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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화초 (101)

여름을 재촉하며 곱게핀 덩굴장미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식물화초
말아톤 2014.05.29 15:45
산딸나무. 이름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또 잊어버릴 수가 있지만요~
우리동네 산책길에 만난 꽃인데 신기해서 발길 멈추고 봤거든요.
산딸나무... 이젠 옆사람에게 가르쳐 줘야겠습니다.ㅎ
덩굴장미 피는계절이 제일 아름답지요.
좋은 오후 되세요.^^
각종꽃이 참아름다워요
요즈음
꽃이참이뿌게 피네요
해뜨기 이른새벽 금요일은 희망과 함께 밝아옵니다.

몸의 모든 부분은
마음에 의지 한다고 하지요.
모든 일이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하는 것이지요.
대문을 열어두면 도둑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어두면 행운이
들어온데요.^o^
행복하세요.o(^-^)o
꽃들이 만발한 아름다운 5월입니다.
멋진영상에 이 아침 잠시 머무럽니다.
오늘도 이른 더위는 우리를 괴롭힐려나 봅니다.
대구지방이 낮 최고 35도라고 소식~~ 대단한 5월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붉은 장미가 산딸나무와 어우러지니
그것도 참 아름답군요.
날마다 이렇게 여행하며 즐겁게 사시니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장미 꽃이 넘 아름답습니다.
붉은 색들이 더 정렬적으로 보이는 장미꽃입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짬을 내 안부 인사드립니다.
계절을 앞서 갑자기 찾아온 더위로
당황하지 않으셨는지요?
5월의 끝자락에서 지날을 돌아보니
사건과 사고들이 많았습니다.

청춘의 계절 젊은 미녀의 달(6월)에는
신록처럼 모두 것이 시원하게
치유되고 처리되길 기원합니다.

때아닌 더위에 건강 잘 챙기셔서
늘 활기찬 삶을 희망합니다.
고맙습니다.
오월의 향기로움을 가득히 안아보네요.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유월들어 오늘 처음으로 방문하게 됐네요.
그 동안 무탈하시죠?
유월은 아까시아 꽃향기가 그윽하고 호국보훈의 달이기도 하고
내일이면 지방자치 단체장을 뽑는 날이기도 하고
장미의 달이기도하고
황금연후까지 끼어 좋은 이미지만 가득한 달인가 봅니다
얼마 안있으면 장마가 오고 그에 대한 대비도 해야 되고
참 바쁜달이기도 하네요.
유월에도 여러 벗님께서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달이 됐으면하네요.
멋지게 올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산딸나무와 화려한 덩굴장미가 여름의 화사함을 이야기 해줍니다.

아름다운 뷰 즐거이 감상하고 갑니다.
탈도많고 말도 많았던 시간들을
이 아름다운 꽃들이 순화를 시켜주는것 같아요~
계절의 여왕이라던 오월이었는데 말이죠~^^

길나서면 그래도 이런 아름다운 자연이 있어서
사람들은 또한 위로를 받으면서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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