~
곱게도잘담앗네요
햐~
찔레꽃~
애기똥풀~

정말 담기 어려운꽃들인데
말아톤님이 담으시니 정말 멋떨어집니다.

백합이는 담기 어려워 너무 허접해서
꽃등에를 함께 넣어서 담았습니다.ㅎ~
그랬더니 조금 낫게 보이네요 ㅎ~

역시 나훈아가 부르는 찔레꽃도
멋지게 부르리 정감이 갑니다.
함께 즐감합니다.

고운밤 되세요^^
**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 **

젊은 날에 받은 선물은 그냥 고맙게 받았지만
지금은, 뜨거운 가슴으로 받는다

젊은 날의 친구의 푸념은 소화해내기가 부담이 되었지만
지금은, 가슴이 절절해져 오는 것을 느낀다

젊은 날에 친구가 잘되는 걸 보면
부러움의 대상이였지만

지금은, 친구가 행복해하는 만큼.
같이 행복하다

젊은 날에 친구가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면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자연스럽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시고요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찔레꽃의 꽃말이 자매의 우애이군요.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찔레꽃 향기는 짙어서 그리움이고 어릴적 꺾어서 씹어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찔레꽃
곱게 피어난 숲속은

어느새
열매 통통하게 영글어가는
싱그러움 넘치는 계절이지요?

제 5의 계절
장마철이 멀지 않았습니다

장마철이란 시간은
또하나의 시련의 계절...

자연은
시련의 계절을 묵묵히 참고 견디어
가을날
온누리에 결실을 아낌없이 내어주지요

우리가
뜻하는 아름다운 인생처럼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장사익의 애절힌 찔레꽃 노래가 연상됩니다.
말아톤님
금계국도 넘 예뻐구요
누리달 6월의 끝 자락에 섰습니다.
다시,
세월의 빠름에 경악 할 뿐 입니다.
고운님!
오늘이라는 수식어 앞에 우리의 삶이 이어지는데...
오늘,
생각하기 위해 시간을 내신다면 능력의 근원이 되지 않을까요?
또,
행복하기 위해
사랑하고 사랑받는데에
주위를 살펴보는 일에
시간을 내보시면 어떠실런지요?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 되고
인생의 갚진 투자가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소중한 삶이,
아름답고 복되시길 진심으로 빌구요
닉 따라 찾아뵈오니 아주 많이 행복해집니다.
정성이 묻어 난 고운 작품 앞에 발길 멈춰봅니다.
울 님들!!!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 (¸*´시인 / 늘봉 드림

        
    
안녕하세요?

올해는
이상 기후의 현상이 두드러진 한해인것 같습니다

농작물들이야
그런대로
사람들의 보살핌속에서 경작이되지만

자연에서 머무는
자연의 현상은
예년과는 확연한 차이를 느끼게합니다

나비와
꽃들이 예년처럼 많지 않아서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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