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 이야기 (32)

가마솥을 다시 걸었어요 view 발행 | ‥청국장 이야기
황토마을청국장 2013.03.09 20:06
멋져요~
어깨도,팔도,다리도 안마해주셔유~
세월지나 오늘을 다시 되돌아보는 좋은 추억도 있어서 부러워유~
말씀을 듣고보니 그렇군요
많이 주물러준다고는 하지만 마음이 아프네요
행복하시겠습니다. 보기 좋네요..
행복이야 이루 말할수 없지만 많이 미안하네요
우와! 행복해 보여요 ^^
네 행복하게 살고 있답니다
짠~해집니다.
우리 여보에게 그랬죠.
우리 같이할 수 있는 일을 설게해볼까
하루 종일 같이 있게.했더니
질색을 하더라구요.섭섭하게시리...ㅋㅋ
이런 작업 스스로 하면 뭔가 뿌듯한 마음 한 가득하지요.
저도 스스로 집수리 하고 있어요.
아고라 필명 지와건 이죠.
구경하고 싶네요
아고라 즐보드 이야기 방에 지와건   으로 검색해보세요.
별 내용은 없지만 요즘 방독(구들장)놓는 글 쓰고 있어요.
멋져요 두분사이에 사랑에봄은 이미 만개하여 향기가 옥정호를 가득채우고 넘침니다 화이팅.
잘 지내셨어요
농사일 조언을 받아야 하는데 찾아뵐 시간이 없네요
새싹재배기가 일본으로 시집가야해서 조금 바빠요 시간을 만들게요   수고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정말로 보기 좋아 보이시네요^^*일 마치고 삼겹에 소주 한잔 생각만 해도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행복하소서~~
네 이런맛이죠
부럽습니다
놀러오세요
청국장도 드시고, 장작불에 고기도 구워먹고,....
정말 두분 대단하시네요 항상건강하시고 올해는 좋은일만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제가 생각해도 대단한거 같아요
제 아내랑 단 둘이 저걸 어찌 했는지... 아내가 더 대단하죠
,·´″```°³о
두분의 삶이 신선해 보이네요
나날이 번창하시기를~~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³о
감사합니다
참 좋으네요~
청국장은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습니다먄은
물론 냄새 때문이지만 요즈음은 많은 관심가지고 있지요
건강에 좋다고들 하니~~
늘 좋은 일들만 가득하소서~~~~!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³о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장은 힘이 좀 들겠지요
그래도 멋진 삶이 되실것 같습니다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³о
고생하셨네요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³о
두-분의 아름다운 모습 넘--따듯해 보입니다.
엣날엔 톡--싸는 맛의 청국장 땡초 2개 썰어넣구 끌어서-코끝이 크..
요-즈엔 조금 그런 맛이...요..
다--녀 갑니다..
요즘엔 냄새나게 만들면 안드셔서...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³о
참 대단하시네요.
따뜻한 마음이 되어서 보았읍니다.
항상 이렇게 열심히 건강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³о
참,예쁘게 사시네요^
힘은드셨겠지만 많이 행복해 보입니다^^
더위에 건강조심^
네 재미있었어요
부부가 함께해서 힘이 나셨겠어요.
끝나고 삼겹살에 쐬주한잔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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